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환노소위,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상여금·복리수당 일부 포함 2018-05-25 02:59:36
환노소위,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상여금·복리수당 일부 포함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24일 고용노동소위원회를 열고 최저임금에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의 일정 부분을 포함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에 합의했다. 환노위 소위는 이날 오후 9시부터 다음날인 25일 오전 2시까지 이어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5-24 20:00:01
더해 저소득층의 소득마저 줄면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과 산입범위 논의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yna.kr/cZRRaKuDAXT ■ [르포] 녹슬고 무너지고 짓이기고 잘려나가고…세월호 내부 "이곳은 자동차가 실렸던 화물칸인 D데크입니다" 24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린 세월호 내부 공개행사에 참여한...
의총서 '최저임금 산입 범위' 격론… 민주당, 당론 채택 불발 2018-05-24 19:24:55
말했다.민주당은 이날 환경노동위원회의 최저임금 산입 범위 논의에 힘을 싣기 위해 당론을 정할 예정이었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앞서 정책조정회의에서 “정기상여금을 포함한 일부 수당을 최저임금에 포함시켜야 한다”며 범위 확대를 강하게 주장했다. 그는 “최저임금 1만원 시대를 열기 위해...
저소득층 소득 급감 왜?…최저임금 인상 vs 고령자 급증 2018-05-24 18:06:56
최저임금 인상률과 산입범위 논의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저소득층 가계소득 급감 왜? …정부 "고령자 가구비중 급증·경기 영향" 24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소득 하위 40%(1∼2분위) 가계의 명목소득은 역대 최대로 급감했다. 소득 1분위(최하위 20%) 가계의 명목소득은 월평균 128만6천700원으로 1년...
[오형규 칼럼] '분배동맹'이 지배하는 나라 2018-05-24 17:51:15
원내대표는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대해 “누가 봐도 불합리한 것은 고쳐야지, 그냥 갈 수는 없다”며 “민주노총이 너무 고집불통이다. 양보할 줄을 모른다”고 비판했다.정부·여당 핵심인사가 ‘촛불 지분’을 요구하는 민노총에 입바른 소리를 한 게 처음이지 싶다. 당장 노동계에선...
[사설] 경제단체들은 기업을 온전히 대변하고 있는가 2018-05-24 17:48:27
최저임금 산입범위 해결놓고 뭇매 맞은 경총 비난하는 대한상의·中企중앙회는 떳떳한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노동계와 함께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의를 “국회가 아니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같은 경제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는...
손경식 경총 회장 "최저임금 논란은 오해…기업 보호 위한 것" 2018-05-24 17:28:52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최근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란과 관련, 경총의 행보가 '기업 보호 차원'이었으며 경총이 오해를 받고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경총에 따르면 손 회장은 이날 한 매체 기자와 만나 "경총은 당초부터 근로자가 받는 상여금, 제수당, 금품을 모두 산입범위에...
민주 "최저임금에 상여금 포함 공감대"…당론채택은 불발 2018-05-24 16:59:21
(최저임금 산입범위 문제와 관련해) 열악한 이주노동자 문제를 얘기했고, 상여금이 300% 이상일 때만 예외로 하자는 의견도 있었다"며 "시행령에서 다듬기로 하고 기본적인 방안을 정하자는 얘기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의총에서는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숙박비를 넣는 문제도 거론됐으나, 상여금 문제에 초점을 맞췄다고...
환노위 최저임금 산입범위 매듭짓나…복리후생비 포함여부 쟁점 2018-05-24 16:57:47
홍 원내대표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를 밀어붙이며 개정안을 5월 국회 내 처리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해왔다. 이에 환노위는 지난 21일 열린 고용노동소위에서 결론을 내려 했으나 새롭게 간사로 합류한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논의를 최저임금위에 이관해야 한다고 반발하면서 소위는 파행을 맞았다. 또 식비·숙식비 등...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5-24 15:00:03
간부 비리 의혹 감사 180524-0469 사회-0048 11:27 민주노총 "국회,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의 중단하라" 180524-0475 사회-0049 11:29 충북교육감 후보 등록 심의보·황신모 여론조사 단일화 합의 180524-0483 사회-0050 11:32 서천 장항송림산림욕장에 케이블카 설치…3년간 300억원 투입 180524-0489 사회-0051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