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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합성수지 공장서 큰 불…"불 확산중, 인명피해 파악안돼"(종합) 2018-07-17 01:13:33
이 불로 폭발음에 놀란 인근 주민들이 바깥으로 긴급하게 대피했으나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화재를 목격한 주민들은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0시 1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35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
이란 서부서 유조차 버스와 추돌 뒤 폭발…27명 사망 2018-07-11 17:21:32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했다. 폭발한 유조차에는 연료 1만8천ℓ가 실렸다고 구조 당국은 설명했다. 현지 경찰은 유조차의 제동 장치가 고장 났거나 새벽 시간에 유조차 운전사가 졸음 운전했을 가능성을 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코르데스탄 주는 이 날부터 사흘간을 추모 기간으로 선포했다. hskang@yna.co.kr (끝)...
한밤중 부천 도시형 생활주택서 불…50명 대피 2018-07-08 06:05:53
불이 난 2층 집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천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1시간 만인 전날 오후 11시 10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불이 날 당시 폭발음이 들렸다는 주민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hamse@yna.co.kr (끝)...
달리던 차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다친 사람 없어 2018-07-02 20:44:59
달리던 차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다친 사람 없어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일 오후 6시 3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 버스 종점 사거리를 달리던 아반떼 MD 차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 최모(60)씨가 엔진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대피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에서 폭발음과 함께...
'40명 사상' 세종시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지하 1층 3동서 발화(종합) 2018-06-29 17:58:22
2층에서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큰불이 났다. 이 불로 근로자 3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다. 오는 12월 입주 예정인 트리쉐이드 주상복합아파트는 부원건설이 지하 2층·지상 24층, 476가구(주거공간 386가구·상점 90가구) 규모로 짓고 있다. so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40명 사상' 세종시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합동감식 이틀째 2018-06-29 05:00:02
트리쉐이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장 7동 지하 2층에서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큰불이 났다. 이 불로 근로자 3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다. 오는 12월 입주 예정인 트리쉐이드 주상복합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4층, 476가구(주거공간 386가구·상점 90가구) 규모다. so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
세종시 주상복합아파트 합동감식 29일까지…난항 예상(종합) 2018-06-28 17:09:08
신축공사장 7동 지하 2층에서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큰불이 났다. 이 불로 근로자 3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다. 해당 사업장은 지난 26일 오후 7시를 기해 전면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졌다. 부원건설이 시공하는 트리쉐이드 주상복합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4층, 476가구(주거공간 386가구·상점 90가구)...
세종시 주상복합아파트 공사장 화재원인은…합동감식 착수 2018-06-28 05:00:02
신축공사장 7동 지하 2층에서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큰불이 났다. 이 불로 근로자 3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다. 해당 사업장은 지난 26일 오후 7시를 기해 전면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졌다. 부원건설이 시공하는 트리쉐이드 주상복합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4층, 476가구(주거공간 386가구·상점 90가구)...
'시뻘건 불길 뚫고…' 새벽잠 빠진 7명 구한 두 경찰관 2018-06-27 15:27:55
주택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고 폭발음이 지축을 울렸다. 프로판 가스가 담긴 3개의 철제 가스통에 불이 붙으면서 발생한 사고였다. 순찰을 마치고 때마침 상하 치안센터로 복귀한 고창경찰서 해리파출소 소속 신영환 경위와 구경은 경사가 이 광경을 목격했다. 불과 20∼30m 앞에서 벌어진 화재를 보고 대형 인명피해를...
美 롱비치 아파트 총격범 한인으로 알려져…살인혐의 구금 2018-06-27 04:56:55
있는 11층짜리 아파트에서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 2명이 총에 맞는 사건이 벌어졌다. 롱비치 소방대에 17년간 복무해온 데이브 로자 소방지구대장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이 아파트 거주자인 용의자 토머스 김(77)씨를 체포했다. 김 씨는 1960년대 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