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상주 산불, 20시간 여만에 진화됐지만…3명 사상 2017-05-07 11:52:56
소강상태를 보였다. 하지만 일부는 매호리 등 민가로 내려와 대기 중이던 소방대원 등이 진화했다. 헬기 16대와 공무원과 군인, 경찰 등 1600여명의 인력이 동원됐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
상주 산불 20시간여만에 진화…임야 13㏊ 태워(종합2보) 2017-05-07 11:41:14
민가로 내려와 대기 중이던 소방대원 등이 진화했다. 산림 당국은 7일 오전 5시 30분 전날 밤 중단했던 진화 작업을 재개했다. 헬기 16대와 공무원과 군인, 경찰 등 1천60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산림 당국은 이번 불이 덕가리 주민 김모(57)씨가 농산 폐기물을 태우다가 불씨가 야산으로 옮겨붙어...
산림청 "강릉산불 주불 진화…잔불 정리 중" 2017-05-07 11:32:20
32분께 성산면 어흘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민가 30여 채를 집어삼켜 31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또 50ha(잠정)의 산림이 초토화됐다.이는 축구장 면적(국제 규격 7천149㎡) 70배가량에 달하는 산림이 잿더미가 된 셈이다.산림 당국은 강릉 산불 진화를 위해 이날 오전 5시 20분부터 진화헬기 19대와 지상...
산림청 "강릉산불 큰 불길 잡아…잔불 정리 중" 2017-05-07 11:25:53
32분께 성산면 어흘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민가 30여 채를 집어삼켜 31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또 50㏊(잠정)의 산림이 초토화했다. 이는 축구장 면적(국제 규격 7천149㎡) 70배가량에 달하는 산림이 잿더미가 된 셈이다. 산림 당국은 강릉 산불 진화를 위해 이날 오전 5시 20분부터 진화헬기 19대와 ...
"상주 산불 90% 이상 진화"…일부 주민 밤새 뜬눈(종합) 2017-05-07 10:25:59
민가로 내려와 대기 중이던 소방대원 등이 진화했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5시 30분을 기해 전날 밤 중단했던 진화 작업을 재개했다. 헬기 16대를 투입하는 한편 공무원과 군부대, 경찰 등 1천600여명의 인력도 동원해 불이 민가로 번지는 것을 막고 있다. 이와 함께 산림 당국은 이번 불이 덕가리 주민 김모(57)씨가...
종이박스에 둥지 튼 딱새가족, 새끼 6마리 부화해 '귀향' 2017-05-07 10:13:00
29일을 전후해 새끼 6마리가 모두 부화했다. 이씨는 "둥지 속 딱새 가족이 해를 당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건강하게 자연으로 돌아가 다행"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텃새인 딱새는 종종 민가나 주차된 경운기 등에 둥지를 틀곤 한다. 몸길이는 14cm에 불과하지만, 모성애가 강하기로 유명하다. 주로 파리나 나비,...
[ 사진 송고 LIST ] 2017-05-07 10:00:01
민가 덮쳐 05/06 19:15 서울 김현태 홍준표, 공주서 지지호소 05/06 19:16 서울 이재희 강남역에서 유세하는 심상정 05/06 19:17 서울 이재희 지지 호소하는 심상정 05/06 19:17 서울 이재희 강남역 유세하는 심상정 후보 05/06 19:17 서울 이재희 가족과 유세하는 심상정 05/06 19:18 서울 유형재 민가...
삼척 산불 발생한 도계읍 점리는 인적 드문 오지 2017-05-07 09:54:55
이 때문에 현재까지 삼척 산불로 민가·시설물·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삼척시 관계자는 7일 "점리에는 56가구가 있지만, 산불이 번진 점리에서 건의령 사이에는 다행히 민가가 없다"라며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산불 취약 민간 주변에는 소방차량을 배치한 상태"라고 말했다. byh@yna.co.kr (끝) <저작권자(c)...
강릉·삼척 대형 산불…민가 31채 소실되고 주민 대피 2017-05-07 09:41:45
강릉 산불은 현재 민가 30채를 집어삼켰고, 주민 300여 명이 안전지대로 대피했다. 강풍을 타고 불길이 확산하면서 동해고속도로 남강릉 나들목∼강릉분기점 구간 양방향과 동해 나들목∼옥계 나들목 강릉 방면은 한때 전면 통제됐다. 동해고속도로 차량 운행은 이날 오후 10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이와 함께 불이 난...
대형산불에도 울리지 않은 '경보음'…국민 속도 '활활 타' 2017-05-07 09:00:00
울리지 않았다. 화마(火魔)는 순식간에 민가를 집어삼켰고 주민들은 뒤를 돌아볼 새도 없이 도망쳤다. 발화지점에서 7㎞가량이나 떨어진 시내까지 매캐한 냄새와 뿌연 연기, 재까지 날아들었지만, 휴대전화는 조용했다. 시민들은 스마트폰으로 올라오는 뉴스 속보를 보고 상황을 물으며 갈팡질팡했다. 고속도로는 연기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