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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는 파랑, 우는 빨강…반으로 쫙 갈린 대한민국 2024-04-11 05:21:06
민주당은 22대 국회 임기가 끝나는 2028년까지 12년간 입법 권력을 쥐게 됐다. 친명(친이재명) 체제도 한층 공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선과 지방선거 등 앞선 전국단위 선거 2연패의 고리를 끊어낸 민주당은 2년 뒤 지방선거, 3년 뒤 대선을 앞두고 유리한 의회 지형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국회의장은 ...
'황제' 우즈 넘은 셰플러…사상 첫 플레이어스 2연패 2024-03-18 19:02:28
후반에도 11홀, 12번홀 버디를 추가한 그는 16번홀(파5) 버디로 선두에 올라섰다. 클라크와 쇼플리는 이날 두 개의 보기로 주춤하다가 마지막 3개 홀에서 반전을 노렸지만 18번홀에서 타수를 줄이는 데 실패해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셰플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한 번 우승하기도 어려운 일인데, 2연패를 달성한...
‘겁 없는 여우’ FOX, 광동의 허리 끊을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4-03-16 07:00:11
승리를 거두며 9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또한 연패를 당하긴 했지만 2라운드 들어 강 팀인 한화생명e스포츠와 디플러스 기아를 상대로 세트 승을 거두며 달라진 경기력을 선보였다. 반면 광동 프릭스는 OK 브리온에게 2연패를 당한 후 기세가 꺾인 모양새다. 2라운드 들어 농심에겐 승리를 거뒀지만 하위권인 DRX에게도 2...
이미향, HSBC월드챔피언십 공동 3위 "부활 시작" 2024-03-03 16:41:13
부티에(프랑스·12언더파 276타)를 한 타 차로 따돌리고 LPGA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을 수확했다. 대회 3연패를 노린 고진영은 이날 한 타를 줄여 앨리슨 코푸즈(미국), 패티 타와타나낏(태국) 등과 공동 8위(7언더파 281타)로 마쳤다. 김세영과 최혜진은 공동 17위(5언더파 283타), 전인지와 유해란은 공동 22위(3언더파...
테일러 '집게손 퍼팅' 우승 움켜쥐었다 2024-02-12 18:11:11
훨씬 깔끔해지고 페이스 로테이션이 느려지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대회 3연패를 노렸던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8)는 샘 번스(28·이상 미국)와 공동 3위(18언더파 266타)로 마무리했다. 한국 선수 중에선 김시우(29)가 가장 높은 공동 12위(12언더파 272타)에 올랐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캐나다 골프영웅' 테일러, 집게손으로 우승을 움켜쥐다 2024-02-12 15:32:17
12위로 마무리호프먼은 2016년 발레로 텍사스오픈 이후 약 8년만의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그는 "나는 경쟁을 좋아한다. 테일러와 승부하면서 뱃속에 작은 불을 지핀 것 같았다"며 "테일러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아쉽게 우승은 놓쳤지만 호프먼 역시 적지않은것을 얻었다. 이번 준우승으로 페덱스컵 랭킹을 크게...
김시우, 피닉스오픈 2R서 3타 줄이며 중위권 2024-02-10 12:11:19
1타를 줄여 앤드루 노백(미국)과 함께 중간 합계 12언더파 130타로 공동 선두에 나섰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5타를 줄여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5위로 올라섰다. 1라운드를 공동 3위로 마쳤던 김성현은 경기가 지연되면서 2라운드를 시작도 하지...
"스위프트가 키스한 그 곳으로 가자"…美 MZ들 '우르르' 2024-02-09 16:35:10
올해 미국프로풋볼 최고의 팀을 가리는 슈퍼볼은 12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슈퍼볼이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이번엔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샌프란시스코 상대로 2연패에 도전한다. 포티나이너스는 1993~1994시즌 이후 30년 만에 정상 등극을 노린다...
5연패 OK브리온, 이대로는 ‘NOT OK’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4-02-03 07:00:12
횟수가 벌써 12회에 달한다. 박루한은 팀의 성적이 나쁜 만큼 지표도 좋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연패 와중에도 15분 골드 격차가 -64로 탑 라이너 중 중위권에 올라있다. 킬 관여율은 62.4%로 최상위권이다. 라인전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만큼 최우제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관건으로 보인다. 밴픽...
"아빠, 보고 계세요?"…하늘 향해 춤춘 '테니스 여제' 사발렌카 2024-01-28 18:10:33
2연패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사발렌카는 27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정친원(22·중국·15위)을 2-0으로 완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대회 2연패를 확정 짓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1시간16분이었다. 이날 경기 내내 사발렌카는 정친원을 압도했다. 사발렌카는 1세트를 시작하자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