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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PC방 살인범 엄벌' 국민청원 오늘 100만명 돌파 유력 2018-10-23 09:47:28
바 있다. PC방 살해 사건의 청원인은 해당 글에서 "언제까지 우울증, 정신질환, 심신미약 이런 단어들로 처벌이 약해져야 하느냐"며 엄벌을 촉구했다. 이어 "우울증약을 처방받고 함부로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다. 심신미약을 이유로 감형되거나 집행유예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수는 이달 14일 강서구 한...
'강서구 PC방 살인' 피의자 김성수 처벌 靑 국민청원 90만명 돌파 2018-10-22 18:01:57
동의를 받았다.청원인은 "21세의 아르바이트생이 불친절했다는 이유로 손님이 흉기로 수차례 찔러 무참히 살해당했다. 피의자 가족들의 말에 의하면 피의자는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한다. 또 심신미약 이유로 감형 되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토로했다.이어 "언제까지 우울증, 정신질환, 심신미약...
강서PC방 살인 '엄벌' 청원 75만 돌파…사건현장 추모행렬(종합) 2018-10-21 16:25:52
올라왔고, 현재까지 75만여 명이 참여했다. 청원인은 "우울증 약을 처방받고 함부로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다. 심신미약을 이유로 감형되거나 집행유예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 글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이 생긴 이래 현재까지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글이다. 마감까지 20일 넘게 남아 인원은 앞으로도...
강서PC방 살인피의자 정신감정 착수…'엄벌' 청원 75만 역대최다 2018-10-21 11:45:00
올라왔고, 현재까지 75만여 명이 참여했다. 청원인은 "우울증 약을 처방받고 함부로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다. 심신미약을 이유로 감형되거나 집행유예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 글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이 생긴 이래 현재까지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글이다. 마감까지 20일 넘게 남아 인원은 앞으로도...
국공립유치원 취원율 지역별 천차만별…선택권 없는 사립 학부모 2018-10-21 06:35:00
청원인은 경기도 오산의 모 아파트 분양 당시 국공립유치원 부지가 예정돼 있었고 교육청 허가도 받았지만, 주변 사립유치원이 많다는 이유로 설립이 취소됐다며 진상조사를 요구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국공립유치원 40% 확대 방침에도 맞벌이 부부가 많은 도심 학부모들의 경우 제대로 혜택을 보지 못할 가능성을...
청와대 2차례 답변에도 끊이지 않는 소년법 개정 청원 2018-10-20 09:00:11
여중생 사망 사건 피해자의 친언니라고 밝힌 청원인은 글을 통해 "가해 학생들은 범죄 혐의가 인정된다 하더라도 만14세 미만이라는 이유로 형사처분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된다"며 "소년법은 꿈도 펼치지 못한 채 천국으로 가게 된 여동생과 가족에게 너무 억울한 법"이라고 호소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20일 "청와대 ...
'강서구 PC방 살인' 또 심신미약으로 감형?…청와대 국민청원 43만 돌파 2018-10-19 07:35:11
국민청원은 이틀 만에 참여인원 43만8839명을 돌파했다. 청원인은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 또 심식미약 피의자"라며 처벌 강화를 촉구했다. 그는 "21세의 알바생이 불친절했다는 이유로 손님이 흉기로 수차례 찔러 무참히 살해당했다. 피의자 가족들의 말에 의하면 피의자는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한...
'강서구 PC방 살인' 또 심신미약으로 감형되나요?…청와대 국민청원 21만명 돌파 2018-10-18 09:03:02
국민청원도 하루만에 참여인원 21만 6850명을 돌파했다. 청원인은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 또 심식미약 피의자"라며 처벌 강화를 촉구했다. 그는 "21세의 알바생이 불친절했다는 이유로 손님이 흉기로 수차례 찔러 무참히 살해당했다. 피의자 가족들의 말에 의하면 피의자는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한...
서울 강서구 PC방 아르바이트생 살인 사건, 경찰이 현장에 함께 있던 범인의 동생을 풀어준 까닭은? 2018-10-17 17:43:02
글이 올라오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청원인은 “언제까지 우울증, 정신질환, 심신미약 등의 단어들로 처벌이 약해져야 합니까. 지금보다 더 강력하게 처벌하면 안 될까요. 꿈을 위해 성실하게 살아온 젊은 영혼이 하늘에서 편히 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라고 했다. 17일 오후 5시30분 기준 5만3000여명이...
"#야외노출 #어느여대에서"…'동덕여대 알몸남' 사건에 들끓는 여론 2018-10-16 09:10:48
포토라인에 세워달라"는 글도 올라왔다. 청원인은 동덕여대 학생임을 밝히면서 "강의실에서 직접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으로 수치스러운 기분을 느꼈다"며 "등교 등 학교 전반적인 생활을 두려워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