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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타임머신] 강동원-조혜련-러블리즈, 11월12일 ★의 자세 2014-11-12 15:29:03
부장의 “잘못하면 네가 잡혀. 기가 얼마나 센데”라는 말에 “그래도 그림이 중요하니까요”라고 답하며 웃어 보였다. 이후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는 말과 함께 촬영감독 백도(설운도)가 등장했다. 특히 설운도는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노총각을 연기했고,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2014년 11월12일,...
[인터뷰] 김성균, 주연 발돋움… 앞으로 더 기대된다 2014-10-31 00:04:17
언니든 누나든 엄마든 우리 영화 보고 누군가가 떠오를 수 있었으면. 보시면 누군가가 생각나지 않을까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성균은 흥행 여부에 대해 “마음을 비우겠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개봉하고 신경 많이 썼더니 피곤하다. 마음을 비워야할 것 같다. ‘보러와주세요’ 홍보도 하고 이제는 할...
[2015 S/S 서울패션위크] 블랙과 화이트는 실패가 없다, 디자이너 요한킴 2014-10-15 12:14:03
모든 게 자연스럽게 흘러갔다. 처음에는 런던컬리지오브패션(lcf)와 세인트마틴 둘 중 고민을 많이 했다. 세인트마틴은 예술적인 디자인을 선호하고 훈련시키는 반면 lcf는 좀 더 실용적인 측면을 강조해 디자이너를 양성하며 특히 휴학계 없이 일을 할 수 있어 더 끌리게 되었다. 정말 운이 좋게 2학년이 되던 해 한인...
[블루인터뷰] `마담뺑덕` 이솜 "덕이, 이 불쌍한 애를 감당하기란..." 2014-10-15 10:49:40
모든 것을 망가뜨리려 하는 덕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솜은 순수한 처녀에서 복수를 위해 악녀로 변신하는 모습을 연기했다. “저를 좀 더 잘 알 수 있었어요. 배우로 많은 걸 배우고 가는 작품이었고, 덕이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떤 작품을 해도 그럴 것 같아요. 나중에는 잊히지 않아서 더 힘든...
[뷰티리뷰] 모델이 사용한 ‘이니스프리 에코 사이언스 링클 & 리커버 스팟 에센스’ 체험기 2014-10-03 09:00:04
모든 피부 사용 가능. 성분: 제주 미역귀, 센탈라아시아티카 성분 등 특징: 제주 미역귀를 발효해 저분자화된 미역귀의 효능 성분이 피부에 자생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스스로 건강해지도록 돕는 케어 제품이다. 쫀득한 밀착력과 강화된 보습 효과로 평소 콤플렉스 부위를 탄탄하게 만들 수 있다. 사용법: 리커버 스팟...
[침몰하는 자영업, 탈출구를 찾아라] (9) 성공스토리 2題…바닥으로 내려가라 2014-10-02 21:18:06
가게는 전국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다. 크기는 생존의 결정적 요인이 될 수 없다. 관건은 차별화다. 그 요체는 학습능력과 끊임없는 혁신이다.月매출 6천만원 동네빵집 사장, 부산까지 찾아가 수습으로 일해천안 ‘시바앙베이커리’ 유상모 사장 창업 9년 된 베테랑이지만 ‘전국구 빵집’ 도약 위해...
[블루인터뷰]`슬로우비디오` 차태현 "지루한 감독, 못 믿어도 `고`" 왜? 2014-10-01 17:37:54
감독은 고집이 있는 사람이다. 오버하지 않고 센 거 싫어하고... 담백하고 깔끔하게 풀어가는게 탁 감독의 색깔이다. 그런 감성이 나와 잘 맞는다. 이번 작품은 여장부의 성장기라기보다는 김영탁의 성장기다. 전작(헬로우고스트)에 비해 정말 잘 만든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 생각보다 영화 반응도 좋고 욕을 먹을 것 같지...
[마켓인사이트]신제윤 "벤처캐피탈 등 모험자본 화끈하게 육성하겠다" 2014-09-26 14:03:43
투자기업 크레모텍, 애니펜, 카본아이드, 올릭스, 센플러스, 엔트리움과 dsc인베스트먼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캡스톤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ktb네트워크, 포스코기술투자 등 vc 대표 등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은행의 기술금융 문턱이 높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윤건수 dsc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이달에만...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31) 설악산 장군봉 석이농장길 / 석이버섯이 알려준 클라이머의 숙명 2014-09-25 16:16:00
홀드가 많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왼쪽으로 날개처럼 튀어 나온 크랙을 잡고 올라간다. 둘째 마디를 마치면 그제서야 어느 정도 고도감이 느껴진다. 신록이 참 푸르러서 눈이 시릴 정도다. 석이농장길은 셋째 마디부터 등반이 만만치 않다. 지방에 있는 바윗길을 등반하다보면 실제의 난이도 보다 높게 평가...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6) 인수봉 의대길 / 히포크라테스의 돌잔치 2014-09-25 15:47:48
경우 여기에 배낭을 벗어두고 물과 간식이 든 어택 배낭을 메고 본격적인 등반을 시작한다. 커다란 책 두 권을 겹쳐 놓은 듯이 보이는 좌향크랙길을 지나서 마디를 한번 끊고 빌레이로 후등자를 올린 다음 완만한 슬랩길을 올라서면 이곳이 바로 바위꾼들이 말하는 인수봉 오아시스다. 강파르게 솟은 바위를 손가락과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