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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조타수 적반하장 인터뷰 논란 "나는 당당하니 방송에 그대로 내보내" 2014-04-22 13:22:24
선내를 순찰하고 선원이 내린 뒤 선장님은 제일 나중에 마지막 한 명이라도 있나 없나 확인하고 나중에 내리게 돼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조타수의 답변에 다소 황당해하던 기자들은 "왜 매뉴얼을 안지킨거냐"고 물었고 조타수는 "지킬 상황이 안되지 않나. 객실에 어떻게 가냐"고 되물었다. 심지어 조타수는 "정말 이...
[세월호 침몰] 탈출 조타수 "정말 희한한 사람들…나는 당당하다" 황당 2014-04-22 12:20:34
다 퇴선한 것을 확인하고 선장님과 같이 선내를 순찰하고 선원이 내린 뒤 선장님은 제일 나중에 마지막 한 명이라도 있나 없나 확인하고 나중에 내리게 돼 있다"며 메뉴얼 내용을 알고있었다. 이에 "왜 메뉴얼을 지키지 않았냐"고 묻자 "메뉴얼을 지킬 상황이 안되지 않냐. 객실에 어떻게 가냐"고 뻔뻔하게 되물었다....
[세월호 침몰] 선장·선원 "선실이 안전하다" 10분 뒤 탈출, 해경 방조 해명은… 2014-04-22 11:49:24
28분 '선실이 안전하다'고 선내 방송을 한 지 10분만의 일이다.5층 조타실 왼쪽 옆 갑판이 물에 닿을 정도로 배가 기울었기 때문에 선원들은 물에 뛰어들지 않고도 세월호 좌현에 밀착한 123정에 옮겨 탈 수 있었다. 선원들은 조타실 바로 옆에 25인승 구명뗏목(구명벌) 14척이 있었지만 이마저도 작동시키지 않고...
[여객선 침몰] 선장·선원 '1호 탈출', 해경 왜 안말렸나 2014-04-22 11:10:33
28분 '선실이 안전하다'고 선내 방송을 한 지 10분만의 일이다.5층 조타실 왼쪽 옆 갑판이 물에 닿을 정도로 배가 기울었기 때문에 선원들은 물에 뛰어들지 않고도 세월호 좌현에 밀착한 123정에 옮겨 탈 수 있었다. 선원들은 조타실 바로 옆에 25인승 구명뗏목(구명벌) 14척이 있었지만 이마저도 작동시키지 않고...
세월호 침몰, 가라앉지 않을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2014-04-22 07:58:05
위해 선내로 되돌아갔다. 김 씨와 정 씨는 동행한 승객을 먼저 탈출시킨 뒤 기울어지는 선내로 다시 들어갔다. 이것이 이들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4년간의 교제 끝에 올 가을 결혼할 예정이었다. 이 사실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아이들 구하러 가야한다” 세월호 사무장인 양대홍(45)씨 역시...
朴대통령 "사고 단계별로 책임 묻겠다"…대대적 문책인사 예고 2014-04-21 20:54:42
선내 비상훈련을 열흘에 한 번 실시하도록 돼 있는데, 이런 기본적인 규정조차 지켜지지 않는데도 회사와 감독기관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철저하게 밝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월호 선박의 수입부터 면허 획득, 시설 개조, 안전점검과 운항 허가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진행 과정을 철저히 조사해 단계별...
<속보> 시신 4구 추가 수습…사망자 69명 2014-04-21 20:24:24
오후 5시34분께 선내에서 남성 2명과 여성 2명 등 총 4구 수습.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여객선 침몰] 오후 시신 1구 추가수습… 사망자 65명 2014-04-21 18:59:35
오후 5시13분께 선내에서 여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사망자는 65명, 실종자는 237명으로 집계됐다. 구조팀은 함정 213척, 항공기 35대, 어선 13척을 동원하고 해경과 해군, 민간잠수사 등 641명을 물 밑으로 투입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이상호 기자 "구조 당국, 이종인 다이빙벨 사용 허가하지 않았다" 2014-04-21 17:39:10
설치와 선내 진입을 위한 가이드라인 설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해졌다.이종인 알파잠수 대표 등 현장 관계자들은 사고현장 도착에 앞서 사전 작업을 마친 뒤 이날 오후 6시 경이면 다이빙벨 설치에 들어갈 것이며, 선내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종인, '물 속 엘리베이터' 다이빙벨 투입…구조 작업 진전 '기대' 2014-04-21 17:15:22
뉴스' 이상호 기자의 트위터에는 "6시 전후로 선내 진입 목표" 라는 글의 내용이 게제되었다. '다이빙 벨'이란 잠수부를 수심 깊은 바다로 이동시키는 소형 잠수기구로 이종인 대표에 의하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 이라 주장했다.이종인 알파잠수 대표 등 현장 관계자들은 사고현장 도착에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