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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PI, SK바사 mRNA 백신 개발에 최대 2000억원 지원 2022-10-25 11:23:46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일본뇌염 바이러스와 라싸열 바이러스를 mRNA 백신 플랫폼 연구에 활용하게 된다. 협약을 통해 SK바이오사이언스는 CEPI로부터 최대 1억4000만달러(약 200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우선 4000만달러를 지원받아 mRNA 백신 플랫폼 연구과제 2건에 대한 임상 1·2상까지를...
10월 '일본뇌염' 주의보…강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확인 2022-10-01 14:58:17
검출됐다. 일본뇌염은 감염되면 치명적인 급성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고, 이중 약 30%가 사망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동과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또 휴전선 인근에서 채집한 얼룩날개모기에서는 말라리아 원충이 확인됐다. 말라리아 원충에 의해 감염하는 말라리아는 감염 시 오한, 두통, 복통과 함...
"1형 당뇨병, 엔테로바이러스와 강한 연관" 2022-09-27 08:57:30
수막염, 수족구병, 뇌염, 유행성 결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 임상의학 대학 소아과 전문의인 소니아 아이삭스 교수 연구팀은 1형 당뇨병 환자는 1형 당뇨병이 없는 사람보다 엔테로바이러스 감염 병력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8배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미국 과학진흥 협회(AAAS)의...
`10월 말까지 모기 주의보`…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 확인 2022-09-07 09:51:45
따라 지난 6일 추정환자로 진단했다"고 밝혔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린 경우 감염된다. 대부분 증상이 없고, 모기에 물린 후 5~15일 이내 발열 및 두통 등이 나타난다. 단, 감염되면 250명 1명 꼴로 고열, 발작, 목 경직, 경련, 마비 등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되며 이중 20~30%는...
코로나·원숭이두창·HIV 모두 감염된 남성…'세계 최초' 2022-08-26 10:00:01
기회"라고 설명했다. 그는 "성관계가 원숭이두창의 주된 전염경로"라며 "원숭이두창에 확진되면 반드시 성병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원숭이두창은 합병증으로 기관지 폐렴과 패혈증, 뇌염과 각막 감염 등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WHO는 기저 면역 결핍이 있는 사람들이 원숭이두창에 걸린 뒤 숨질...
원숭이두창 확진 4만명…돌파 감염 사례도 나왔다 2022-08-24 16:43:11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처음부터 이 백신이 만병통치약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숭이두창은 합병증으로 기관지 폐렴과 패혈증, 뇌염과 각막 감염 등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WHO는 기저 면역 결핍이 있는 사람들이 원숭이두창에 걸린 뒤 숨질 가능성이...
"국내 중증 수두 발병률, 10년 새 92% 감소…백신 접종 덕분" 2022-08-24 09:10:01
뇌염, 척수염 및 뇌척수염'(71%) 등의 순이었다. GC녹십자는 수두의 중증 발병률이 줄어든 데 대해 국가예방접종사업(NIP)의 역할이 컸다고 봤다. 국내에서는 2005년부터 수두백신을 NIP에 포함해 생후 12∼15개월 사이의 모든 영유아에 수두 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최봉규 GC녹십자 데이터사이언스팀장은 "NIP...
GC녹십자 “국내 중증 수두 발병률, 10년간 92% 감소” 2022-08-24 08:27:50
‘뇌염, 척수염 및 뇌척수염’(71%)이 뒤를 이었다. 수두백신 국가필수예방접종(NIP)의 긍정적인 효과로 해석된다는 설명이다. 우리나라는 2005년부터 수두백신을 NIP에 포함시켜 12~15개월 사이의 모든 영유아들에게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이로 인해 수두 예방이 잘 관리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회사는 전했다. 최봉규...
위험한 병인데 약도 없어…"어린이집 한 달 쉬어야 할까요?"[오세성의 아빠놀자] 2022-08-20 08:18:54
영유아에게 무균성뇌수막염, 뇌염, 뇌척수염, 쇼크 및 급속한 사망 등을 초래할 수 있는데, 예방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탓에 부모들도 각별히 주의하는 질병입니다. 전염성이 강한 탓에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 수족구병 환자가 발생하면 급하게 가정 보육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수원시 팔달구의 박모씨도 최근...
수해발생 지역 노로바이러스·A형 간염 등 감염병 주의해야 2022-08-10 12:10:17
환경이 되면서 모기매개 감염병(말라리아 및 일본뇌염) 위험도 커진다.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한 지역에 있다면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리전·후와 식사 전에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안전한 물(포장된 생수나 끓인 물)과 충분히 가열한 음식물을 섭취하는게 좋다. 설사, 구토 증상이 있거나 손에 상처가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