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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포메이션은 선수하기 나름…여기에 안주하면 안 돼" 2017-11-14 23:34:23
이번 2경기로 많이 바뀌었지만 안주하면 안 될 듯하다"면서 "지금의 결과로 팬들이 저희에게 잘한다고, 경기 볼만해졌다고 얘기하시는데 이게 끝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2연전에서 손흥민은 4-4-2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10일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팀의 골을 책임졌고, 이날 세르비아전에서는 득점은...
'캡틴' 기성용 "자신감 얻은 평가전…선수들도 달라졌다" 2017-11-14 23:21:59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신태용호는 11월 A매치 2연전에서 1승1무의 성적표를 거두고 오는 12월 동아시안컵을 준비하게 됐다. 경기가 끝난 뒤 주장 기성용은 취재진과 만나 신태용호의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기성용은 "2연전에서 지지 않으면서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었다"라며 "여기서 만족하면 안 된다. 내년 러시아 월...
콜롬비아, 중국 상대로 '설욕의 골잔치'…4-0 승리 2017-11-14 22:37:34
추가해 멀티골의 주인공이 됐고, 바카는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파르도와 바카는 한국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했고, 보르하는 벤치를 지킨 바 있다. 한국전에서 인종차별 제스처로 논란을 불러온 콜롬비아 대표팀 에드윈 카르도나(보카주니어스)는 이날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끝내 출전하지 않았다. 국제축구연맹(FIF...
손흥민 짝찾기 실험 '구자철은 글쎄…이근호는 OK' 2017-11-14 22:20:56
12월 동아시안컵을 준비하게 됐다. 이번 2연전에서 신 감독은 두 경기 모두 4-4-2 전술을 가동하며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가동할 최적의 전술을 찾는 데 애를 썼다. 전술 변화의 핵심은 역시 그동안 왼쪽 측면으로 나섰던 손흥민(토트넘)의 투톱 스트라이커 변신이었다. 일명 '손흥민 시프트'였다. 신...
'평가전 1승1무' 신태용號…러시아行 항해는 계속된다 2017-11-14 22:14:39
강호 콜롬비아, 세르비아와의 평가 2연전을 1승 1무로 마친 신태용 호(號)는 2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18 러시아월드컵을 향한 힘찬 항해를 이어가게 된다. 14일 세르비아전 이후 해산해 일단 소속팀으로 돌아가는 선수들은 짧은 휴식을 마치고 곧바로 내달 일본 도쿄에서는 열리는 동아시안컵 준비 모드로 들어간다. 오는...
약속대로 '한 발 더' 뛴 기성용, 역시나 '대체 불가' 증명 2017-11-14 21:52:37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2경기에 뛸 수 없는 상태임에도 팀과 동행했다. 그라운드에 설 수 없더라도 팀 안에 그가 있을 때의 '존재감' 하나로 대표팀의 한 자리를 차지할 정도로 현재 한국 축구에서 그가 차지하는 영향력은 최고 수준이다. 당시 팀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고도 부진한 경기력에 비판을 받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14 08:00:05
이탈리아 축구, 대재앙이 찾아왔다 171114-0142 체육-0006 07:48 야구대표팀, 결전지 일본으로…선동열 "거의 뜬 눈으로 보냈다"(종합) 171114-0143 체육-0007 07:48 MLB 다저스-샌디에이고, 내년 5월 멕시코서 3연전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MLB 다저스-샌디에이고, 내년 5월 멕시코서 3연전 2017-11-14 07:48:46
3연전을 가졌고, 1999년 콜로라도 로키스와 역시 같은 장소에서 시즌 개막전을 치렀다. 지난해 3월 스프링캠프 때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멕시코시티에서 두 차례 시범경기를 가졌다. 하지만 1999년 이후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경기가 멕시코에서 개최된 적은 없다. 다저스는 1991년 몬테레이에서 시범경기를 한 적은 있다....
웃음 되찾은 신태용호, 세르비아와 14일 '올해 마지막 A매치' 2017-11-13 08:28:14
홈 2연전 중 10일 콜롬비아전에 이은 두 번째 경기이자 올해 마지막 A매치다. 대표팀은 다음 달 동아시안컵에 출전할 예정이지만, 이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A매치 데이에 포함되지 않는다. 콜롬비아전에서 한국은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이 2골을 터뜨리는 활약에 힘입어 콜롬비아를 2-1로 물리쳐 신태용 감독...
KCC, 전자랜드 8연승 저지…SK 헤인즈는 트리플더블(종합) 2017-11-12 19:00:30
거뒀다. 이날까지 4경기 연속 승리를 거둔 SK는 11승 2패로 선두를 굳혔다. 모비스는 주말 2연전에서 모두 패하며 6승 7패로 승률이 5할 아래로 내려갔다. SK 승리의 일등공신은 헤인즈였다. 지난 2년간 오리온에서 뛰다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SK로 돌아온 헤인즈는 혼자 43점을 넣었다. 리바운드 15개, 어시스트 10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