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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동결에도 안 돌아오는 의대생…유급사태 벌어지나 2025-04-21 17:45:41
24, 25학번을 동시 교육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예과 1, 2학년 학생들은 주로 교양 수업을 듣는다”며 “여름·겨울 계절학기를 활용하면 정해진 기한 내 수업을 충분히 진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부 의대생이 요구하는 ‘필수의료패키지 백지화’에 대해선 “대학 차원에서 해결할 문제가...
이용훈 인타임즈인 대표, 고려대에 1억 기부 2025-04-21 15:11:23
84학번 출신으로 글로벌 교육기업 인타임즈인을 설립, 약 30년간 국내외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해왔다. 이 대표는 2007년부터 고려대에 기부를 시작했다. 이번 기부금까지 총 4억원을 고려대에 기부했다. 이 대표는 지난 17일 고려대 본관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후배들이 고려대 교정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박상규 중앙대 총장 "의대생, 5월 2일까지 수업 불참시 유급" 2025-04-21 14:10:02
있다. 박 총장은 24·25학번을 동시에 교육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예과 1·2학년 학생들은 주로 교양 수업을 듣는다"며 "교양 과목 중심의 수업은 여름·겨울 계절학기를 활용해 충분히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의대 학장과 교수진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설명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이주호 부총리, 의대생 만난다…"의정갈등 이후 처음" 2025-04-18 20:59:38
24·25학번이 함께 1학년 수업을 받아야 하는 '더블링' 문제 등 교육 파행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장재영 대한의료정책학교 교육연구처장은 "의학 교육에 대한 교육부의 장기적인 방향성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 부총리와 만나는 의대생들은 그간 정부와 의대...
"배신 행위"…'의대 증원 0'에 수험생·대학생·환자도 화났다 2025-04-18 10:14:45
25학번만 운이 좋았고, 우리는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셈"이라며 정부의 정책 일관성 부재와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의대를 진학을 희망하지 않는 수험생들도 혼란을 겪기는 마찬가지다. 최상위권 대학 이공계 학과를 목표로 하는 한모씨는 "내 성적으로 어느 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지 전년도 합격선을 보고 분석해야...
필수·지방의료 붕괴 막겠다더니…의료계 버티기에 '백기 든' 정부 2025-04-17 17:58:51
교육계에서는 이런 상황에서는 수업이 불가능해진다고 입을 모은다. 동아대 의대의 경우 내년 수강신청 시 26학번 신입생이 우선 수강신청을 하도록 학칙을 바꿨다. 26학번에 우선권을 주고 남는 자리가 있으면 24·25학번에 주는 방식인데, 이렇게 되면 24·25학번은 수업을 듣고 싶어도 수강 신청 자체를 하지 못하는...
수업 거부에도…내년 '의대 정원 동결' 유력 2025-04-16 17:43:44
25학번까지 수업 거부를 통한 투쟁에 동참하는 배경이다. 필수의료 패키지에는 비급여와 급여 항목의 ‘혼합 진료’ 금지 등이 포함된다. 비급여 진료가 개원의의 주요 수입원이라는 점에서 미래 소득 감소를 우려한 의대생들이 강경 투쟁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학들은 수업에 참여하지 않으면 학칙에 따라 유급...
"싱싱할 때 애 낳아라" 부적절 발언 교사에…서울교육청 "징계하라" 2025-04-16 09:51:58
및 평가'라는 주제로 학번과 이름을 기재해야 하는 기명 설문지였다. 이 설문지는 논란이 된 직설적 표현과 순화된 표현을 양자택일 형식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자신의 발언 의도를 정당화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재학생들은 해당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촉구하는 동시에 서울교육청에 항의 민원을 넣었다....
강선중 크로바케미칼 회장 "克日의지, 이젠 후배들이 이어받기를" 2025-04-15 18:24:07
61학번인 그는 가난하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씨앗을 심어주고 싶다”고 했다. 업계에선 강 회장을 ‘블루오션 개척자’로 평가한다. 그가 회사를 설립한 1976년엔 위험물질을 담는 특수 용기를 제조하는 업체가 국내에 전무했다. 강 회장은 국내 정밀화학산업이...
의대 학장들 "새 정부 출범해도 유급 유예 가능성 없다" 일축 2025-04-15 17:58:50
법적 학업 기간을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24·25학번이 대거 유급되면 26학번까지 3개 학년이 동시에 수업을 듣는 ‘트리플링’ 현상이 발생한다. 이 경우 1학년 수가 1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교육계와 의료계는 이 같은 상황에서 동시 수업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