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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바로, "손흥민과 아직 오해 못 풀어"…'깜짝' 2014-12-17 20:14:32
윤현민, 축구선수 출신 b1a4 바로가 출연한다. 이날 어린 시절 축구선수로 활약한 적 있는 바로는 독일의 레버쿠젠에서 맹활약 중인 손흥민과의 인연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는 손흥민과 92년생 동갑내기 친구임을 밝히며 "sns 쪽지가 왔지만 깜빡하고 답을 하지 못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B1A4 바로, 축구 선수 손흥민과의 일화 공개 ‘아직 풀지 못한 오해?’ 2014-12-17 17:12:06
물론 스튜디오를 아비규환으로 만든 발가락 개인기를 선보이기도 하고, 눈과 귀를 사로잡는 흥겨운 힙합 무대를 공개하며 녹화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는 후문이다. B1A4 바로 외에도 육상선수 출신 가수 바다, 프로야구선수 출신 배우 윤현민, 펜싱 국가대표 출신 갓세븐의 잭슨이 출연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라디오스타’ 윤현민-바다-바로-잭슨, 운동선수 출신 연예인 총출동 2014-12-17 06:45:02
출신 윤현민은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시절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윤현민은 배트로 야구공을 튀기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잭슨의 펜싱 시범, 바로의 발 개인기, 바다의 멀리뛰기 등을 ‘라디오스타’ 특유의 스타일로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내 허벅지는...
‘하우스, 메이트’ 남규리, 리얼한 감정 연기와 가슴을 울리는 눈물 연기로 안방극장 ‘뭉클’ 2014-11-17 09:09:20
분)과의 관계를 오해하는 상우(윤현민 분)와 점점 틀어지는 부부사이를 섬세하고 리얼한 감정연기로 표현해 시청자들을 극에 빠져들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여전히 상우를 사랑하지만 미안함과 죄책감에 자신을 드러낼 수 없는 현실에 눈물을 흘리는 장면들에서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며 주목을 모으기도....
남규리, 단막극 ‘하우스, 메이트’ 촬영 현장 사진 공개…물오른 미모 과시 2014-11-14 09:14:24
과시하며 윤현민과 다정하게 대본인증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핑크베이지 코트와 웨이브 헤어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발산하고 있는 동시에 미소를 살짝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련한 눈빛으로 어딘가 애잔한...
[포토] 윤현민, '화이트 수트 멋지게 차려입고~' (멜론뮤직어워드) 2014-11-13 21:24:21
[변성현 기자] 배우 윤현민이 1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4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안길강-김준배-유순웅, ‘하우스, 메이트’ 우정출연…김성욱PD와 ‘의리’ 2014-11-12 19:48:02
배우인 윤현민과 남규리 외에도 김성욱 pd와의 의리로 우정 출연을 결심한 배우들이 극을 맛깔나게 한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안길강은 상우(윤현민) 회사의 부장 역을 맡았다. 극 중 비중이 큰 역할은 아니지만 김성욱 pd와의 의리와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에 주저 없이 출연에...
고보결, ‘하우스메이트’ 캐스팅…윤현민 남규리와 연기 호흡 2014-11-12 08:43:05
윤현민과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남규리와 주연을 맡은 단막극이다. 이 외에도 최대철과 정경호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합류했다. ‘하우스메이트’는 사랑 때문에 상처받고 사랑 때문에 아플거라는 걸 잘 알면서도 우리는 사랑을 한다. 무너진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상처를 씻고 다시금 살아가게 하는 그것이 바로...
[포토] 윤현민 '이제는 제법 배우느낌!' 2014-11-06 19:44:11
기자] 배우 윤현민이 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국제경쟁단편영화제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총 109개국 4,215편이 출품되며, 6일부터 광화문 씨네큐브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한경닷컴...
제12th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개막, 韓 영화계 ★ 총출동 2014-11-06 19:36:29
바다, 윤현민, 한예리, 오지호, 고수, 김민정,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등이 참석했고, 유준상과 김태훈이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사랑’을 위한 2편의 단편 ‘용기와 마음’, 프랑스의 전설적인 배우 잔느 모로와 이자벨 위페르 주연의 ‘아 사랑이란’이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12회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