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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탐라를 탐하다' 제주 탐라문화제 20일 개막 2017-09-07 11:49:34
합동 풍물패 공연 등이 이어진다. 43개 읍·면·동 참가팀과 일반 참가팀이 함께 하는 제주문화 가장 퍼레이드, 찾아가는 제주문화 이동박물관, 무형문화재 공개 시연, 오감 만족 체험 행사, 어우렁더우렁 토이 콘서트,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된다. 원도심의 문화유산을 관람객들과 공유하는 산지천의 어제와 오늘전, 지역...
세종시 주민세 전액 주민 위해 돌려준다…"전국 처음" 2017-09-07 10:24:25
7천원, 개인 사업자 5만원, 법인 사업자 5만∼50만원 등으로 돼 있다. 시는 이 재원 모두를 읍·면·동 주민자치 예산으로 환원키로 했다. 전국적으로 주민세 일부를 돌려준 사례는 있으나, 전액을 돌려주는 건 처음이라고 시는 전했다. 배분액이 가장 많은 곳은 조치원읍이다. 2억2천700만원을 받는다. 인구수가 가장 적은...
낙동강청 "악취 기장 폐기물처리장 폐쇄는 불가" 2017-09-06 17:24:01
1천여 명이 모여 시설 폐쇄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지금이라도 시설폐쇄명령과 허가 취소를 내려 주민의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낙동강청에 촉구했다. 이 소각장은 기장군 정관읍에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서기 이전인 2005년 낙동강청 허가를 받아 만들어졌다. 부산에서 발생하는 의료폐기물의 10%에 해당하는...
전남 인구소멸 위험단계 진입…광역 단위 지역 중 처음 2017-09-06 11:36:36
3천708개 읍·면·동 중 1천490개 '위험'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이 광역 단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인구소멸 위험 단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국 시·군·구, 읍·면·동 10곳 가운데 4곳 안팎은 30년 이내 사라질 수 있는 것으로 전망됐다. 6일 한국고용정보원의 '한국의 지방소멸...
[경주지진 1년] ③ "또 부서질까 봐 함석기와 썼다"…전통미 잃은 경주 2017-09-06 06:30:13
기부받은 골기와 6만3천장을 11개 읍·면·동에 나눠줬다. 그러나 일손 등이 부족해 미처 도움을 받지 못한 이곳 한옥마을 일반 가옥은 방수포로 응급조치한 뒤 비바람을 견뎌야 했다. 이마저도 제대로 고정이 안 돼 애를 먹기도 했다. 상황이 이렇자 피해 주민은 상대적으로 공사 기간이 짧고 경제적 부담도 적은 함석...
기장 정관신도시 악취 발생 폐기물처리장 폐쇄 요구 2017-09-05 15:46:22
1천여 명이 모여 시설 폐쇄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1997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2007년 준공된 정관신도시는 10만명이 사는 친환경 생태 신도시로 계획됐으나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주거지와 불과 200m 떨어져 있다"며 "2005년 허가를 해 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금이라도 시설폐쇄명령과 허가 취소를 내려...
'토지' 무대 하동 평사리 들판서 전국 허수아비 대회 2017-09-04 17:21:51
1천 개 설치…12일까지 참가자 모집 (하동=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황금 들판이 전국에서 모여든 각양각색의 허수아비로 일렁인다. 군은 평사리를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려고 오는 3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2017 평사리 황금 들판 전국...
대한민국 평균 연령 41세…해마다 0.5세씩 늙어가 2017-09-04 12:00:07
작년 전체 공무원수는 102만9천538명으로 전년 대비 0.8% 늘어났다. 이중 지자체 공무원은 30만7천313명으로 전년보다 1.7% 증가했다. 전체 공무원의 여성 비율은 45.2%로 조사됐다. 지방 여성공무원 비율은 34.9%였다. 지방여성공무원 비율이 전체 평균보다 낮은 이유는 국가직인 교육공무원의 여성비율(70.5%)이 높은 데...
전통 명문 옛 도심 학교 쇠퇴…외곽 신설학교는 학생 '북적' 2017-09-03 08:45:13
26명, 읍 이하 25명이지만, 읍·면에는 한 반에 5명 안팎인 곳도 많아 전체 학생 수를 전체 학급 수로 나눈 급당 평균 인원은 급당 인원 지표보다는 적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인구가 외곽 개발지역의 대규모 아파트단지에 몰리면서 균형 있는 학생배치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jcpark@yna.co.kr (끝)...
부르면 달려간다…전북 콜택시·버스 명칭 '행복콜'로 통합 2017-08-31 15:37:02
시골 주민을 위해 500원∼1천원만 내면 읍내까지 데려다준다. 벽지에 해당하는 마을 주민이 버스 정류장까지 1㎞가량을 걸어 나와야 하는 큰 불편을 겪고 병원이나 은행 등을 자주 이용하는 노인들이 일반 콜택시를 이용해 읍내까지 나오는 바람에 왕복 교통비만 1만원 이상을 부담하는 것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