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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2026-01-07 21:00:07
역시 증권사 브로커의 일입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오후 5시 예정된 한국 내 유일 중국계 증권사인 CMS증권과의 미팅을 준비합니다. 최호범 부대표와 박신영 수석연구원은 '올해 '중국 A주'(중국 본토 상장주식) 투자전략'을 주제로 30여 분간 설명했습니다. "올해부터는 A주 상장사들의 이익이 크게 개선될...
[단독] 테슬라 4조 계약→970만원 됐는데…거래소 "불성실공시 아냐" 2026-01-07 18:26:27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7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거래소는 이날 엘앤에프의 정정공시와 관련해 계약 해지 여부와 공시 적정성, 회사의 귀책사유 등을 검토한 뒤 불성실공시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거래소는 정정공시가 이뤄진 지난해 12월 29일부터...
李 "中에 서해 중간선 제안…구조물 철수할 것" 2026-01-07 17:58:22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일 정상회담에서 “(한·중 양국은)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 있어야 하고 올바른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고 말한 데 대해 “공자 말씀으로 들었다”고 했다. 미·중 대립, 중·일 갈등 상황에서 ‘중국 편 세우기’를 의도한 압박성 발언이라는 분석이 많지만, 이 대통령은 중립...
주일대사 "대통령 日나라현 정상회담, 한일관계 발전에 큰 의미" 2026-01-07 14:59:27
같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 언론은 시 주석이 지난 5일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에게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며 "80여년 전 중한(한중) 양국은 큰 민족적 희생을 해 일본 군국주의 항전 승리를 얻어냈다"고 언급한 점 등을 놓고 역사 문제에서 함께 싸울 것을 이 대통령에게 요청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
이준석 "설렌다"…1억 건 서울대 출신 유튜버와 '부정선거 토론' 2026-01-07 11:03:27
운영자 박세범씨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이준석 대표님, 토론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 답변 못하실 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보다 훨씬 낫다"고 적었다. 단 "그런데 저는 (부정선거 주장을) 반박하면 1억을 드리겠다고 했지, 토론하면 1억을 드리겠다고 한 적은 없다"며 "반박해주시면 원하시는 동탄에 기꺼이 1억...
“30세도 안 돼 삼남 자산 47억” 이혜훈 자녀 재산 논란 2026-01-07 09:09:17
형성과 증여세 납부 과정에 의문을 제기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간사 박수영 의원은 최근 SNS에 “장남(91년생) 17억, 차남(93년생) 17억, 삼남(97년생) 13억”이라는 글을 올리며 이 후보자를 직격했다. 이는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을 토대로 한 것으로...
마이크론 또 10% 급등...국장 인버스 베팅↑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1-07 08:25:22
2028년 휴머노이드 로봇 3만대 양산을 목표로 상용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해. - 현대차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미디어데이에서 'AI 로보틱스, 실험실을 넘어 삶으로'라는 주제로 행사를 열어. 현대차는 인간 중심...
정부, '한은 마통' 5조 쓰고도 국방비 미지급 2026-01-07 08:09:18
일부 미지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달 일시 자금 부족으로 한국은행에서 5조원을 빌려 쓴 것으로 확인됐다. 7일 한은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12월 한은에서 5조원을 일시 차입했다. 지난 9월 14조원을 차입한 뒤 석 달 만인 12월 다시 돈을...
정부, '한은 마통' 5조 쓰고도 국방비 미지급…"곳간 관리 허점" 2026-01-07 05:51:00
정부, '한은 마통' 5조 쓰고도 국방비 미지급…"곳간 관리 허점" 작년 12월 석 달 만에 한은서 활용 연간 누적 164조5천억원 빌려…역대 두 번째 규모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정부가 지난해 국방비를 일부 미지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달 일시 자금 부족으로 한국은행에서 5조원을 빌려 쓴 것으로...
[백광엽 칼럼] '민변式 세계관' 확산에 즈음하여 2026-01-06 17:28:46
민변 회원은 1200여 명으로 전체 법조인(약 5만 명)의 2.4%에 불과하다. 우리법·인권법 연구회나 전교조 또는 이념적 대척점의 뉴라이트 쏠림이 부적절한 것처럼 민변 대약진은 그 자체로 불안감을 키운다. 참여연대와 양대 노총이 진보 권력의 핵으로 자주 거론돼 왔지만 사실 민변이 좌파 진영 내 성골 지위에 오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