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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제주 여행 때 항공·숙박·렌터카 피해주의보" 2025-07-10 06:00:04
특성상 강풍 등 기상 사정으로 항공기가 결항해 숙박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데도 예약일이 임박했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부하는 사례가 많았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기후변화와 천재지변으로 숙박업소 이용이 불가능해 숙박 당일 계약을 취소한 경우 계약금을 환불하도록 한다. 렌터카 관련 피해구제 신청을 보면 '취...
대만에 200mm '물폭탄' 뿌린 4호 태풍 '다나스'…국내 영향은? 2025-07-07 22:31:04
또 국내·국제선 항공편 300편 이상이 결항했고 대만 외곽 섬으로 가는 15개 항로의 여객선 124편도 운항이 취소됐다. 다만 TSMC 등 대만 빅테크 기업들이 다수 자리한 타이난 과학기술단지에서는 큰 피해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중앙기상서는 1958년 태풍 관련 기록을 시작한 이래 태풍이 자이현에 상륙한...
인도네시아 화산 분화…발리 오가는 항공기 수십편 취소 2025-07-07 20:45:01
최소 24편이 결항했다고 아흐마드 샤우기 샤합 공항 총괄매니저가 밝혔다. 화산으로 운항 취소·지연 등 영향을 받은 항공사는 호주 버진오스트레일리아·콴타스·젯스타 항공, 한국 에어부산, 인도네시아의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 등이다. 이 화산은 지난달 중순에도 화산재를 뿜어내 발리 공항의 항공편 수십 편이 운항을...
"TSMC는요"…태풍 '다나스' 대만 강타 2025-07-07 19:48:23
복구되지 않았다. 국내·국제선 항공편 300편 이상이 결항됐고, 외곽 섬으로 가는 15개 항로의 여객선 124편도 운항이 취소됐다. 태풍 피해 신고는 오후 2시 기준 5,205건에 달했다. 가로수 700그루 이상이 쓰러졌고, 전신주·도로 표지판·주택 등도 다수 파손됐다. 다만, TSMC 등 대만 빅테크 기업들이 모여 있는 타이난...
'태풍 다나스 관통' 대만서 2명 사망·500여명 부상 2025-07-07 19:38:35
국내·국제선 항공편 300편 이상이 결항했고 대만 외곽 섬으로 가는 15개 항로의 여객선 124편도 운항이 취소됐다. 접수된 태풍 피해 신고는 오후 2시 기준 5천205건이었다. 가로수 700그루 이상이 쓰러졌고 전신주와 도로 표지판, 주택 등 건물도 다수 파손됐다. 다만 TSMC 등 대만 빅테크 기업들이 다수 자리한 타이난...
日 ‘7월 대지진설’에 관광수익 5조 증발 위기 2025-07-07 15:44:37
신모에다케(新燃岳) 화산에서 분화가 일어나면서, 항공편이 결항돼 피해를 봤다고 아사히 뉴스는 보도했다. 보고서는 “아시아 국가들의 방일 자제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실제로 대규모 자연재해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확인되면 방일 관광객은 올가을 이후 원래 수준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크다”...
연기 5000m 치솟고 땅 1220번 흔들렸다…日 '불안감 고조' 2025-07-05 08:34:15
화산재가 떨어졌고, 가고시마 공항은 3일 항공편이 잇달아 결항했다. 도카라 열도 군발지진 이전부터 홍콩 등지에서는 만화가 다쓰키 료의 '내가 본 미래 완전판' 등을 근거로 일본에서 올해 7월 대지진이 발생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지난 5월 일본을 찾은 홍콩인은 전년 대비 11.2% 감소했고, 한국에서도 최...
이 와중에 화산서 연기까지…5천미터 까지 치솟아 '헉' 2025-07-04 17:39:11
결항됐다. 일본 기상청은 지난달 신모에다케 화산이 분화하자 분화 경계 수준을 2단계(분화구 주변 진입 규제)에서 3단계(입산 규제)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은 구마모토현 아소산의 화산 분화 경계 수준도 1단계에서 2단계로 높였다. 기상청은 "미동의 진폭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에서는 지난달...
日규슈 신모에다케 화산서 7년만에 연기 5천m까지 치솟아 2025-07-04 15:47:19
잇달아 결항했다. 앞서 기상청은 지난달 신모에다케 화산이 분화하자 분화 경계 수준을 분화구 주변 진입 규제를 뜻하는 2단계에서 입산 규제를 의미하는 3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아울러 기상청은 이날 규슈 구마모토현 아소산의 화산 분화 경계 수준을 기존 1단계에서 2단계로 높였다. 기상청은 "미동의 진폭이 커졌다"고...
日정부, 화산 분출물 성분 분석 센터 신설 추진 2025-07-03 10:48:35
분출된 화산재로 3일 가고시마공항에서 이틀째 항공기 결항이 빚어졌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신모에다케에서 뿜어져 나온 연기는 전날 한때 2.8㎞까지 치솟기도 했다. 신모에다케는 지난달 하순 7년 만에 다시 분화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