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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北 도발 상습화에도 안보 친일몰이…김정은이 노리는 것이다 2022-10-09 17:35:10
대해 “극단적 친일 행위”라고 딴지를 건 것은 ‘천부당만부당’하다. 문재인 정부 때도 한·미·일 훈련은 실시됐다. 훈련 장소가 독도보다 일본에 더 가까운 공해인데도 이 대표와 민주당이 일제히 “왜 독도 근처에서 했는가”라고 몰아가는 것은 ‘죽창가 프레임’과 같은 정략에 다름 아니다. 대북 추가 제재는...
[취재수첩] 北 도발에도…한·미·일 연합훈련에 딴지 거는 野 2022-10-07 17:38:44
중거리 미사일을 쏜 뒤 일본 내각의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자국 의회 연설에서 한국을 “중요한 이웃 나라”라며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야당이 북한 위협 앞에 달라진 일본의 태도를 평가하기보다는 ‘딴지’를 거는 데 몰두하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할 것...
유시민, 대통령실 홍보 방식 저격…"제정신 아니다" 2022-09-10 16:13:53
대해 비판했다. 유 작가는 9일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딴지방송국의 '다스뵈이다'에서 "대통령은 '내가 뭘 하고 싶다' 이런 게 뚜렷이 없다. 각자 와서 빼먹는 것"이라며 "노천광이 어디 있다고 발견한 자들이, 충성하는 척하면서 곡괭이 들고 파먹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유 작가는 특히 윤 대통령이...
탁현민 "청와대 화보에 日 작품도" vs 김병욱 "뒤틀린 심보" 2022-08-25 11:35:12
격하' 운운하며 사진 하나 붙잡고 딴지를 거는 탁 전 비서관의 뒤틀린 심보가 외려 짠하다"는 글을 적었다. 김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 국민이 왕조 시대에 살고 있나? 탁 전 비서관에게 청와대는 '문재인 왕조' 시절 누비던 왕궁이었나? 청와대가 태초부터 신성한 그 무엇이라도 된단 말인가? 청와대가 왕 같은...
탁현민·輿김병욱 공방…"靑화보에 日 작품" vs "심보 짠하다" 2022-08-24 20:53:30
"`창경궁 격하` 운운하며 사진 하나 붙잡고 딴지를 거는 탁 전 비서관의 뒤틀린 심보가 외려 짠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탁 전 비서관에게 청와대는 `문재인 왕조` 시절 누비던 왕궁이었나"라며 "탁 전 비서관 같은 고매한 신하들이 머물 때는 고품격이고, 국민들과 모델이 헤집고 다니는 지금은 초저급이란 말인가"라고...
"마치 미제사건 재수사하듯 우리 사회의 불안 파헤쳤죠" 2022-08-21 17:39:10
사회 규범과 윤리에 끊임없이 딴지를 건다. 글을 읽다 보면 ‘죄책감을 피하기 위한 궤변’으로만 치부할 수 없게 된다. 당연하게 여기던 가치들을 뒤집어 보게 한다. 인간의 합리성을 전제로 한 계몽주의, 그 계몽주의를 토대로 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향해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란 도발적인 질문을 던진다....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 비망록 수익금 66억원 반환 모면 2022-08-17 15:29:51
여기에 딴지를 걸고 나선 게 뉴욕주 공직윤리합동위원회다. 위원회는 쿠오모 당시 주지사에게 비망록 출판을 승인해주면서 주 당국 인력을 투입하지 않을 것 등을 약속했는데, 쿠오모가 이를 어겼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2월 수익금 반환을 명령했다. 이 과정에서 쿠오모의 자화자찬과 달리 실제로는 뉴욕주의 코로나 대응이...
고민정 "오세훈 눌렀고 한동훈과 맞섰다" 지지호소 문자 화제 2022-08-11 16:23:25
커뮤니티 딴지일보에 올라온 '고민정이 부산 당원에 보낸 문자' 게시물에 따르면 고 의원은 부산 당원들에게 "부산 당원 동지 여러분, 고민정은 싸워봐서 싸울 줄 압니다. 이겨봤으므로 이길 줄 압니다"라고 시작되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문자 메시지에는 "정치 거물 오세훈을 눌렀고 윤석열의 황태자라는...
與 "민주, 정쟁 그만…박원순 시장 때 수방 예산 대폭 축소" 2022-08-10 17:41:40
정부에게 지원은 못 할망정 어찌 이렇게 딴지를 계속 걸어대는지 모르겠다, 심해도 너무 심하다"고 적었다. 그는 "'처럼회' 의원들이 대전의 물난리 자막을 뒤로 한 채 파안대소하던 웃픈 기억을 굳이 다시 떠올려야 하나"라며 당시 공개됐던 사진을 링크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사설] "중국에 겁먹지 않는다"는 TSMC 회장의 대담한 인터뷰 2022-08-03 17:19:12
특혜를 주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미국도 520억달러(68조1851억원) 규모의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주는 반도체 지원법을 통과시킨 마당에 국익 차원에서 초당적 지원이 절실한 때다. 대만 국력의 원천이 된 TSMC를 보고도 특혜 운운하며 딴지를 걸려고 하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차라리 자리를 내놓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