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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송영길 등 여야 당 대표 후보들 포진…'당권 준비위' 된 기획재정위 2016-06-17 19:07:25
새누리당에선 당권 도전을 시사한 비박(비박근혜)계 정병국 의원(5선)이 외교통일위원회에서 기재위로 옮겨왔다. 지난 16일 새누리당에 복당한 비박계 유승민 의원(4선) 역시 기재위 소속이다.8월 전당대회에 당권주자로 나서거나 출마를 노리는 더민주 다선 의원들이 대거 기재위에 자리를 잡았다. 송영길 의원에 이어...
돌아온 유승민의 행보는…당권·대권 도전이냐, 백의종군이냐 2016-06-17 19:05:19
비박근혜)계와 소장파 의원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조용한 백의종군’을 선택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유 의원에겐 세 가지 선택지가 있다. 당장 8월9일로 예정된 전당대회에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하거나 내년 대선에 나가는 안, 평의원으로 ‘백의종군’하는 안이다.유 의원이 전당대회에...
박지원 맹성 촉구, “당-정-청 내분은 고스란히 국민 피해 가중” 2016-06-17 16:28:00
당·정·청 회의가 새누리당의 친박(친박근혜)-비박(비박근혜) 싸움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지적했다.이어 “집권여당으로서 책임있는 조치로 당·정·청 회의를 열어 민생경제를 보살피고 구조조정 등 모든 업무에 박차를 가해주길 바란다”라며 “당·정·청 회의에서 조율돼야만 야당과도 대화가 될...
[홍영식의 정치가 뭐길래] “청산”은 말뿐…끈질긴 생명력 과시하는 계파 정치 2016-06-17 15:10:22
대한 전격적인 일괄 복당 허용은 친박근계와 비박간 갈등을 촉발했다. 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은 시간을 두고 결정하자고 주장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사퇴 시사까지 했다. 당 내분으로 당·정·청 회의까지 취소되면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갔다.◆말뿐인 계파 해체 선언말 뿐인 계파 해체...
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 연락두절 2016-06-17 13:54:55
상태다."중차대한 시기에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비박(비박근혜)계의 요구와 "이런 중요한 문제를 의견수렴 절차도 없이 결정했다"는 친박계의 반발 사이에서 취임 보름만에 자신의 거취 문제를 두고 고심을 거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박지원 "당정청 내분, 고스란히 국민 피해" 2016-06-17 10:57:24
회의가 새누리당의 친박(친박근혜)-비박(비박근혜) 싸움으로 인해 취소됐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남의 당 문제에 대해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라 집권여당으로서 책임있는 조치로 당·정·청 회의를 열어 민생경제를 보살피고 구조조정 등 모든 업무에 박차를 가해주길 바란다는 것"이라며...
친박계, 유승민 새누리 복당 결정에 긴급 대책회의 소집 2016-06-17 09:04:44
원내대표가 전날 비대위 회의에서 비박(비박근혜)계 비대위원들과 합세해 김희옥 비대위원장을 강하게 압박한 점, "다수결을 따르지 않는 건 중대범죄"라고 거칠게 표현한 점을 문제 삼을 전망이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새누리 비대위, 유승민 등 7명 복당 '기습 표결처리' 2016-06-16 18:12:24
결정하더라도 비박(비박근혜)계 유승민 의원과 친박계 윤상현 의원을 제외한 5명을 우선 복당시킬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다.김 위원장은 “무소속 복당은 다수결로 결정할 일이 아니다”며 이날 결론을 내는 것에 반대했으나 정진석 원내대표가 “표결하는 게 민주주의”라며 밀어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민 등 탈당파 4명 새누리 복당…126석 제1당 복귀 2016-06-16 13:32:54
일괄 복당시킬지, 비박(비박근혜)계 유승민·친박(친박근혜)계 윤상현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5명만 복당을 허용할지 등을 놓고 무기명 표결을 했다.이날 결정에 따라 새누리당 의석수는 현재 122석에서 126석으로 증가, 122석의 더불어민주당을 제치고 명실상부한 원내 1당이 됐다.아직 복당 신청서를 내지 않은...
원유철 "당권 도전 곧 결정…계파 넘어 친민생으로 승부" 2016-06-15 18:55:26
열고 새 대표를 뽑는다.원 의원은 새누리당이 친박(친박근혜)과 비박(비박근혜) 구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전당대회는 친박·비박을 떠나 정책을 놓고 경쟁하는 장이 돼야 한다”며 “비전과 가치로 다른 후보들과 경쟁하겠다”고 말했다.원 의원은 “선거운동 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