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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당권 도전 '고심'…"내달 초 출마여부 결정" 2016-05-25 18:03:45
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말했다. 또 “당권을 비박(비박근혜)계에 내주면 박근혜 정부 집권 하반기에 권력 누수가 생길 수 있다”고 했다.최 의원은 그동안 “개인적으론 대표 경선에 나가고 싶지 않다”고 말해왔다. 그는 지난달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나보고 십자가를 메라고...
정진석 "30일께 의총 열어 '3자 회동 합의안' 끝장토론" 2016-05-25 18:02:13
김 전 의장은 비박(비박근혜)계가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 전 대표는 전날 3자 회동과 관련,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걱정하는 마음으로 의견 교환을 했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며 “내가 합의할 입장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정 원내대표를 비판해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박종필 기자...
정진석·김무성·최경환 전격 회동…새누리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합의 2016-05-24 22:08:49
원내대표가 비박(비박근혜)계 좌장 격인 김 전 대표,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최 의원과 합의를 이끌어냄에 따라 이 같은 방안은 조만간 전국위원회 의결을 통해 확정될 전망이다.정 원내대표와 김 전 대표, 최 의원은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전까지 당을 이끌 임시 지도부는 비대위와 혁신위를 통합한 혁신형...
"반기문, 글로벌 안목 갖춘 지도자"…"대선 '검증의 벽' 넘을 정치력 있나" 2016-05-24 19:20:47
역할을 맡기기 위해서라는 해석도 나온다.비박계의 시각은 다르다. 김무성 전 대표는 지난 3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새누리당은 (반 총장이 입당한다면) 민주적 절차에 따라 도전해야 한다”고 못을 박았다. 일각에서 주장하는 추대론을 반대한 것이다. 김성태 의원은 “반 총장만 옹립한다면 대선이...
[홍영식의 정치가 뭐길래] SWOT로 본 반기문 대망론 2016-05-24 17:05:35
간 연결 고리 역할을 맡기기 위해서라는 해석도 나온다.비박계의 시각은 다르다. 반 총장이 대선을 향한 험난한 과정을 극복할 수 있는 정치력을 갖췄는지 의구심이 든다는 것이다. 김무성 전 대표는 지난 3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새누리당은 (반 총장이 입당한다면) 민주적 절차에 따라 도전해야 한다”...
김무성·최경환, 외통위 신청…김종인·유승민은 기재위 희망 2016-05-23 18:23:42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를 대표하는 최경환 의원과 김무성 전 대표가 같은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할 전망이다.새누리당은 최 의원과 김 전 대표가 20대 국회 전반기에 활동할 상임위로 나란히 외교통일위원회를 1지망으로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최 의원 측 관계자는 “그간 기획재정 산업통상자원 정무...
"이젠 영·충·호 시대"…대망론 불 지피는 충청 2016-05-22 18:33:53
정계 개편 향방에 따라 친박근혜계가 밀고 있는 반 총장은 ‘비박+야 중도파’ 연합전선과 맞설 수도 있다. 옛 자민련과 같이 충청이 단일 정당, 단일 리더십을 갖고 있지 못하고 여야로 나뉘어 있어 힘을 하나로 모으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홍영식 선임기자 ysho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청와대 "상시 청문회법은 행정 마비법"…거부권 행사하나 2016-05-20 19:31:59
이 법에 반대했지만 야당과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이 찬성해 통과됐다. 청문회는 상임위 소속 의원 과반수 참석에 참석 의원 과반수가 찬성하면 열 수 있어 여소야대(與小野大)인 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힘을 합치면 얼마든지 개최가 가능하다.청와대는 즉각 반발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20일...
새누리당 '혁신형 비대위'로 내분 수습 가닥 2016-05-20 19:31:06
등도 이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나경원 정병국 의원 등 비박계(비박근혜) 중진들은 당선자 총회에서 정한 것을 임의로 바꿀 수 없다고 맞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차기 전당대회는 7월 말~8월 초 열기로 의견을 모았다. ‘9월 임시국회 직전’까지 치르기로 했던 기존 결정보다 다소 앞당겨진 것이다.‘혁신...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 오늘 4선 이상 중진 의원 만나 위기 타개책 논의 2016-05-20 06:52:33
갈등을 벌이는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간 절충점 찾기가 시도될 것으로 예상된이다.현재 친박계는 비대위 인선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면서 김세연 의원과 이혜훈 당선인의 배제를 촉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비박계는 이런 요구가 당의 혁신과제인 계파청산에 반하는 것이라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경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