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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IPO 몸값 1.9조, 충분히 매력적" 2025-07-17 15:18:30
낮추는 데 투입할 계획이다. 대한조선의 부채비율은 작년 말 기준 198%다. 2023년(374%)에 비해 개선됐지만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나머지 공모자금은 설비 투자와 연구개발(R&D) 등에 활용한다. 대한조선의 희망 공모가는 4만2000~5만원이다. 오는 22~23일 일반청약을 실시한다. KB증권과 NH투자증권이 공동 대표 주관을...
죽다 살아난 대한조선 "납기 한번 어긴 적 없어…신뢰가 생존 비결" 2025-07-14 17:30:57
최대 기업공개(IPO)로 꼽힙니다. “최소 3000억원을 모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중 1600억원은 작년 말 198%였던 부채비율을 올해 말 100% 아래로 낮추는 데 쓸 계획입니다. 1200억원은 설비 투자와 연구개발(R&D)에 투입할 겁니다. 나머지는 건조 과정에 필요한 운전 자금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박진우 기자 ■...
실업급여 밀어올린 최저임금…"놀아도 198만원 받는데, 일하면 손해" 2025-07-13 18:14:09
지급액(30일, 하루 8시간 기준)이 192만5760원에서 198만1440원으로 6만원가량 오른다.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가 4대 보험료와 소득세 등 세금을 공제하고 손에 쥐는 실수령액(약 186만1000원)보다 많다. 근로 유인을 떨어뜨려 실업급여 신청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실업급여 상·하한액이 모두 오르다보니 실업급여...
[천자칼럼] 복지병 논란 2025-07-13 17:33:50
467억유로(약 75조3000억원)로 한 해 전보다 10%가량 급증했다. 우리 곁에서도 비슷한 일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은 실업급여 하한액이 최저임금의 80%로 정해져 있다.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320원으로 결정돼 월 실업급여도 198만1440원으로 오르게 됐다.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는 근로자의 실수령액(189만1000원)보다...
상장 앞둔 대한조선의 부활 비결…"망할 것 같아도 납기는 지켰다" 2025-07-11 06:20:01
쓰실 계획입니까. “최소 3000억원의 자금을 모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중 1600억원은 작년 말 198%였던 부채비율을 올 연말 100% 아래로 낮추는 데 쓸 계획입니다. 1200억원은 설비투자와 R&D에 투자할 겁니다. 나머지 자금은 건조 과정에 필요한 운전자금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최애 美주식 만년 2등 엔비디아, 시총 4조불 계기 테슬라 잡나 2025-07-10 16:02:13
기준으로 198억9천만 달러(약 27조3천억원)로 미국 종목 중 단연 1위다. 2위인 엔비디아의 보관액은 136억4천만달러(약 18조7천억원)로 집계됐다. 양사는 AI 산업 발전이 본격화한 작년 1월부터 미국 주식의 상위 보관액 순위에서 1∼2위를 다퉜지만, 작년 5∼6월 잠시 엔비디아가 정상에 오른 것을 제외하면 계속 테슬라가...
"월세 4000만원 낸다"…'초고액' 세입자 뜬 동네 어디길래 2025-07-07 06:30:01
1억원, 월세 4000만원에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월세다. 종전의 1위는 같은 동에 있는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 198㎡에 맺어진 보증금 5억원, 월세3700만원이었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에선 3~4월 보증금 5억원, 월세 3000만원 계약이 다수 맺어졌다. 용산에서도 초고액 월세...
베트남, 2분기 7.96% '깜짝 성장'…美관세 이전 수출 집중 2025-07-06 12:51:11
2천198억 달러(약 300조원)로 전년 동기보다 14.4% 증가, 성장을 이끌었다. 수입은 2천122억 달러로 17.9% 늘었다. 지난 4월 초 트럼프 대통령이 베트남 상대로 46%의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하자 관세 부과 이전에 통관을 마치려는 대미 수출 물량이 몰리면서 수출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그 결과 상반기 베트남의 대미...
'187억' 최고가 성수동 아파트, 이충희·최란 부부가 팔았다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07-02 06:47:35
37억원에 분양 받았던 두 사람은 8년 만에 약 150억원의 차익을 거뒀다. 1일 한국경제TV 보도에 따르면 최란과 이충희는 지난 5월 말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면적 198㎡ 1가구를 187억원에 매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8월 해당 아파트를 37억7200만원에 분양 받았다. 단순 계산으로 8년 만에 150억원가량의 시세...
[단독] 최란·이충희 부부, 성수동 아파트 팔아 '150억' 남겼다 2025-07-01 17:37:09
억원의 차익을 거뒀다. 1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최란과 이충희는 지난 5월 말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면적 198㎡ 1가구를 187억원에 매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8월 해당 아파트를 37억7,200만원에 분양 받았다. 단순 계산으로는 8년 만에 150억원 가량의 시세 차익을 누린 셈이다. 특히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