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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절반은 뛰어가다…5월에 최다 발생" 2016-05-04 15:04:46
도로환경개선(30.2%), 운전자들의안전운전(26.6%), 난폭운전 단속·처벌 강화(16.6%), 어린이 안전교육 강화(15.4%)등이 꼽혔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박가연 책임연구원은 "어린이들은 주변의 위험을 인식하기 어렵고, 위험에 직면하면 회피하는 능력이 취약해 사고 위험이 크다"며 "운전자 교육은 물론이고...
"어린이 23%가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사고위험 높아" 2016-05-04 06:09:52
두려움을 느낀 경험이있다고 응답했으나, 부모들은 19.6%만 과속·난폭운전을 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또 어린이들의 73.2%는 부모가 부주의한 운전을 한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다. 부주의 운전 유형으로는 음식물 섭취(36.1%), 스마트폰 사용(26.1%), DMB 시청(19.1%), 떨어진 물건 줍기(18.7%) 등이 많이...
난폭운전 실형 `벌금 500만 원, 벌점 40점` 2016-05-03 14:10:28
실형, 처벌 강화 (사진=KBS 뉴스 캡처) 난폭운전 실형 등 처벌 강화 소식이 전해졌다. 경찰청은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 내용을 발표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난폭운전에는 신호 위반, 중앙선 침범, 과속, 횡단·유턴·후진 금지 위반, 진로변경 방법 위반, 급제동, 앞지르기 방법 위반, 안전거리 미확보,...
음주운전 단속강화…`암행 순찰차` 보복행위 처벌 2016-04-24 18:09:29
도입된‘암행순찰차`는 고속도로내 난폭·보복운전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 경찰청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암행순찰차를 공개한 바 있다. 암행순찰차는 주로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은 사각지대에서의 난폭·보복·갓길 운전 등을 집중 단속 중이다. 암행순찰차 특징은 보닛과 조수석 쪽 차 문에...
‘무죄’ 판결 받은 좌익효수 국정원 직원...“사법부 부끄러워” 2016-04-21 17:10:44
대해 "평소에 난폭운전을 했다면 경찰관에게 들켜도 법규 위반을 목적으로 한 행위가 아니므로 처벌할 수 없는 것이냐"고 비꼬았다. 그는 "광주시민과 함께 사법부를 규탄한다"며 "민주주의를 지키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국민과 함께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이창경 판사는 이날...
성추행…난폭운전…욕설…부산 기업인들 '갑질' 논란 2016-04-20 18:56:55
250㎞의 과속·불법·난폭 운전을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d사의 김모 회장(76)은 지난 6일 지인들과 부산 d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다 골프장 이벤트 담당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6개월 입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김 회장은 파3 17번 홀에서 공을 홀컵에 가까이 붙인 사람에게 상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던...
난폭운전자 자동차 보험료 더 많이 낸다..사고위험도 분석 ‘과실비율 반영’ 2016-04-18 20:29:00
따라 보험료 할증을 다르게 적용해 난폭운전자는 자동차 보험료를 더 내야 한다.18일 금융감독원은 “자동차 사고 발생 시 과실비율을 고려하지 않아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보험료가 오르는 형평성 문제가 있다”며 자동차사고 과실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을 다르게 적용하는 계획을 밝혔다.예를 들어 지금은...
과실비율 높으면 자동차보험료 더 많이 오른다 2016-04-18 18:58:08
때문이다.정상 운전하던 b씨가 a씨의 난폭 운전 탓에 사고를 당해 두 사람 모두 같은 수준의 부상을 당했다고 가정해보자. 과실 비율이 a씨 90%, b씨 10%로 달리 나오더라도 a씨는 물론 b씨의 보험료도 30%가량 오른다. 권순찬 금감원 부원장보는 “과실이 적은 피해자와 과실이 큰 운전자의 보험료가 똑같이 오르는...
난폭 보복운전 운전자들 연달아 붙잡아..급제동에 밀어붙이기? ‘끔찍’ 2016-04-06 09:06:00
난폭-보복운전을 한 운전자들이 잇따라 검거됐다.지난 5일 대전 유성경찰서는 버스전용차로에서 난폭운전을 한 시외버스 기사 박 모 씨와 보복운전을 한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다.버스 기사 박 씨는 지난 2월 대전시 서구의 버스전용차로에서 김 씨가 몰던 택시를 향해 2차례 경적을 울리고...
난폭 보복운전, 전과자가 절반 이상? "회사원-운수업 多" 2016-04-06 08:14:08
전과 3범 이상은 94명(31.2%), 7범 이상은 34명(11%)이었고, 보복운전자는 전과 3회 이상이 162명(32.3%), 7회 이상은 51명(10.1%)이었다. 가해 운전자 직업은 난폭운전과 보복운전 모두 회사원과 운수업이 절반가량 차지했다. 경찰 관계자는 "난폭운전자에 대한 도로교통공단 의무교육을 보복운전자에게 확대 시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