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광명 붕괴사고' 구조 사흘째 난항…기상조건 악화 영향 2025-04-13 17:25:00
사고는 지난 11일 오후 3시 13분께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5-2공구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지하터널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가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9명 중 2명이 각각 고립·실종됐다. 실종됐던 굴착기 기사 A씨는 13시간여 만에 구조됐으나 B씨 실종 48시간이 넘도록 실종 상태다....
'광명 사고' 실종자 어디에...하루 만에 수색 재개 2025-04-13 16:59:53
컨테이너나 굴착기 등에 대한 고정 작업을 할 것"이라며 밝혔다. 임 과장은 사고현장에 위험요소가 워낙 많아 붕괴한 지하터널 하부로 진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는 "현장 자체가 위험요소로 가득 차서 (하부로 진입하는) 구조 작업이 어렵다"며 "(하부 진입을 위해) 주변 위험물을 제거하는 상황"이라며 안전...
'광명 붕괴사고' 사흘째…인근 초등학교 화요일까지 휴교 2025-04-13 14:34:47
각각 고립·실종됐다. 실종됐던 굴착기 기사 20대 A씨는 13시간여 만에 구조됐다. 남은 실종자 1명은 포스코이앤씨 소속의 50대 B씨로 지하 35~40m 저점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나 현재까지 정확한 위치와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같은 날 오전 0시 30분께 지하터널 내부의 가운데 기둥(버팀목) 다수에 균열이...
'신안산선 터널 붕괴' 48시간째…궂은 날씨 속 실종자 수색 '난항' 2025-04-13 11:48:15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고립·실종됐다. 이 중 20대 굴착기 기사 A씨는 사고 발생 13시간여 만인 12일 오전 4시 31분께 극적으로 구조됐다. 포스코이앤씨 소속의 50대 근로자 B씨는 여전히 실종 상태다. 구조당국은 B씨가 지하 35~40m 깊이에 있는 컨테이너에 갇힌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정확한 위치나 생존 여부는...
박정원 회장 "유럽, 두산밥캣 제2의 홈마켓…혁신기술로 선도" 2025-04-13 09:09:35
미니굴착기를 포함한 신제품 5종을 비롯해 무인화·전동화 첨단기술을 적용한 장비 등 총 40여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박 회장은 "유럽 시장은 북미에 이어 두산밥캣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할 제2의 홈마켓"이라며 "밥캣만의 혁신 기술로 시장을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럽은 두산밥캣 전체 매출의 15∼20%를 차지해 매출...
소방 "광명 사고현장 추가붕괴 우려로 실종자 수색 일시 중단" 2025-04-12 20:38:46
제5-2공구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지하터널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가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이로 인해 작업자 18명 중 2명이 고립되거나 실종됐는데, 이날 오전 4시31분께 지하에 고립됐던 굴착기 기사 20대 A씨가 사고 13시간여만에 구조됐다. 남은 실종자 1명은 포스코이앤씨 소속 50대 직원으로 현재까지 소재 및...
신안산선 붕괴 터널 기둥, 사고 17시간전 이미 '파손' 상태 확인(종합) 2025-04-12 19:47:30
20대 굴착기 기사는 이날 오전 4시 31분께 구조됐으나, 포스코이앤씨 소속 50대 근로자는 붕괴 발생 후 28시간이 넘도록 정확한 소재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재 사고 현장에는 비가 내리면서 추가 붕괴의 위험성이 있어 소방 당국은 붕괴한 하부 공간 수색 작업을 일시 중단한 상태다. 문진석 의원은 "최초 신고...
"추가 붕괴 우려"…광명 실종자 수색 일시 중단 2025-04-12 19:29:12
전날 오후 3시 13분께 광명시 일직동 양지사거리 부근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5-2공구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지하터널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가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이날 오전 4시 31분께 지하에 고립됐던 굴착기 기사 20대 A씨가 사고 13시간여만에 구조됐고, 남은 실종자 1명은 포스코이앤씨 소속 50대 직원으로...
광명 신안산선 붕괴 터널 기둥, 사고 17시간전 이미 '파손' 확인 2025-04-12 18:14:22
감지된 시점부터 약 17시간 만이다. 고립됐던 20대 굴착기 기사는 이날 오전 4시 31분께 구조됐으나, 포스코이앤씨 소속 50대 근로자는 붕괴 발생 후 26시간이 넘도록 정확한 소재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문진석 의원은 "최초 신고 시점부터 터널 중앙 기둥의 파손 상태가 심각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현장 점검 이...
'광명 붕괴사고' 26시간째 실종…"생존 골든타임 지켜라" 2025-04-12 17:53:06
실종자 굴착기 기사 20대 B씨는 사고 발생 13시간여만에 구조됐다. 119 구조대원들은 마지막 남은 실종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부터 북부특수단, 한국인명구조견협회 등을 통해 구조견 7마리를 사고 현장에 투입했다. 대형 크레인 3대를 활용해 시설물을 인양하고 수색 대원들을 지하로 이동시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