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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2분기 영업익 2천80억원 15.5%↑…유·무선 쌍끌이(종합) 2017-07-27 10:13:10
자당평균매출(ARPU)은 3만5천743원으로 1.0% 상승했다. 유선 매출은 TPS(IPTV·인터넷전화·초고속인터넷) 사업과 데이터 사업 성장 등으로 5.8% 늘어난 9천248억원에 달했다. 이중 TPS 매출(수익)은 12.0% 증가한 4천299억원이다. TPS 사업의 성장은 IPTV가 이끌었다. LG유플러스 IPTV 가입자(셋톱박스 기준)는 15.9%...
LG유플러스, 2분기 영업익 2080억원..15.5%↑ 2017-07-27 10:10:16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은 3만5743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1.0% 상승했다. 마케팅 비용은 갤럭시S8 등 신규 프리미엄단말 출시에 따라 지난해보다 7.7% 상승한 5454억원이 집행됐다. IPTV와 초고속 인터넷 등 유선사업은 특히 IPTV 가입자가 지난해보다 15.9%증가한 331만명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또 전자결제와...
與, 추경 본회의 불참 의원 26명에 '엄중 서면경고' 2017-07-26 11:40:03
불참해 정족수 부족 사태의 빌미를 제공한 자당 의원 26명에게 당 대표 차원의 엄중한 서면경고를 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또 불참 의원들이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다. 민주당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에서 의원들의 불참 경위를 조사한 내용을 보고받고 이런 결정을 내렸다. 박완주 수석대변인은...
국민의당, 증세 TF 구성…다당체제 '몸값 높이기' 주력 2017-07-25 14:22:45
크다. 국민의당은 다당제 체제 아래 자당의 입지가 강화됐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론몰이에도 나섰다. 김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우리 국민의당은 다당제 하에서 정국운영의 견인차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실제로 기존 양당들은 여전히 대결 일색의 행태를 보여 주었지만, 국민의당이 고비 때마다 정국의 물꼬를...
與, 추경 표결 불참의원 대상 '사유' 전수조사 2017-07-24 11:09:40
위한 국회 본회의에 불참한 자당 소속 의원 26명의 불참 사유를 전수 조사키로 했다. 당 핵심관계자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와 김민기 수석 사무부총장이 불참 국회의원 전원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키로 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민주당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26일...
한국당, '물난리 유럽연수' 도의원 제명…'레밍 발언' 김학철 포함 2017-07-24 10:58:24
자유한국당은 수해 와중 외유성 해외연수를 나간 자당 소속 충청북도 도의원 3명에 대한 제명 결정을 24일 최종 의결했다. 국민과 언론을 '레밍(쥐)'이라고 표현해 논란에 휩싸인 김학철 광역의원(충북 충주·사진)도 포함됐다. 그 외 박봉순 광역의원(충북 청주), 박한범 광역의원(충북 옥천)도 제명이...
한국당, '물난리 해외연수' 충북도의원 제명 최종 확정 2017-07-24 10:35:00
자당 소속 충청북도 도의원 3명에 대한 제명 결정을 최종 의결했다. 앞서 한국당 중앙윤리위는 21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들에 대한 제명 방침을 정했다. 제명이 확정된 의원은 김학철 광역의원(충북 충주), 박봉순 광역의원(충북 청주), 박한범 광역의원(충북 옥천)이다. kyung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학철 "'레밍'은 국민 아닌 언론 빗대 말한 것" 해명 … 실제 녹취록 들어보니 2017-07-24 07:43:47
해외연수에 대한 국민적 비난 여론과 관련해 한 언론사 기자와 통화하며 국민을 설치류에 빗대 말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자유한국당은 최악의 수해 속에 외유성 해외연수를 떠난 충북도의회 도의원 4명 중 자당 소속 3명의 제명을 결정했다.자유한국당 소속 도의원은 김학철(충주1)외에 박봉순(청주8), 박한범(옥천1)...
동티모르 총선서 좌파 성향 동티모르독립혁명전선 승리 유력 2017-07-23 19:51:40
밝혔다. 동티모르독립혁명전선은 지난 3월 치러진 대선에서도 승리해 자당 총재인 프랜시스코 '루 올로' 구테레스 전 국회의장을 대통령에 당선시킨 바 있다. 반면, 기존 최대 정당이었던 동티모르국가재건회의(CNRT)의 득표율은 지난 2012년 총선 당시(36.7%)보다 8%포인트 이상 낮은 28%에 머물렀다. CNRT는 애초...
민주 '표 단속' 실패 후폭풍…SNS 성토 글·내부 자성론도 2017-07-23 17:00:59
민주당은 본회의에서 자당 의원들의 불참과 자유한국당의 집단 퇴장이 맞물려 정족수 미달로 표결이 지연된 점을 사과하면서 반성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당 소속 의원 모두가 본회의에 참여하지 못한 것은 매우 유감이고, 국민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의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