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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19초간 악수·귓속말…세계가 지켜본 100분간 '세기의 담판'(종합) 2025-10-30 14:40:59
진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진 촬영을 하는 장소에 시 주석보다 먼저 나와 그를 기다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이 촬영 장소에 등장하자 웃으며 그에게 손을 내밀었으며 양국 정상은 약 19초간 악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시 주석의 등을 살짝 터치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빨간 넥타이를, 시 주석...
[미중정상회담] 6년4개월만에 대좌…덕담 나눴지만 "강경 협상가" 뼈있는 농담 2025-10-30 12:20:11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촬영을 하는 장소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보다 먼저 나와 그를 기다렸다. 오전 11시 8분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손을 내밀어 악수했으며 이 과정에서 시 주석의 등을 살짝 터치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빨간 넥타이를, 시 주석은 푸른색이 감도는 회색 넥타이를 착용했다....
트럼프 "많은 것 합의할 것"…시진핑 "美와 협력 준비돼 있다"(종합) 2025-10-30 12:09:01
두 정상은 양국 국기가 2개씩 세워진 장소 앞에서 악수한 뒤 양국 고위 각료 등이 함께한 확대 회담을 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좌는 트럼프 집권 2기 들어 처음이며,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계기에 만난 이후 6년 4개월여 만이다. 이번 회담은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계엄 해제 방해 의혹' 추경호, 특검 출석... "정치 탄압" 2025-10-30 11:27:39
전 대통령의 요청을 받고 의원총회 장소를 옮기는 방식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의 해제 표결 참여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의총 장소는 국회→당사→국회→당사로 세 차례 변경됐고, 다수의 국민의힘 의원이 계엄 해제 의결에 참석하지 못했다. 특검팀은 지난달 추 전 원내대표의 자택과 사무실, 의원실 등을...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국가유산 된다…'조건부 가결' 2025-10-30 10:16:45
머물며 민주화운동의 중심이자 상징으로 자리했던 장소다. 마포구는 2023년부터 사저의 보존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고, 2024년 7월 사저가 민간에 매각된 이후 현 소유주와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같은 해 11월 소유자 동의를 받아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마포구는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보존추진위원회’를 ...
날개 단 코스피 4,100선 돌파…자동차·조선 강세 [마켓인사이트] 2025-10-30 10:04:35
필리조선소를 건조 장소로 지정했다. 오전 9시50분 기준 현대차는 6%대 기아는 3%대 강세를 보이고 있고 한화오션은 12%대, 삼성중공업은 3%대 상승 중이다. 반면, 원전 협력은 부각되지 않으면서 두산에너빌리티(-5.60%)와 한국전력(-3.30%), 현대건설(-4.22%)에는 차익실현이 나타나고 있다. *주요 이벤트 (한국시간)...
[속보] 추경호, 내란특검 도착…'계엄해제 방해 의혹' 피의자 조사 2025-10-30 09:54:46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다른 의원들의 계엄 해제 표결 참여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추 전 원내대표는 계엄 선포 이후 비상 의원총회를 소집하면서 장소를 국회→당사→국회→당사로 세 차례 변경했다. 이로 인해 다수의 국민의힘 의원은 당시 계엄 해제 의결에 참석하지 못했고, 국회의 해제...
“트럼프·시진핑 6년 만의 재회” 경제 휴전 성사될까 2025-10-30 09:34:27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외교 소식통은 김해국제공항 의전실 ‘나래마루’가 유력하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에서 김해공항으로 이동해 시 주석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 주석은 베이징을 출발해 오전 10시 30분께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해 곧바로 트럼프...
李, 캐나다 총리와 국방 협력 논의…60조 잠수함 수주 지원할듯 [APEC 2025] 2025-10-30 09:34:13
신라 시대 귀빈을 맞이한 연회 장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카니 총리의 방한을 기념해 귀한 손님을 모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메인요리는 캐나다산 바닷가재와 경주산 안심 스테이크를 함께 제공한다. 영토와 바다를 아우르는 우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메뉴라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다. 디저트는...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오늘 '치맥 회동' 가진다 2025-10-30 09:12:23
예정이다. 장소는 황 CEO 의사에 따라 엔비디아 측에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가죽 재킷을 고집하는 확고한 취향을 갖고 있다. 15년 만의 한국 방문에서도 이러한 그의 스타일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반응이 나온다. 이번 만남을 통해 이들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