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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루·3득점' SK 고종욱 "올해는 목표는 30도루" 2019-04-18 22:17:38
3루에 도달하고, 한동민의 유격수 땅볼 때 홈플레이트를 밟았다. 고종욱이 도루를 성공하지 않았다면 얻을 수 없는 점수였다. 3-2로 쫓기던 7회초, 고종욱은 또 한 번 '발'로 상대를 흔들었다. 7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고종욱은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그리고 거침없이 2루 도루를 시도했다....
홈런 대신 '발'로…SK, 두산 꺾고 4연패 탈출 2019-04-18 21:50:10
도달했던 주자 노수광은 3루를 돌아 홈까지 내달렸다. SK는 한동민의 볼넷으로 이어간 2사 1, 2루 기회에서 김강민의 우전 적시타로 한 점을 추가했다. 두산은 3회말 선두타자 박세혁의 우중월 3루타에 이은 류지혁의 유격수 땅볼로 1-2로 추격했다. SK는 5회초 '발'로 달아났다. 선두타자 고종욱이 좌전 안...
"야구 혼자 해?"…김태형 감독이 홍상삼에게 전한 조언 2019-04-18 17:49:29
폭투를 범해 한 점을 헌납하더니, 안타도 내줬다. 한동민의 타석에서는 폭투 2개를 범했고, 내야안타를 맞았다. 상대가 3-7로 추격하고, 홍상삼의 제구가 흔들리자 김태형 감독은 투수 교체를 단행했다. 2017년 5월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714일 만의 승리를 꿈꿨던 홍상삼은 아쉬움 가득한 표정으로 마운드를...
공황장애와 싸운 홍상삼 "마운드에서 노심초사했다" 2019-04-17 22:38:40
폭투가 나와 3루 주자 고종욱이 홈을 밟았고, 한동민 타석 때는 폭투 2개로 1루 주자 김강민이 홈까지 무사 입성했다. 7-3으로 앞선 상황에서 한동민의 내야안타가 나오자 두산 김태형 감독은 더는 인내하지 않았다. 윤명준으로 교체되면서 홍상삼의 승리는 그렇게 날아갔다. 경기 뒤에 만난 홍상삼은 인터뷰 도중 눈물을...
두산 홍상삼, 아웃 카운트 1개 부족해 선발승 불발 2019-04-17 20:22:51
타석 때는 연속 폭투로 1점을 헌납했다. 한동민은 7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유격수 방면으로 강한 타구를 내보냈다. 유격수 김재호가 공을 건져내는 데는 성공했으나 1루 송구가 원바운드가 되면서 공이 뒤로 흘렀고, 그 사이 한동민은 1루에 안착했다. 그렇게 홍상삼은 아웃 카운트 1개를 남겨두고 마운드를 윤명준에게...
두산 린드블럼, 한국시리즈 충격 딛고 쾌투 "과거는 잊었다" 2019-04-16 22:28:38
SK 한동민에게 결승 홈런을 맞고 우승 트로피를 내줬다. 린드블럼은 지난해 15승 4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하며 팀을 정규시즌 우승으로 이끌었지만, 한국시리즈에서 허용한 홈런 1개 때문에 큰 상처를 받았다.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K와 홈경기는 린드블럼에게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경기였다. 작년 한국시리즈...
디펜딩 챔피언 SK, 작년 성적과 비교하니…타선만 곤두박질 2019-04-16 09:11:07
최근 부상에서 돌아온 한동민도 14일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는 등 침묵하고 있다. SK 염경엽 감독은 일단 최대한 타자들을 기다린다는 생각이다. 염 감독은 "타선이 잘 터질 때가 있으면, 슬럼프에 빠질 때도 있는 법"이라며 "지금은 슬럼프 시기가 좀 일찍 찾아온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kt 손동현의 승부사 기질, 중2 첫 등판 때부터 2019-04-12 09:31:47
SK 한동민. 손동현은 한동민과 7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변화구는 1개만 던지고 직구 6개로 당차게 대결해 첫 삼진을 잡았다. 손동현은 7경기에서 1승 1패 1홀드 등 다양한 결과를 내며 경험을 쌓고 있다. 지금까지 그는 '정신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주눅이 들지 않고 근성...
냉정한 염경엽 SK 감독 "끝내기 승리, 이젠 줄여야" 2019-04-10 10:45:04
많은 접전을 펼쳤지만, 다행히 팀 전력에 많은 타격을 받진 않았다"라며 "이제 팀의 방향을 바꿔 확실한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전한 승리를 위해선 타선의 부활이 필수적이다. SK는 이번 주말 핵심 거포 한동민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해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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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한동민, 13일 KIA전서 복귀…'가뭄에 단비' 190409-1031 체육-006918:07 장정석 키움 감독 "브리검, 큰 이상 없어…다음주 복귀" 190409-1039 체육-007018:17 야구, 항저우AG 정식종목에서 제외…바둑은 다시 입성(종합) 190409-1045 체육-007118:38 봉중근 야구 해설위원 조카 이재윤, KLPGA 드림 투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