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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폭염 속 보라색 자태 드러낸 가시연꽃 2018-08-16 16:11:48
우포늪 생태체험장에서 군락을 이룬 가시연 가운데 잎이 큰 것은 지름이 2m 정도까지 넓게 자란다. 그 잎을 뚫고 연꽃이 고개를 내밀며 피어오른 모습은 신비롭기까지 하다. 가시연꽃 꽃말은 '그대에게 행운을'이다. 우포늪 생태체험장은 가시연꽃의 아름다운 자태를 가까이서 편안하게 담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카메라뉴스] 빅토리아 크루지아나 연꽃 위에 앉아 있는 아이 2018-08-14 08:56:57
빅토리아 크루지아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잎을 가진 식물로 지름이 무려 2.4m까지 자란다. 첫날 하얀색에서 둘째 날 분홍색으로 물들며 가라앉으며, 불과 2박 3일간만 꽃을 피우고 사라지는 신비로운 꽃이다. 이 빅토리아 크루지아나 연꽃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진입광장에서 볼 수 있다. (글 = 유의주 기자, 사진 =...
[연합이매진] 영월 인도미술박물관 2018-08-10 08:01:19
글씨는 신영복 선생의 필체다. 미술가인 박여송(65) 관장은 결혼 직후인 1981년 남편 백좌흠 교수(경상대)와 함께 인도에서 유학하며 단순하면서도 아름답고 인도인의 생활이 고스란히 담긴 민속 미술에 매료됐다. 박 관장 부부가 30여 년 동안 인도 곳곳을 여행하며 모은 1천300여 점의 미술품을 가지고 2012년 연고도...
[카메라뉴스] 폭염 속 해남 간척지에 해바라기 활짝 2018-08-05 10:00:02
재배가 어려운 이 간척지에서 지난 2013년 해바라기 재배에 성공했다. 이 업체는 해바라기를 이달 말께 수확할 계획이다. 해바라기 씨는 식용 기름으로 짜 백화점 등에 납품하고 해바라기 줄기와 잎은 섬유질 사료작물과 함께 펠릿으로 가공해 조사료로 만든다. 해바라기는 버릴 게 하나도 없는 효자작물이다. (글·사진...
[카메라뉴스] 107살 넘은 제주 첫 온주밀감나무 고사 위기 2018-07-25 13:35:07
마지막 남은 한 그루가 노쇠해 줄기와 잎이 마르는 현상이 심해진 것. 서홍동마을회는 4년 전부터 미장온주의 줄기와 잎이 마르기 시작해 올해 4월엔 서귀포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수술과 함께 영양제를 투여했지만 효과가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있다. 감귤박물관 관계자는 "이 나무로 인해 제주도의 감귤 대량 재배...
[카메라뉴스] 꽃 피우기 직전의 용설란 2018-07-23 14:50:31
꽃망울을 터뜨리려 하고 있다. 잎이 용의 혀를 닮아 용설란으로 불리는 이 식물은 십여 년에 만에 한번 꽃을 피우고 죽기 때문에 '세기의 식물(Century Plant)'이라 불린다. 용설란 자체는 원래 1∼2m의 높이지만, 중심부에 자라는 꽃줄기의 높이는 5∼8m에 이르기도 한다. 멕시코가 원산지인 용설란은 그 꽃을...
피지도 잡고 피부 밸런스도 맞춰주는 `닦토` 2018-07-13 10:03:03
잎추출물과 같은 천연유래 보습성분에 정제수를 쓰지 않고, USDA 유기농 알로에 베라즙을 기본 베이스로 만든 이노랩의 `카밍 앤 토닝 스킨 후레시너`는 천연 유래 성분 함유로 가벼운 사용감, 번들거리는 피부, 민감한 피부에 자극 없이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과 깊은 수분과 보습감을 주는 저자극 토너이다. 특히 유기농...
돌과 산호로 만든 이바탄 하우스… 울퉁불퉁 자연 그대로의 골목길, 이보다 더 풍요로울 수 없는 섬~ 2018-07-08 14:39:30
느끼고 싶다면 삽탕과 이바얏까지 들어가보시길….삽탕-글·사진 조은영 여행작가 movemagazine01@gmail.com 삽탕으로 가는 관문, 이바나 포트필리핀 최북단 바타네스주에 사는 원주민들을 이바탄(ivatan)이라 부른다. 이바탄들은 바타네스 전체에 1만8000여 명이 분포하고 있는데, 대부분 필리핀 지역과는...
[연합이매진] 속리산의 '보물창고' 법주사 2018-07-06 08:01:05
마애여래의좌상 인근의 바위에 새겨진 글씨나 현재 이 당간 아래에 남아있는 글씨는 모두 당대의 돈 있는 사람, 권력 있는 사람의 이름으로, 귀한 문화재와 자연을 훼손한 것이라고 성 해설사는 목소리를 높였다. ◇ 보리수 아닌 찰피나무 두 그루 조금은 쓸쓸한 사찰의 마당을 멋스럽게 채워주는 것은 대웅보전 앞 보리수...
[연합이매진] 양산 통도사 2018-07-06 08:01:03
국지대찰(國之大刹)'이란 글귀에서 다시 한 번 그 위세를 확인한다. ◇ 독을 품은 용 쫓아내고 세운 금강계단 통도사는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불보(佛寶) 사찰로, 팔만대장경을 봉안한 법보(法寶) 사찰 해인사, 보조국사 이래 16명의 국사를 배출한 승보(僧寶) 사찰 송광사와 함께 한국의 삼보사찰(三寶寺刹)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