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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과장 & 李대리] 양볼 잡고 흔들며 "부장님 귀여워요" 애교와 모욕 넘나드는 주사 '부글부글' 2013-07-29 17:14:35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잘 아는 동료들은 뒷일을 말단사원 c에게 떠맡기곤 한다. “80㎏이 넘는 장 과장님을 들어올리는 것도 쉽지 않지만 택시를 잡아 태워 보내는 건 훨씬 더 힘들어요. 술에 취한 사람 티가 팍팍 나게 축 늘어져 있으니 택시들이 다 그냥 지나간다니까요. 확 버리고 가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죠....
사장실·임원실 모두 없앤 GSK의 '스마트 오피스' 실험 2013-07-17 03:47:12
ceo부터 말단사원 한 공간 출근순서대로 빈자리 앉아 칸막이 없애니 소통 더 활발 국내 1위 다국적 제약사인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코리아가 지난달부터 사장·임원실을 별도로 두지 않는 ‘사무공간 실험’을 벌이고 있다. gsk 본사에서 시행 중인 ‘스마트 오피스’를 국내에도 적용해 간부급의 별도 공간을 없애면서...
[한경데스크] 이순우와 임영록 2013-07-08 17:22:30
자리운이 억세게 좋다는 점이다. 이 회장은 말단 행원으로 시작해 그룹 회장까지 올랐다. 임 내정자는 3년간 kb금융 사장을 지낸 뒤 관료 출신으론 처음으로 kb금융 회장이 됐다. 둘 다 우리금융 민영화라는 상황변수에 도움을 받았다. 우리금융을 분리해 내년 말까지 팔겠다는 정부의 계획을 감안하면, 우리금융 회장에는...
대장질환 검사, 대장내시경 어떻게 받나 2013-07-01 17:57:25
소장의 말단 부위까지 정밀하게 관찰하는 검사법이다. 대장암과 대장 용종, 염증성 장질환, 감염성 대장염, 장의 림프선 종양, 대장 결핵, 대장 출혈, 게실 질환, 혈관이형성증, 허혈성 장염, 궤양, 장착색, 치질, 대장 협착 등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다. 대장내시경은 특히 대장암 이외에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여름철 민망한 다한증 VS 액취증, 해결법은? 2013-07-01 07:40:03
조절하는 교감신경이 흥분하면서 이 신경 말단에서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돼 에크린 땀샘을 자극, 약간의 기온 상승이나 가벼운 긴장상태에서도 남달리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이다. 통계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약 1%에서 나타나며, 이 중 23%∼53%는 가족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장처럼 자연스러운 성형을 원한다면? 2013-06-20 14:00:59
보툴리눔 독소를 운동신경 말단에서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막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주사하게 되면 표정근이 마비되면서 웃거나 찡그릴때 표정주름에 의해 생기는 자글자글한 주름을 개선시킨다. 이외 시술부위로 뼈를 감싸고 있는 턱(저작근)이 발달한 경우에 턱근육에 주사하게 되면 부피가 줄어들어 3~6개월 정도...
[원전 비리 '乙의 반란'] 원전정책 실패 '꼬리자르기' 논란 확산…정부 책임론으로 번지나 2013-06-17 21:20:05
한전기술 상임감사 "왜 말단만 사표" 반발 파문 산업부·한전기술 "개인 주장일 뿐…" 속으론 곤혹 金 감사, mb때 靑 행정관…신·구 정부 갈등론도 공기업 임원으로는 이례적으로 정부를 상대로 반기를 든 김장수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의 반발은 그 불똥이 어디로 튈지 섣불리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 원전 비리에 이은...
[원전 비리 '乙의 반란'] "산업부에 근본 책임 있어…개인 비리로 모는 건 잘못" 2013-06-17 21:18:42
이상 지켜볼 수가 없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 [원전 비리 '乙의 반란'] 원전정책 실패 '꼬리자르기' 논란 확산…정부 책임론으로 번지나▶ "왜 말단만 사표"…원전 '乙의 반란'[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왜 말단만 사표"…원전 '乙의 반란' 2013-06-17 21:05:18
김장수 한전기술 상임감사 "원전비리는 정책 실패…산업부 차관 감사 청구" 정부가 원전 비리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조사 대상인 공기업의 상임감사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공기업이 감독기관인 정부에 반기를 든 것은 사상 초유의 일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김장수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사진)는 17일 오후...
조조에 쫓기면서도 백성 버리지 않은 유비는 '리더십의 교과서' 2013-06-13 15:30:11
제안했습니다. 대표부터 말단 직원까지 의견을 모으는 데 6개월이 걸렸다고 합니다. 결국 신규 발주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수많은 기업을 도산 위기에 몰아넣은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도 전사적인 토의를 거쳐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흑자 행진을 이어갈 수 있었죠.” ○“평정심을 잃으면 진다” 주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