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밀의 문" 박은빈, 이제훈의 비밀서재에서 `관서서재일기` 발견하고 놀라~ 2014-12-03 01:14:26
관서서재일기를 발견, 그 책을 읽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황급히 그 책을 들고 나왔다. 혜경궁 홍씨(박은빈)는 곧바로 자신의 아버지 홍봉한(김영국)에게 책의 존재를 알렸고, 책을 본 홍봉한(김영국)은 “이게 정말 저하의 서재에서 나온 것이냐. 노론과 부왕이 아시기전에 당장 없애야 한다.”라며 흥분했다....
"비밀의 문", 한석규, 이제훈에게 "그 생각이란 건 언제까지 할거냐" 호통 2014-12-03 00:23:43
애비와 중신들의 뜻을 따르겠다라고 해줄 수 는 없는 게냐?”라고 호통을 쳤다. 이어 "넌 네 아들 산이가 위태로워질 수도 있는데.. 그래도 결정이 안 나? 내가 노론 놈들이 문서 타령하는 통에 시간을 벌었다. 무엇보다 산이 녀석 세손으로 책봉하는 문제 그것은 이 애비가 어떻게든 밀어붙이겠다. 허나 이 애비가 벌어...
"비밀의 문" 한석규, 최원영에게 이도현을 왕세손으로 책봉하겠단 뜻 밝혀~ 2014-12-02 01:06:18
그때는 좀 다를까. 그 때는 좀 더 신중하게 자신의 행보를 결정하지 않을까? 어떨까?“라며 물었다. 이에, 채제공(최원영)은 "지금 당장 `원손을 세손으로 책봉하겠다` 하시면 노론의 반발이 만만치는 않을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이런 체재공(최원영)의 말에영조(한석규)는 "그걸 내가 모르겠나. 그러니 자네를...
"비밀의 문" 박은빈- 이설, 날선 대립 "은혜 꼭 갚겠다" 2014-12-02 00:49:22
이후 혜경궁 홍씨(박은빈)는 빈궁전으로 돌아갔고, 그곳에서 도승지(최원영)에게 서지담(윤소희)을 당장 궁에서 내보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이에 혜경궁 홍씨(박은빈)는 “아니 된다. 온통 노론들이 동궁전에 집중되어 있다 이런 형국에 하루아침에 치워버릴 순 없다. 그것이 더 큰 의혹을 불러올 수 있다....
‘비밀의 문’ 한석규, 이제훈 아들 세손 책봉?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어” 2014-12-01 23:22:24
원손을 세손으로 책봉하겠다하시면 노론의 반발이 만만치 않을것입니다”라며 조언했다. 영조는 “시간을 갖고 방도를 모색해보게”라며 이산(이도현)을 왕세손으로 책봉할 생각임을 드러냈다. ‘비밀의 문’ 한석규의 결심에 네티즌들은 “‘비밀의 문’ 한석규, 흠” “‘비밀의 문’ 한석규, 진짜 역사몰라도 재밌음”...
‘비밀의 문’ 박은빈, 영특한 혜경궁 홍씨로 열연… 이제훈 지켰다 2014-11-26 06:15:04
방송에서 혜경궁 홍씨는 노론이 중전을 들이고자 하는 것을 알고 치밀한 계산에 들어갔다. 노론과 한 패인 현 후궁이 중전이 됐을 경우, 세자는 폐해지고 새로운 세자가 세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혜경궁 홍씨는 궁으로 무녀를 들였고, 일부러 후궁에게 “무녀가 아들을 낳을 수 있을 길일을 잘 본다”는 소문을 퍼트렸다....
`비밀의 문` 새 정치 꿈꾼 이제훈, 결국 한석규에 `좌절` 2014-11-25 10:01:16
일군 조선이 제대로 이어질까 의아해했다. 노론 민백상(엄효섭)까지 사직상소를 올리고 물러날 뜻을 밝히자 영조의 의구심은 더욱 커졌다. 결국 이선은 아직은 시기상소라는 채제공의 만류와 모든 걸 감수하고 먼 곳으로 떠나는 이종성, 급제한 평민들이 관복을 내놓는 모습에 한 발 물러선다. 모두가 공평한 세상을 원...
`비밀의 문` 이제훈, 시대를 잘못 타고난 외로운 개척자 2014-11-19 10:07:44
평민을 받은 소론의 영수 이종성(전국환 분)과 노론의 핵심 인물인 아버지를 설득해 국본의 뜻을 따르게 한 민우섭(강서준 분), 그리고 궁 밖에서 그의 수족이 되어준 나철주(김민종 분)까지. 그를 믿고 그가 펼치고자 하는 정책을 믿는 이들이었다. 조선에서 미친 짓이라 여겨진 ‘균(均)’한 정책에 국본을 믿고 힘을 ...
`비밀의 문` 이제훈, 과거응시자격 놓고 한석규 도발 2014-11-18 09:34:05
노론의 수장 김택(김창완)을 살려준 일로 ‘죽이는 정치’를 다시 생각하게 된 것. 30년 간 왕의 자리에 앉아 정적은 물론 친구까지 자신의 권력에 위협이 되는 자들을 모두 처단해왔던 영조에게 이선의 정치방식은 새롭게 다가왔다. 또한 “내가 틀리고 아들의 말이 옳았으면”이라며 이선의 정치방식을 지지할 의사를...
`비밀의 문` 이종성, 이제훈에 밀당? "다 저하를 미쳤다고 할 것, 그러나 미쳐보고 싶다" 2014-11-18 00:37:48
송구스럽다면서 노론, 소론 모두 그런 세자의 뜻을 지지하긴 힘들 것이라며 이를 거절했다. 이선은 단호했다. 자신이 선택할 수 없는 영역인 연좌제에 묶여서 삶이 파탄나는 것은 부당하다고, 그런걸 해결해 주지 못하면 정치는 해서 뭐하고, 권력은 또 쥐어서 무엇하냐고, 그는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이종성은 무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