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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팬클럽 창립 4주년 축하해요”, 이런 아이돌 처음이야! 2016-04-08 09:14:28
전했다. 멤버 찬열은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팬클럽 4주년을 축하하는 사진을 올렸다. 백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엑소가 축하받아야 하는 날이라고 다들 생각하겠지만 오늘은 에리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에리`는 엑소 팬클럽 엑소엘 (EXO-L)...
'19세 호수의 여왕' 리디아 고, 세리 넘고 세리머니 2016-04-04 18:54:10
그대로 맞아떨어지는 듯했다. ‘괴물급 장타자’인 톰슨과 에리야 쭈타누깐(21·태국)의 기세가 워낙 강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호수의 여왕은 키 165㎝의 ‘골프 천재’ 리디아 고(19·뉴질랜드)였다. 그의 올 시즌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는 248.21야드. lpga투어 120위에 불과하다. 어린...
톰슨 '장타쇼', 단숨에 선두…전인지·리디아 고, 턱밑 추격 2016-04-03 19:05:44
선두 경쟁은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태국의 희망’ 에리야 쭈타누깐(21), 전 세계랭킹 1위 미야자토 아이(31·일본), ‘골프 천재’ 리디아 고(19·뉴질랜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상금왕 이보미(28·혼마골프) 등이 선두에 오르내리는 박빙 승부가 이어졌다.전인지가 다시...
전인지-리디아 고 공동 2위, “전반에 집중이 잘 안 돼 힘들었다” 2016-04-03 15:50:01
전인지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함께 공동 2위로 4라운드에 들어가게 됐다. 10언더파 206타의 성적을 낸 렉시 톰프슨(미국)이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마쳤다. 전인지는 “전반에 집중이 잘 안 돼 힘들었다”며 “내일 우승하려면 많은 것이 필요하겠지만 내가 제어할 수...
구글, 한국 게임업체에 러브콜…카카오와 모바일게임 주도권 경쟁 2016-03-31 17:59:21
다에리소프트가 지난해 출시한 ‘프리스타일 야구 2’는 구글플레이 추천게임에 포함되자마자 다운로드 수가 하루 2500건에서 13만건으로 급증했다. 구글플레이 이용자는 전 세계 10억명에 달한다. 지난해 구글플레이에서 앱(응용프로그램)이나 게임을 내려받은 횟수는 500억건에 이른다.구글이 중소...
[천자칼럼] 에노키앙 2016-02-28 17:31:32
구에리에리 리자르디(이탈리아·1678년), 루이 라투르(프랑스·1797년), 은행의 롬바르 오디에르(스위스·1796년), 픽텟(스위스·1805년)도 주요 멤버다. 창업 206년을 맞은 자동차업체 푸조(프랑스·1810년)가 막내다.13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이시카야현의 온천여관...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 윤계상과 훈훈한 투샷 2016-02-02 16:22:08
훈훈한 투샷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정훈 (#윤계상) 과 #시후 (#한예리) 는 무대인사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에리와 윤계상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출시 2주년 '애니팡2', 14일 깜짝 이벤트…아이템 쏜다 2016-01-14 10:35:00
에리아 게임즈와 함께 '애니팡2'의 조작 방식과 디자인, 콘텐츠 등을 그대로 활용한 글로벌 버전으로 해외 진출을 준비하며 흥행 무대를 확대할 계획이다.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mynescafe@naver.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프란치스코 교황 새해 메시지 "분노 오래되면 독 된다..선이 승리한다" 2016-01-02 10:29:52
`푸에리 칸토레스`라는 국제 청년합창단원 6000명을 만나 "나도 가끔 화가 날 때가 있지만 누구를 해치지는 않는다" 며 "분노를 너무 오래 유지하면 독이 된다"고 조언했다. 또 "소년 시절에는 정육점 주인이 되고 싶었다" 며 "TV에 잘 나오지 않지만 남을 위해 자기의 삶을 다 바치는 사람도 많다"고 말했다. 이날 유럽...
프란치스코 교황 새해 메시지 "분노는 '독' '선'이 언제나 승리한다" 2016-01-01 15:10:18
강조했다. 미사에 앞서 교황은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푸에리 칸토레스'라는 국제 청년합창단원 6000명을 만나 "나도 가끔 화가 날 때가 있지만 누구를 해치지는 않는다" 며 "분노를 너무 오래 유지하면 독이 된다"고 조언했다. 또 "소년 시절에는 정육점 주인이 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