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제천 화재 때 연기·유독가스 역류…집단 질식사 원인 추정(종합) 2017-12-27 17:22:45
연기·유독가스 역류…집단 질식사 원인 추정(종합) 소방합동조사단 확인…"배연창 작동 안 돼 연기 배출 못해" 배연시설 안전 점검 소홀 최대 징역 2년 또는 벌금 1억원 (제천=연합뉴스) 윤우용 전창해 기자 = 29명이 사망한 제천 스포츠센터 대형 화재 당시 건물 내 연기와 유독가스를 밖으로 배출하는 배연창이 작동하지...
제천 화재 때 배연창 미작동…집단 질식사 초래한 듯 2017-12-27 15:16:43
제천 화재 때 배연창 미작동…집단 질식사 초래한 듯 "스위치 오프 상태…1층서 올라온 연기 배출 안되고 거꾸로 내려가" 소방합동조사단 확인…"1층 불 신고 전 이미 천장서 오랫동안 연소" (제천=연합뉴스) 윤우용 전창해 기자 = 29명이 사망한 제천 스포츠센터 대형 화재 당시 건물 내 연기와 유독가스를 밖으로...
작업자 2명 숨진 김포 공사장 사고…현장소장 2명 입건 2017-12-27 13:55:32
9시께 새것으로 바꾸러 들어갔다가 질식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현장소장인 A씨와 B씨가 현장 관리·감독 의무를 소홀히 해 사고가 난 것으로 판단했다. 당시 사고가 난 건물 지하 1층에는 산소마스크나 환풍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았다. 현장소장이자 안전관리자인 A씨는 작업자들이 양생 작업을 하기 전...
러 외무 "북한과 고위급 접촉 유지 노력…북-미 협상해야"(종합) 2017-12-25 21:45:18
"(북한) 경제와 사회 부문을 끝없이 질식시키고 전면적 봉쇄를 가하려고 시도해서는 안된다"고 재차 지적했다. 라브로프는 지난 9월에 내년 봄까지는 군사훈련을 하지 않을 것이고 북한과 대화를 원한다는 신호를 보냈던 미국이 곧이어 10월에 대규모 군사훈련을 재개하면서 북한과의 대화 기회가 사라졌다고 거듭 미국을...
삽시간에 29명 사망…유독가스·탈출로 봉쇄 화 키워 2017-12-21 21:56:04
화상보다 대부분 연기에 질식해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건물 내에서 뿜어내는 유독 가스로 현장에 접근하기 어려웠다"며 "건물 내부에 있다 유독 가스를 미처 피하지 못하면서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망자 29명 가운데 20명이 2층 목욕탕에 집중됐다. 많은 사망자를 낸...
MBC 'PD수첩', '황우석 논문 조작' 밝힌 한학수 PD 진행 2017-12-21 17:25:57
보도 제한과 간섭이 'PD수첩'을 질식시켜왔다"며 "이제 성역 없는 취재로 탐사보도 본연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PD수첩' 팀은 복직된 강지웅 부장을 중심으로 '치과의 비밀'을 보도했던 박건식 PD, '북극의 눈물'을 제작했던 조준묵 PD, '휴먼다큐 사랑'의 유해진...
안산 다가구주택서 방화 추정 화재…주민 10명 부상 2017-12-19 09:35:44
10명은 화상을 입거나 연기에 질식돼 병원 치료를 받았다. 19일 오전 5시 50분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의 한 4층짜리 11가구 규모 다가구주택 2층 A(37)씨의 집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대는 건물 안에 있던 주민 10여 명을 구조하고, 20여 분 만에 화재 진압을 완료했다. 일부 주민은 스스로 건물을 빠져나왔다. 그러나...
中 젊은세대 모피의류 외면에 모피업 종사자 500만명 '한파' 2017-12-18 17:44:26
질식이나 약물로 살해토록 하고 너구리나 여우는 고통완화를 위해 전기적인 충격을 가하도록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소비자들의 투명성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일부 업자들은 동물이력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동물보호단체인 중국 PETA의 대변인 궈리는 중국의 모피업자들은 여전히...
김포 갈탄사고 "XX 건설이에요" 외쳤지만 결국… 2017-12-18 12:12:45
틀고 작업하는 일이 잦아 화재와 질식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김포 갈탄사고도 이 같은 사고의 연장선상으로 풀이된다. 경찰은 김포에서 일하다 사망한 노동자들이 좁은 지하에서 피운 갈탄 연기(일산화탄소)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건설사 측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은 해당...
"쓰러졌다" 신고 4시간 만에 주검으로 발견된 작업자들(종합) 2017-12-17 16:05:35
화재와 질식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작업자들이 좁은 지하에서 피운 갈탄 연기(일산화탄소)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건설사 측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은 해당 공사장에 전면 작업 중지를 명령하고 긴급 안전 진단을 할 방침이다. chams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