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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개성공단 폐쇄 위협] 남북협력 '최후 카드' 흔들어 긴장 고조…김정은의 위험한 도박 2013-04-03 17:10:03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북측 근로자는 5만3397명으로 20만~30만명에 이르는 북한 주민이 개성공단을 통해 생계를 해결하고 있다. 이 때문에 북한은 당장 폐쇄카드를 꺼내들기보다는 긴장을 고조시켜 압박 수위를 높일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정부 안팎의 분석이다.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북측이 일단...
강남의 중심이동! 잠실, 송파, 위례가 뜬다! 2013-04-03 14:20:19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췄다. 사업지 북측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모두 도보(단지와 인접)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서울 잠실,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 학부모 수요층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철 복정역(8호선) 1번출구에 위치한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 견본주택은...
포스코건설, 라오스 수력발전소 1.2억달러 수주 2013-04-03 12:42:24
북측에 위치해 있고 생산되는 모든 전력은 라오스 내수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포스코건설은 이 사업을 위해 태국 국영에너지기업인 PTTI와 발전설비사 HEC 및 라오스 전력청(EDL) 등과 법인을 설립했고, 설계부터 시공 전분야(EPC)를 맡습니다. 이번 사업은 BOT방식으로 추진되며 NL1PC법인이 준공후 27년간 운영한...
북한, 개성공단 통행금지…남측 귀환만 허용 2013-04-03 11:36:31
이날 브리핑에서 북측이 이같이 통보해왔다면서 개성공단 통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정부는 우리 국민의 신변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대처하고 입주 기업 협의를 통해 관련된 추후 입장을 검토하겠다"면서 "이번 개성공단 조치는 안정적 운영에 장애 조성하는...
[개성공단] 북한, 개성공단 통행 금지…정부, 北에 출입 정상화 촉구 2013-04-03 11:25:29
브리핑에서 북측이 이같이 통보해왔다면서 개성공단 통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대해 유감을 밝혔다.김 대변인은 "정부는 우리 국민의 신변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입주 기업 협의를 통해 관련된 추후 입장을 검토하겠다"며 "이번 개성공단 조치는 안정적 운영에 장애를 조성하는 것으로 북한 측은...
[개성공단] 개성공단 역사 들여다 보니… 2013-04-03 11:09:14
=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북측 협력부 근무 시작 ▲2006.10.31 = 시범단지 23개 입주기업 완전 가동 ▲2006.11.21 = 북한근로자 1만명 고용 돌파 ▲2007.1.30 = 총생산액 1억달러 달성 ▲2008.6.22 = 남북군사회담 북측 대변인 담화, 남측의...
[개성공단] 개성공단 출·입경 지연…체류 인원 861명 신변 '비상' 2013-04-03 10:36:03
"북측의 통행 차단은 제3차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 후 국제사회와 남측을 향해 쏟아낸 위협을 행동으로 보인 것"이라며 "대규모 억류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줌으로써 긴장을 극대화하려는 포석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이어 "이면에는 핵보유를 기정사실화하고 제재 해제를 위해...
[특징주] 개성공단 출경지연..경협주 `혼조` 2013-04-03 10:24:17
출입경 승인을 통보하지 않아 우리 측 개성공단 입주기업근로 자들의 출경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재 개성공단 통행 업무는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가 매일 출입경 인원을 북측에 직접 전달하고 북측이 이를 승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평소보다 약 2시간 정도 출입승인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개성공단 출경 승인 지연…근로자 대기 중 2013-04-03 09:32:27
이후 북측 담당기관인 중앙개발지도총국은 매일 오전 8시 전후로 개성공단관리위원회를 통해 근로자들의 출·입경을 승인해왔다. 북한과 우리 측 간 개성공단 통행업무는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를 통해 우회해 이뤄진다. 남북관계가 경색되기 전에는 서해지구 군통신선을 통해 남측이 북측에 통행계획서를 전달하고 북한...
포스코건설, 라오스 수력발전소 1350억에 수주 2013-04-03 09:29:41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vientiane)에서 90km 북측에 위치해 있고 생산되는 모든 전력은 라오스 내수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 사업은 bot방식으로 추진되며 nl1pc법인이 준공후 27년간 운영한 뒤 라오스 정부에 기부채납하게 된다. bot방식은 사업자가 자금을 조달, 설계, 건설을 하고 준공 후 시설의 일정기간 운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