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종사이버대 유튜버학과 박성배 교수 콘텐츠, 조회수 3000만뷰 돌파 2023-06-27 15:50:47
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운영부터 영상기획 및 제작, MCN 비즈니스와 엔터테이너 수업 등 실무 위주 교육과정으로 진행 중이다. 유튜버학과는 유튜브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과 스타 유튜버 초청 특강, 오프라인 실습 등을 통해 학생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음악·꽁트 콘텐츠 Musician Park, 초보 유튜버의 필수...
"서비스 출시 전에 100억 유치"…성공한 창업가의 새 도전 [긱스] 2023-06-27 09:16:43
크리에이터를 관리하는 멀티채널네트워크(MCN)와는 달리 '찐 팬'과 'IP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췄다. 삼성전자 박차고 나와 창업 길로김 대표는 사실 스타트업 업계에선 입지가 탄탄한 인물이다. 회원 수 150만 명이 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튜터링을 창업한 뒤 매각해 엑시트(회수)에 성공한 경험을 갖고...
윈클, 순이엔티와 글로벌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컨텐츠 공동 사업 추진 2023-06-22 09:44:41
MCN & 랩사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탄소배출권 제도와 그 효과를 접근성 높은 컨텐츠로 풀어냄으로써 전세계적으로 기후행동을 촉구하는 챌린지 등을 촉발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윈클 관계자는 "순이엔티와의 협약이, 윈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탄소배출권관련 서비스를 흥미 있는 영상 컨텐츠...
"논문 속 이 문장, 챗GPT가 썼네요"…GPT 킬러 내놓은 회사 [Geeks' Briefing] 2023-06-21 15:27:47
멀티채널네트워크(MCN) 회사 샌드박스네트워크가 최문우 전 유베이스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이필성·최문우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최 공동대표는 20여년간 글로벌 전략 컨설팅 기업과 대기업, 지주사 등에서 기업 경영 및 전략을 담당해왔다. 연세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샌드박스네트워크, 이필성·최문우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2023-06-21 10:09:10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했고, 이후 권고사직 프로그램 등을 가동하며 구조조정을 하기도 했다. 최 공동 대표는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지난 8년간 이필성 대표를 중심으로 미개척지인 MCN 산업의 표준과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해온 기업”이라며 “이 대표와의 시너지를 통해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도전적 혁신과 성장을...
"조회 수 3만이면 직장인 연봉"…인플루언서도 산업화 2023-06-16 19:27:24
역할을 하는 식인데요. 국내 MCN 시장 규모는 11조 원 정도로 추산됩니다. 한국 MCN 협회에 등록한 기업은 50곳에 달하고요. 최근에는 세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뷰티, 패션, 게임, 키즈 등 전문 영역을 하나 정하고, 해당 분야 인플루언서들만 모아서 관리하는 식인데요. 분야별로 팔로워들의 성격이 다르고,...
e스포츠 구단 운영사 SBXG, 프리 IPO 투자유치 착수 2023-06-09 15:59:15
물적분할해 설립됐다. MCN은 유튜버나 온라인 인플루언서를 위한 기획사로 콘텐츠 유통 및 저작권 관리, 굿즈 기획 등을 맡는 사업이다. MOBA(다중 온라인 대전)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팀 '리브 샌드박스'를 비롯해 카트라이더, 레인보우식스 등 e스포츠 프로게임단 운영이 주된 사업이다. 복합 문화공간을...
세종사이버대학교 유튜버학과, 코워커넷과 산업체위탁교육 협약식 진행 2023-06-08 08:15:01
전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유튜버학과는 크리에이터, MCN 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과 스타 유튜버 초청 특강, 오프라인 실습 등을 통해 학생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음악버라이어티 Musician Park, 초보 유튜버의 필수 채널인 유튜브랩의 허피디와 커피캣, 인기 변호사 유튜버 킴변,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존...
상품 기획부터 개발까지 꽉 잡은 SNS 스타…"이들이 곧 트렌드" 2023-06-05 18:36:29
활동 영역이 넓어지자 이들의 소속사 역할을 하는 멀티채널네트워크(MCN)의 덩치도 커지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지난해 매출은 1462억원으로 2020년(879억원) 대비 66.3% 늘었다. 유아동 콘텐츠 전문 MCN인 캐리소프트의 매출은 같은 기간 62억원에서 101억원으로 62.9% 증가했다. 제도권에 속속 편입일부 인플루언서...
"1시간 매출이 무려 7400만원"…놀라운 '인플루언서 효과' [이미경의 인사이트] 2023-06-05 12:04:51
하는 멀티채널네트워크(MCN)의 ‘몸집’도 커지고 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지난해 매출은 1462억원으로 전년(1075억원) 대비 36.0% 늘었다. 유아동 콘텐츠 전문 MCN인 캐리소프트의 매출액은 같은 기간 67억원에서 101억원으로 50.8% 증가했다. ◆‘시니어 시장’도 커질 듯 유통업계에선 인플루언서 시장이 앞으로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