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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부당한 인허가' 아산시·농업법인 등 압수수색 2017-04-18 15:49:33
분뇨 처리업체인 A사가 지난해 1월 신창면 수산리에 가축분뇨 공동화자원시설 설치를 위해 시에 건축허가를 신청할 당시, 시가 환경영향평가를 하지 않은 채 부당하게 허가를 승인했다고 지적했다. A사는 이후 정부로부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고, 사업비 360억원을 부당하게 지원받았다. 감사원은 당시 허가 책임자였던...
김제 용지 가축분뇨시설에 무인 자동악취 포집기 설치 2017-04-18 15:28:31
분뇨 자원화 시설에 무인악취 포집기가 설치된다. 무인 포집기 설치는 단속 공무원이 악취 민원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바람에 악취 유발물질이 사라져 버려 효과적인 관리에 어려움을 겪은 데 따른 것이다. 전북도는 김제 용지 가축분뇨 자원화 시설에 무인악취 포집기 2기를 설치하고 5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4-18 15:00:03
"자원순환사회 배운다"…어린이 분리배출 체험교실 170418-0557 사회-0168 12:00 양돈농가 가축분뇨 관리에도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 170418-0558 사회-0169 12:00 법원 "세월호 참사로 부모 잃은 어린이 재산, 은행이 관리" 170418-0559 사회-0170 12:00 "하나님 계시로 고수익…투자는 헌금" 200억 뜯은 목사 170418-056...
양돈농가 가축분뇨 관리에도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 2017-04-18 12:00:17
분뇨 무단 살포 등 불법행위를 적발하거나 가축분뇨 관리 정책에도 활용할 수 있다. 빅 데이터는 대량의 정형 또는 비정형의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을 말한다. 환경부는 2014년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시범 운영할 때 액비를 과도하게 살포하거나 무단으로 공공수역에 배출한 16건의 불법행위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4-17 08:00:04
서울 어린이도서관, 독서감상화 그리기 대회 170417-0068 사회-0026 06:00 전국 840곳 가축분뇨 배출시설·재활용 업체 집중 점검 170417-0067 사회-0025 06:00 기혼여성 절반 "작은 결혼 못했다"…이유 1위는 '가족반대' 170417-0082 사회-0027 06:13 소득 낮을수록 담배 더 피운다…'흡연 불평등' 만연...
전국 840곳 가축분뇨 배출시설·재활용 업체 집중 점검 2017-04-17 06:00:13
재활용업체 등이다. 환경부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가축분뇨 무허가 또는 미신고 배출시설, 미신고 재활용시설 설치운영자 등에는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가축분뇨 관리·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의 행정처분 기준에 따라 위반차수 별로 사용중지·처리금지·폐쇄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다. chunjs@yna.co.kr...
정읍 하천서 물고기 수백 마리 폐사…"액비 몰래 버린 듯" 2017-04-13 16:51:35
달한다. 시는 누군가 하천에 가축분뇨 액비를 몰래 버린 것으로 추정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정읍시 관계자는 "하천 주변에 폐쇄회로(CC)TV가 없어 용의자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수생생태계 보호를 위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주 땅속 '숨골'로 축산폐수 360t 무단방류 적발 2017-04-13 11:33:54
가축분뇨 360t을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숨골은 용암동굴이 붕괴하거나 지표면 화산암류가 균열해 지표수가 지하로 잘 흘러드는 곳으로, 지하수 함양의 주요 원천이다. 이 같은 숨골에 축산폐수를 집중적으로 배출하면 지하수가 고인 곳으로 흘러들어 가 20여 년 동안 체류하며 오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 씨는 또...
창문 열어도 될까…왕궁축산단지 악취 사라진다 2017-04-12 16:39:37
축사매입은 현재 계획량의 80%에 도달했고 이달 말이면 모두 끝난다. 가축분뇨로 수질오염이 심했던 익산천은 생태하천복원사업을 통해 습지로 재탄생했다. 그 결과 악취 지수는 2012년 21에서 2017년 4로 87% 개선됐고 수질은 총인(TP) 기준으로 2012년 4.593㎎/ℓ에서 2017년 0.180㎎/ℓ로 96% 향상됐다. 왕궁 축산단지는...
'행정심판 기각' 아산 양돈업자, 돈사 신축 '재도전' 논란 2017-04-11 15:25:53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와 파리·모기로 인한 문제 등 환경·위생문제를 이유로 불허했다. 시는 당시 양돈장 예정지가 조례가 정한 기준인 '주택가로부터 800m 밖'이기는 하지만 위생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 충남도 행정심판위도 "행정행위에 문제가 없다"며 아신시와 주민들의 손을 들어줬다. 양돈업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