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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대 첫 승 가자'…박인비, 두산 매치플레이 쾌조의 출발(종합) 2017-05-17 18:32:34
2년 차 김지영은 김보령을 2홀 차로 물리쳤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을 눈앞에 뒀다가 통한의 준우승에 머물렀던 김지현은 전종선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배선우는 최가람에게 발목을 잡혔고, 일본 무대에서 인기몰이 중인 미녀골퍼 안신애는 정희원에게 5홀 차로 무릎을 꿇었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일본 인기몰이' 안신애, 두산 매치플레이 첫 경기 완패 2017-05-17 15:52:12
뒤 여세를 끝까지 이어나갔다. 정희원은 6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격차를 벌렸고, 7번홀(파3)에서도 보기를 범한 안신애를 눌렀다. 안신애는 9번홀(파4)과 13번홀(파3)에서도 보기를 범하면서 스스로 정희원과의 격차를 늘렸다. 결국, 안신애는 14번홀에서도 만회를 하는 데 실패하면서 4개 홀을 남겨놓고 경기를...
여자골프 첫 우승 김지영 "이번에도 연장 갔다면…" 2017-05-14 18:32:07
얻었다. 캐디 박재준 씨다. 작년까지 오지현, 정희원의 백을 멨던 박 씨는 이번 대회부터 김지영과 호흡을 맞췄다. 김지영은 "평소 샷이 안 되면 나에 대한 신뢰가 없어진다. 새로 영입한 캐디 오빠가 조언을 잘 해줬다"면서 "작년부터 함께 하고 싶었던 유능한 캐디"라고 말했다. 자신감에 충만한 김지영은 "작년에는 신인...
KLPGA, 기아차와 협약…홀인원 하면 K9 제공 2017-03-22 11:31:24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1년부터 7년째 KLPGA 공식 자동차 후원사를 맡고 있다. 홀인원 이벤트로 K9 차량을 받은 선수는 2014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의 김민선(22), 2015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의 정희원(26), 지난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의 오지현(21) 등이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한국여자골프 새해 개막전…'새로운 여왕' 가리자 2017-03-14 03:03:00
강자들과 조윤지(26), 김지현(26), 정희원(26) 등 중견들의 반격도 예상된다. 작년에 신인왕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했던 2년 차 이정은(21), 이소영(20), 김지영(21)도 이 대회에 나란히 출전한다. 중국의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이 전방위로 펼쳐지는 가운데 한국 패션 의류 기업 슈페리어의 후원으로 치러지지만 하이난...
정희원 전 서울대병원장, 보라매병원에 후원금 2000만원 기탁 2017-03-06 14:42:40
정희원 전 서울대병원장(서울대병원 운영 서울시보라매병원 신경외과 교수)이 지난 2일 보라매병원 진리관 1회의실에서 병원 발전후원회에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정 교수는 “원장 재임 시절부터 애정을 쏟은 보라매병원에서 치료받는 환우의 회복과 열정적으로 연구하는 의료진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한국여자골프, 버디 300개 시대 활짝…작년 11명 2017-01-12 05:50:01
차지했다. 김민선은 작년에 359개의 버디를 쓸어 담았다. 337개를 잡아낸 정희원(26)과 320개를 뽑아낸 김지현(24)이 뒤를 이었다. 2승을 거둔 장수연(23)과 1승을 올린 이민영(25)이 나란히 307개의 버디를 수확했다. 배선우(23), 김해림(28), 고진영(22), 이승현(26), 조윤지(26), 박채윤(23) 등 투어 강자들이 시즌...
우승은 못했지만…소리없이 강한 '실속의 여왕들' 2016-12-22 17:59:29
번한 정희원 4억8000만원 klpga 10위일본 투어 배희경도 5억4400만원 [ 이관우 기자 ] 프로골퍼의 궁극적 목표는 우승이다. 막대한 상금과 1인자의 명예를 동시에 거머쥐는 챔피언에 ‘다걸기’를 한다. 하지만 우승 없이도 챔피언 못지않은 상금을 챙기는 실속파 골퍼들도 적지 않다.총상금 212억원을 걸고 33개...
신지애-고진영조 일본에 분패 2016-12-02 17:52:47
오수현과 사라 제인 스미스를 4홀 차로 제압해 승점 2점씩을 보탰다.하지만 신지애(28)-고진영(21)이 일본의 노장 오야마 시호와 신예 스즈키 아이에게 1홀 차로 져 맥이 빠졌다. 배선우(22)와 정희원(25)도 누리아 이투리오스(스페인)와 이자벨 보이노(프랑스)에게 2홀 차로 져 우승 목표에 빨간불이 켜졌다.이관우 기자...
LPGA K골프팀, 싱글매치 압승하며 '역전샷' 2016-11-27 18:54:40
대 1 싱글매치플레이에서 일어났다. 허미정(27)이 정희원(25)에 5홀 차 완승을 거두며 가장 먼저 승점을 보탰다. 이틀간 포볼·포섬 경기에서 모두 패한 뒤 퍼트 연습에 집중한 양희영(27)도 이정은(20)을 상대로 2홀 차 승리를 거뒀다. 후반으로 갈수록 lpga팀의 안정된 샷과 퍼트가 살아나면서 승전보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