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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7년만에 파죽의 개막 5연승...단독 선두 2020-05-10 19:55:58
체인지업을 고루 섞어 던져 7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뽑고 3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첫 승을 거뒀다. SK 김태훈은 2018년 5월 9일 NC전 이후 2년여 만에 선발로 나서서 6이닝 동안 2안타와 볼넷 3개로 2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 김태훈은 6회까지 무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요리했지만 7회말 두 명을 잇달아 볼넷으로 내보낸...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국왕컵 조기 탈락 이변 2020-02-07 09:40:26
1실점에 이어 후반 9분과 11분 연속 추가골을 허용하면서 0-3으로 끌려갔다. 후반 14분 마르셀루의 골이 터지면서 추격을 시도했지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FC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를 앞세워 공격했지만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아틀레틱 빌바오 이냐키 윌리엄스에게 후반 48분 헤딩 결승 골을...
축구 대표팀엔 빛현우, '날아라 슛돌이'엔 이정원…'골키퍼 大활약' 2020-01-22 07:56:00
골키퍼 데뷔전에서 10번의 유효 슈팅 중 단 1점만 실점, FC 슛돌이의 철벽 수문장으로 등극했다.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함께한 축구선수 이근호는 “골키퍼 이정원의 발견”이라며, “각을 잡는 것을 보니 골키퍼로서 소질이 대단한 것 같다”, “대표팀에 빛현우가 있다면, 슛돌이에는 이정원이...
손흥민 골 언제 다시 터지나...토트넘, 리그 4경기 무승 2020-01-19 08:22:58
10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왼쪽 측면과 최전방을 오갔지만, 팀은 0-0으로 비겼고 손흥민도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7일 번리와의 EPL 16라운드에서 70m 넘는 드리블로 `원더골`을 터뜨린 이후 한 달 넘게 골 맛을 보지 못하고 있다. 첼시와의 18라운드 퇴장으로 인한 출전 정지 징계가 끝나고...
[U-23 챔피언십] 한국, 이란 꺾고 8강행 조기 확정 2020-01-12 21:42:03
연속골을 기록했다. 추가골도 금세 나왔다. 전반 34분 맹성웅의 패스를 받은 조규성이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강력한 왼발 슛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리드를 유지하던 한국은 후반 10분 이란의 공격수 레자 셰카리에게 헤더 만회 골을 내줬지만, 더 이상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조기 8강행을 확정 지은 한국은...
U-23 박항서호, UAE와 0-0 무승부…북한은 요르단에 1-2 패배(종합) 2020-01-11 00:56:17
대표팀은 10일(현지시간) 오후 태국 부리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D조 예선 첫 경기에서 UAE와 공방 끝에 전·후반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베트남 관중의 일방적 응원 속에서 일진일퇴 공방으로 전반전을 마친 베트남은 후반 시작 2분여 만에 오른쪽 페널티 박스 인근에서 수비수의 태클로 페널티킥 위기를 맞았으나...
박항서호, U-23 챔피언십 UAE와 예선 첫 경기 0-0 무승부 2020-01-10 21:17:06
대표팀은 10일(현지시간) 오후 태국 부리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D조 예선 첫 경기에서 UAE와 공방 끝에 전·후반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베트남 관중의 일방적 응원 속에서 일진일퇴 공방으로 전반전을 마친 베트남은 후반 시작 2분여 만에 오른쪽 페널티 박스 인근에서 수비수의 태클로 페널티킥 위기를 맞았으나...
손흥민 퇴장에 엇갈린 반응…무리뉴 "형편없는 심판" VS 램파드 "당연히 레드카드" 2019-12-23 09:57:30
순위 반등의 기회를 놓쳤고, 첼시는 승점 32점(10승2무6패)로 4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수성했다.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과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과의 사제간 맞대결로도 관심이 모아진 이번 경기서 손흥민은 이날 왼쪽 윙포워드로 출격해 헤리 케인, 루카스 모우라, 델레 알리와 공격진을 이끌었다. 원정팀 첼시가 전...
'호선'에선 한돌에 진 이세돌 "어처구니 없는 실수 했다" 2019-12-19 16:29:40
코치는 "이 9단이 버틸줄 알았는데 패배를 선언했다. 초반 실점이 컸다"면서 "34번째 수 뒤로는 대국이 끝날 때까지 이 9단의 승률이 10% 이하로 유지됐다. 31수와 33수가 결정적 패인이 됐다고 보는 이유"라고 부연했다. 이 9단은 오는 21일 고향인 전남 신안에서 마지막 대국에 임한다. 이날 이...
`한일전 패배` 콜린 벨 감독 "심장에 칼 꽂히는 아픔" 2019-12-17 23:56:23
내주며 석패한 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은 실점 빌미가 된 페널티킥 판정에 의문을 드러내며 패배를 아쉬워했다. 하지만 한국 감독으로서 첫선을 보인 대회에서 긍정적 부분도 분명 있었다며 2020 도쿄올림픽 예선을 앞둔 소집을 기약했다. 벨 감독은 17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