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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2차 메모](8일ㆍ금) 2017-09-08 14:07:27
- 전자발찌 찬 30대 성범죄자 원룸 사는 이웃 여성 성폭행(송고) - 포스코아파트 옥상서 50kg 구조물 잇단 추락…서울서도 2곳 확인(송고) - 초등돌봄사들, 돌봄교실 지자체 이관 철회 요구(송고) [국제] - '中 눈엣가시' 궈원구이, 美 망명신청…"나를 해치려한다"(송고) - "中 주민 북핵실험 낙진 우려…가까워서...
전자발찌 찬 30대 성범죄자 원룸 사는 이웃 여성 성폭행(종합) 2017-09-08 11:50:05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이 남성은 사건 발생 이틀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8일 원주경찰서와 법무부 원주보호관찰소에 따르면 A(35)씨는 지난 6일 오전 3시께 원주시의 한 원룸에 사는 B(여)씨 방에 침입해 B씨를 강제로 성폭행했다. 침입 후 2∼3시간여 만에 B씨 집을 빠져나온 A씨는 범행 후 착용 중이던 전자발찌를 끊고...
원주서 전자발찌 차고 이웃 여성 성폭행 30대 이틀 만에 자수 2017-09-08 10:22:17
원주서 전자발찌 차고 이웃 여성 성폭행 30대 이틀 만에 자수 경찰과 보호관찰 당국 달아난 지 이틀간 행방조차 못 찾아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30대 성범죄 전력자가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이웃집 여성을 성폭행한 뒤 이를 끊고 달아난 사건이 났다. 이 남성은 사건 발생 이틀 만에...
인천 초등생 살인범, 결심공판서도 오락가락 "어떻게 말해야 내가 유리하죠?" 2017-08-30 11:52:04
전자발찌 부착 30년 구형이 끝난 후 서둘러 재판장을 빠져나가던 김양 변호인은 "무슨 얘기를 나눈 것이야"는 질문에 "김양이 자기가 어떻게 말해야 유리한지를 물었고 진실되게 말하라고만 답해줬다"고 말했다.이날 김양 변호인 측은 "김양은 아스퍼거 증후군이 아니다. 사이코패스 성향이...
인천 초등생 살인범 박양의 뒤늦은 후회…413호 법정 뒷이야기 2017-08-30 10:38:24
징역 20년형과 전자발찌 부착 30년, 공범 19세 박양에게는 무기징역과 마찬가지로 전자발찌 부착 30년을 명해달라고 구형했습니다.박수가 터져나온건 먼저 진행된 박양의 공판에서 검사가 긴 의견서를 모두 낭독한 후 구형을 마치자 마자였습니다.방척객들은 미처 예상치 못했던 무기징역 구형에 자기도 모르게 한일전 골...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살인범 트위터 DM, 1심서 미공개된 이유 2017-08-30 09:40:08
전자발찌 부착 30년을 구형한다고 말했다.김양에 앞서 먼저 열린 공판에서 박양은 무기징역과 30년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구형받았다.이날 공판을 앞두고 두 사람의 범죄혐의를 입증해줄 트위터 dm 메시지가 확보된 사실이 알려지며 재판과정에서 공개될지 관심을 받았지만 1심 선고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검찰측은...
'인천 초등생 살인범' 주범 20년형·공범은 무기징역…413호 법정서 무슨 일이 2017-08-29 23:30:45
발찌 부착 30년을 구형한다고 말했다.김양에 앞서 먼저 열린 공판에서 박양은 무기징역과 30년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구형받았다.박양에 대해 예상을 뛰어넘은 무기징역이 구형되자 방청석에서는 순간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나왔다.그간 공판과정에서 박양의 살인 방조와 교사 혐의에 대해 상당 부분 밝혀졌지만 범행 현장에...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검찰, 미성년 박양에 무기징역 구형한 까닭은 2017-08-29 17:52:01
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해달라고 요청했다.이날 주범 17세 김양은 기존의 심신미약 주장을 철회하고 박양과의 계획적인 살인이라고 진술했다검찰 측은 "신체일부를 가지고 싶단 이유로 김양에게 살해를 시킨 범죄가 중하고 주도면밀하게 은폐하고 모든책임을 김에게 전가하니 죄질이 나쁘다"고 설명했다.박양은...
[긴급] 인천 초등생 살인 공범 박양에 무기징역 구형 2017-08-29 17:34:57
발찌 부착을 명령해달라고 요청했다.이날 주범 17세 김양은 기존의 심신미약 주장을 철회하고 박양과의 계획적인 살인이라고 진술했다검찰 측은 "아이는 누구보다 사랑스러웠다. 집앞에서 놀다 살해됐다.아침에 웃으며 학교간 아이가 살해되고 몸이 갈기갈기 찢겼다"면서 "사법부를 상대로 역할극을벌이고...
경남교육청, 여교사-학생 성관계 사건 사과…누리꾼 ‘엄벌’ 요구 2017-08-29 14:19:44
반나체 사진을 보내고 “사랑한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고깔**) 성관계가 아니라 성폭행이다” “(너나**) 전자발찌 차고 신상고지 해야되는거 아닌가” “(달빛***) 초등학생 앞날이 캄캄하네” “(너나**) 직위해제가 아니라 교원자격 자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