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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닥에 대변 눴냐" 질책했다고…아내 무차별 폭행한 70대 남편 2024-04-13 09:57:30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76)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화천군 집에서 아내 B(71)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머리채를 잡아 가위로 자른 뒤 주먹으로 B씨 얼굴을 약 30회 때리거나 발로 밟는 등 폭행해 6주간의 치료가...
방에 대변보고 질책하는 아내 머리채 '싹둑' 2024-04-13 06:54:57
받았다.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76)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화천군 집에서 술에 취해 방바닥에 대변을 봤고, 이를 아내 B(71)씨가 질책하자 흉기로 위협하고 머리채를 잡아 가위로 잘랐다. 또 주먹으로...
"30% 더 오른다"…실적 기대감에 목표가 줄상향 2024-04-04 10:16:59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19만원으로 46% 상향 조정했다. 현주가보다 30% 가까이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특히 N사와 A사의 AI 감속기에 쓰이는 네트워크 보드용 동박 적층판(CCL) 매출 증가,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반도체용 CCL 매출 증가 등을 반영해 자체사업 이익 추정치 상향됐다"고...
이웃집에 화염병 던져 1명 사망...범행 이유는 2024-03-11 16:27:44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72)씨의 살인미수와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12일 오후 11시 52분께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의 한 단독주택에 화염병을 던져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화재로 집 안에 있던 90대 여성이 골절상...
'공천 탈락에 분신' 국힘 前 당협위원장 구속 면해 2024-03-06 21:20:57
현주건조물방화예비·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장 전 위원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구속의 필요성이나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장 전 위원장은 지난 2, 3일 이틀에 걸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인화성 물질로 추정되는 액체를 자신의...
부탄가스 30개 놓고 "사고 친다"…은행 건물서 위협한 50대男 2024-02-19 09:33:01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현행법 체포된 50대 남성 문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문씨는 지난 17일 오후 6시께 동대문구 한 새마을금고 입구 현금자동입출금(ATM) 기기 안에 부탄가스 30여개를 갖다 놓은 뒤 경찰에 전화해 "큰 사고를 치겠다. 다...
"다 죽인다" 새마을금고에 부탄가스 30개 협박 2024-02-19 09:26:22
혐의(현주건조물방화예비)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주말이라 새마을금고 내에 직원이나 손님이 없어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부탄가스가 일부 누출돼 경찰은 건물 전체에 환기 조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남성을 현행범 체포하고, 부탄가스 30여개와 휴대용 라이터 1개를 압수했다. 해당 남성은...
불 난 아파트서 피흘린 채 숨진 20대…피의자 긴급체포 2024-02-19 09:09:39
혐의(살인·현주건조물 방화)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 10분께 전남 목포시 산정동 한 아파트 3층에서 2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집 안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내부를 감식한 경찰은 B씨 신체의 상처, 현장에 남겨진 흉기와 핏자국 등을 토대로 화재가 범죄와 연관성이 있다고...
부부싸움 뒤 아들 집으로 피신한 아내…남편이 찾아가 저지른 짓 2024-02-04 19:19:44
지른 남편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4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5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낮 12시 16분께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22층짜리 아파트 16층에 사는 아들 집 현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그는 부부싸움 후 아들 아파트로 피신한 아내 B씨를 찾아갔으나 문을 열어주지 않자 둔기...
아내 피신한 아들 집에 불지른 남편...주민 대피 2024-02-04 17:21:56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5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낮 12시 16분께 부부싸움 후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아들 집으로 피신한 아내 B씨를 찾아갔다. 그러나 아내가 문을 열어주지 않자 아파트 16층인 아들 집 현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그는 소지하고 있던 망치로 문고리를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