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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직원 두 번째 구속…'내부 정보 활용'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 2021-04-12 22:00:55
광명 노온사동 일대에 22개 필지를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신도시 개발부서에서 근무한 A씨는 신도시 예상 지역의 개발 제한 해제를 검토하거나 발표 시점 결정 등 업무 전반에 관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의 토지 매입은 이번 투기 의혹의 몸통으로 지목됐던 LH 직원인 일명 '강사장' 보다 더...
LH 직원 등 4명 부동산 투기 몰수액 240억 2021-04-12 17:42:54
직원 등 2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도 이날 열려 구속 영장이 발부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7년 3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가족과 지인 36명의 명의를 이용해 경기 광명 노온사동 일대 22개 필지를 사들였다. 이 중 한 명이 2015년 LH 광명·시흥 사업본부에서 특별관리지역 개발 업무를 담당하면서 취득한...
특수본, '땅 투기' LH 직원 등이 매입한 부동산 240억원 몰수 2021-04-12 13:51:19
지인 36명의 명의를 이용해 광명 노온사동 일대 22개 필지를 사들였다. 정 씨가 2015년 LH 광명·시흥 사업본부 후보지과에서 특별관리지역 개발 업무를 담당하면서 취득한 정보를 이용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구속 피의자 4명이 매입한 부동산 4건에 대해서는 법원에서 몰수·추징보전 결정을 받았다. 포천시 공무원...
法, '3기 신도시 담당' LH 직원 '100억대 땅' 몰수보전 결정 2021-04-09 10:34:05
명의 등으로 매입한 광명 노온사동 일대 4개 필지 1700여㎡에 대한 기소 전 몰수보전 신청을 인용 결정했다. 확정판결 받기 전 처분 못 하도록 조치 나서몰수보전이란 범죄 피의자가 확정판결을 받기 전에 몰수 대상인 불법 수익 재산을 임의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원의 처분이다. 경찰 조사 결과 A씨 등은 이들 4개...
법원, "투기의혹 LH직원 100억원 땅 몰수보전" 2021-04-09 10:17:13
필지 1천700여㎡에 대한 기소 전 몰수보전 신청을 전날 법원이 인용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몰수보전`이란 범죄 피의자가 확정판결을 받기 전에 몰수 대상인 불법 수익 재산을 임의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원의 처분이다. A씨 등은 이들 4개 필지를 3명 명의로 지분을 쪼개 25억여원에 매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광주광역시 아파트 분양... `코오롱하늘채 시그니처` 4월 중 OPEN예정 2021-04-07 14:32:07
5필지에 위치한다. 코오롱 하늘채 시그니처는 소촌동에서 처음 선보이는 유일한 1군 브랜드아파트 단지로 지역 거주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단지구성을 살펴보면 각 세대 면적은 중소형부터 중대형 면적을 포함한 다양한 7가지 타입에 59㎡, 71㎡, 84㎡, 96㎡, 106㎡ 5가지 면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요자들의 선택의...
중흥건설, 평택 브레인시티 용지 입찰… 65필지 경쟁 방식 2021-04-06 17:23:39
4필지 등 총 65필지를 경쟁 입찰로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8일부터 20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온라인공매시스템(온비드)에서 신청을 받는다. 오는 21일 낙찰자를 선정한 뒤 22~28일 계약을 진행한다. 앞서 1차 용지 공급 결과 공동주택용지와 주상복합용지, 단독주택용지가 100% 계약됐다. 2차에서는 총...
중흥건설그룹,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 3차 용지 공급 2021-04-06 14:46:13
필지 등 총 65필지를 경쟁 입찰로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온라인공매시스템(온비드)에서 진행한다.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받고, 21일 낙찰자를 선정한다. 계약체결은 오는 22~28일까지다. 앞서 1차 용지 공급 결과 공동주택용지와 주상복합용지, 단독주택용지가 100%...
경찰, '투기 의혹' LH 직원 2명 첫 구속영장 2021-04-05 17:35:20
지인 등 36명과 함께 2017년 3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22개 필지를 사들였다. 노온사동은 전북 전주 주민과 LH 전·현직 직원 수십 명이 원정 투기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는 곳이다. ‘강사장’으로 불린 또 다른 LH 직원 B씨는 지인 등을 포함해 28명 명의로 이곳 주변 14개 필지를 매입했다. 경찰은 A씨, B씨, 전북 원정...
'LH 투기 직원' 첫 영장…국수본 "투기 실체 상당부분 확인" 2021-04-05 13:57:04
사이다. 이들은 주변 지인까지 더해 28명의 명의로 14개 필지를 사들였는데, 주로 광명 옥길동과 시흥 과림동, 무지내동 등 3기 신도시 외곽지역에 분포돼 있다. 반면 A씨 및 주변 지인들은 강씨 등보다 앞선 2017년 3월부터 36명의 명의로 2018년 12월까지 22개 필지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매입 토지는 광명 노온사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