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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항만 수출입 물동량 8.9%↑…"코로나19 백신보급 확대 영향" 2021-06-22 11:00:13
국제 해운동맹인 디얼라이언스(THE Alliance)에 가입하면서 중동노선이 폐지되는 등 항로가 통폐합됨에 따라 광양항은 수출입이 감소해 전체 물동량이 지난해보다 2.6% 줄어든 17만8천TEU를 나타냈다. 이를 포함해 지난해 전국 항만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은 모두 263만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237만TEU)보다 11.2%...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눈을 감아도 통하는 그 마음이 궁금하다 2021-05-31 09:01:35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신비한 체험을 한다. 맹인이 눈을 뜨라고 하지만 나는 눈을 뜨지 않는다. “어때?” 맹인이 물을 때 나는 “이거 진짜 대단하군요.”라고 답한다. 서로 마주봐도 갑갑한 사이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소통이 되는 관계, 둘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눈을 감고도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은 또 어떤 것일까...
"비트코인보다 낫네"…'주가 22배' 오른 HMM 비결은 [한경우의 케이스 스터디] 2021-05-30 07:35:21
3대 해운동맹인 ‘디얼라이언스’에 가입했습니다. 선사들은 모든 항구에서 영업해 선복을 채우기 힘들기 때문에 해운동맹을 구성해 영업력과 선복을 공유합니다. 디얼라이언스에 가입하기 전 HMM의 위상은 이보다 약했습니다. 세계 최대 해운동맹인 2M(머스크+MSC)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영업했습니다. 당시에는 2M의...
4월 항만 수출입 물동량 7.4%↑…자동차 물동량 57.5% 증가 2021-05-23 11:00:07
HMM이 세계적인 해운동맹인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 가입해 항로가 통폐합되면서 중동노선이 폐지됐다. ◇ 지난달 비컨테이너 물동량 8천542만t 처리…자동차 물동량 57.5% 증가 지난달 전국 항만의 비컨테이너 화물 물동량은 모두 8천542만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8천288만t)보다 3.1% 증가했다. 광양항은...
최재영 前 강남구상공회장 "늦깎이 그림 인생 15년…재능·수익 모두 기부" 2021-05-19 17:20:01
모두 아낌없이 맹인교회 등에 기부했다”며 “개인전을 열면 수익을 내기보다 도리어 적자를 본다”고 말했다. 최 전 회장은 지난달 8년을 맡아온 강남구상공회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는 8년의 임기 동안 코로나19가 덮친 지난해가 가장 어려운 해였다고 말했다. “유흥업은 물론 대형 식당, 건설사, 설계사 등의 직종이...
HMM 컨테이너선 '한바다호' 바다로…수출 지원 위해 조기 투입 2021-05-13 10:24:38
해운동맹인 '디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 공동운항을 하는 북유럽 항로에 투입된다. HMM은 1만6천TEU급 초대형선 8척을 지난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인수할 예정이었지만 선복 부족으로 수출기업들의 애로가 커지면서 일정을 앞당겼다. 이에 따라 1호선 'HMM 누리호'와 2호선 'HMM 가온호'가 지난...
[이 아침의 시] 모란의 얼굴 - 최정례(1956~2021) 2021-02-28 17:15:21
맹인의 지팡이 더듬어 잡고 -시집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 (문학과지성사) 中 앞자리가 바뀌는 나이는 세월의 부피를 갖는 것만 같아요.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시간은 다 어디로 흘러갔을까요. 어쩌면 나는 떠나는 사람이 아니라 항상 떠나보내는 사람이었는지도 몰라요. 이상한 것은, 모두가 떠나보내는...
HMM, 해운운임 상승에 영업이익 9808억원…사상 최대 실적 2021-02-09 16:54:53
12척을 적기에 확보했고, 세계 3대 해운동맹인 디 얼라이언스에 정회원으로 가입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HMM은 올해는 안정적인 추가 화물 확보 노력과 영업 체질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현대중공업이 건조중인 1만6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8척이 올 상반기에 인도되면...
SM상선, IPO 나선다…하반기 증시 입성 목표 2021-01-25 17:28:36
SM상선은 지난해 세계 최대 해운동맹인 2M과의 협력을 발판으로 미주 서비스를 안정화하고 전사적인 원가절감 노력으로 수익 구조를 크게 개선했다. 운임회복이라는 외부 변수까지 더해져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실적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SM상선 관계자는 “올해에도 흑자기조를 이어나가는 한편 중장기적으로 미주...
기억과 시간의 축적…'판박이' 판을 깬 판화 2020-12-20 17:05:27
서 교수는 “맹인학교에서의 ‘찾아가는 판화’ 수업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에게 판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코로나19 때문에 올해 40주년 기념전을 열지 못했는데 내년에 기회가 된다면 지방의 문화 소외 지역에서 열고 싶다”고 밝혔다. 전시는 내년 1월 14일까지.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