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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들이 앞다퉈 폐광 사들이는 이유는…새로운 '금맥'이 된 데이터센터 2025-09-24 17:25:49
1GW(기가와트)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있도록 10~12개의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이들은 영상 13도 수준의 지하수를 냉각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폐광을 데이터센터로 활용하려는 데는 냉각/물류/보안 면에서 장점이 뚜렷해서다. 지하 깊은 곳에서는 연중 온도가 안정적으로 낮게...
엔비디아·오픈AI '140조원 협력'에…또 AI 거품론 2025-09-24 10:00:55
AI 칩인 '베라 루빈'을 사용해 1GW 규모로 짓는 데이터센터가 배치될 때 투입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와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이에 대해 일부 애널리스트는 이 거래가 엔비디아가 시장을 떠받치고 기업들이 자사 제품에 지출을 유지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는 건 아닌지 의문을 제기한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오픈AI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첫 가동…美서 5곳 추가 예정(종합) 2025-09-24 08:59:38
최대 7GW(기가와트)의 전력량을 갖추게 된다. 1GW는 원전 1기에 해당하며, 7GW는 일부 도시 전체와 맞먹는 규모다. 이번 확장은 향후 4년간 미국 내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에 5천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에 한 걸음 더 다가간 것이다. 신규 시설은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7억명에 달하는 오픈AI의 AI 챗봇 챗GPT를...
엔비디아·오픈AI '140兆 동맹'…HBM 장악한 SK·삼성도 훈풍 2025-09-23 17:40:22
투입된다. 우선 100억달러를 투자해 내년 하반기 1GW 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1단계 투자에는 엔비디아 차세대 AI가속기인 ‘베라 루빈’이 들어간다. 협력 소식이 발표된 이날 엔비디아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97%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경쟁사인 브로드컴 주가는 1.61% 내렸다. 엔비디아는 최대 고객...
'오픈AI에 투자' 발표한 엔비디아 "다른 고객에 공급 영향 없다" 2025-09-23 15:31:04
투자금은 단계적으로 제공되며 첫 100억달러는 첫 1GW 규모의 컴퓨팅 파워가 배치될 때 투입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엔비디아는 투자를 통해 오픈AI 지분을 받게 된다. 최근 몇년째 지속되는 AI 붐 속에서 하이퍼스케일(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은 엔비디아 칩 확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구축 위해 오픈AI에 1000억 달러 투자 2025-09-23 04:46:26
첫 번째 10억 달러 투자금은 1GW 규모 데이터센터 완공 시점에 집행된다. 투자는 당시 평가액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며, 구체적 조건은 비공개다. 이날 엔비디아 주가는 거의 4% 상승했고, 이로 인해 시가총액은 1700억 달러 증가해 약 4조 5000억 달러에 근접했다. 황 CEO는 이번 협력을 “규모 면에서 기념비적”이라...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원전 협력 확대 최대 수혜주"-KB 2025-09-18 08:12:51
프로젝트들이 1GW를 크게 넘지 않는 선에서 거론돼왔던 것과 비교할 때 대규모 수요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이 진행 중인 한국·영국과의 원전 협력 협정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X에너지 및 테라파워(TerraPower) 등의 설계업체가 자주 거론되고 있단...
김동연 “이재명 정부, 구름 걷히고 하늘 맑았다” 2025-09-11 16:22:54
접근이 돋보였다”며 “반도체와 AI 산업 전력 문제 해결에 국가의 사활이 달려 있다. 문제는 속도”라고 했다. 그는 “경기도는 지난 3년간 신규 태양광으로 원전 1기 규모인 1GW를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산단 RE100, 영농형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가장 빠른 속도로 확충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글을...
NH아문디운용, 국내 원전기업 20곳…펀드 규모 3500억원 돌파 2025-09-09 15:29:33
코리아’는 최근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서 1GW급 원전 2기 건설 계약을 따내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김승철 NH아문디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HANARO 원자력 iSelect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 원전 기업에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단독] 네옴시티도 뚫었다…LG전자, 55조원 냉각솔루션 시장 접수나서 2025-09-04 18:01:09
구축하는 용량(800MW~1GW)보다 크다. 데이터볼트의 1차 투자액은 50억달러(약 7조원)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재정난으로 네옴시티 축소론이 고개를 들고 있지만, 옥사곤의 상황은 좀 다르다. 글로벌 물류거점과 AI 인프라 육성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적극성으로 꾸준히 투자가 이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