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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의혹, 문준용 나서…"부당한 게 맞아, 목소리 내도 된다" [전문] 2019-08-30 10:36:41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가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을 응원하는 글을 게재했다. 문 씨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후보자의 자식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건 이해한다"면서도 "그 과정에서 자식의 실력과 노력이 폄훼되는 것은 심각한 부작용이다"면서 조국 후보자의 딸 조모 씨에게...
문준용, 조국 딸에 동병상련? 한국고용정보원 특혜의혹 의식한 듯 "누명쓸 수도…" 2019-08-30 10:28:58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입시비리 논란과 관련해 "후보자의 자식까지 검증하는 건 이해하지만 실력과 노력이 폄훼되는 건 심각한 부작용이다"라고 밝혔다. 문 씨는 29일 저녁 자신의 SNS 글을 통해 "조 후보자의 딸이 '조국 딸'로 기억되고 그동안의 인생이...
문준용, 조국 딸 향해 "목소리 내도 된다‥이건 부당한 일" 2019-08-30 09:59:21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부당하다"는 생각을 밝혔다. 문준용 씨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 후보자의 딸을 향해 "원한다면 목소리를 내도 된다. 이건(최근 불거진 의혹은) 부당한 게 맞다"고 말했다. 준용 씨는 "기자들이 달려드는데 혹시 한마디 실수할까 봐...
조국 딸에 "부당한 게 맞다, 목소리 내라"는 문준용 2019-08-29 22:01:07
문준용 씨(사진)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에게 “숨죽이며 숨어다닐 필요가 없다”고 조언했다. 문씨는 2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후보자의 자식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건 이해한다”면서도 “그 과정에서 실력과 노력이 폄훼되는 것은 심각한 부작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준용 측 "취업특혜 관련 형사고소 당한 적 없다" 김성태 공소시효 발언 반박 2019-07-31 15:51:19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준용은 한 번도 형사고소를 당한 적이 없다"면서 "그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증명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문준용의 취업과 관련하여 형사적으로 문제된 적이 없기 때문에 공소시효는 언급조차 될 이유가 없다"면서 "김 의원은...
김성태 기자회견 "딸에 '파견 계약직' 권하는 아비 몇이나 있을는지" 결백 주장 2019-07-30 19:07:47
준용 씨를 채용한 일을 거론하며 "문재인 아들 문준용의 공소시효는 존중돼야 하고, 김성태 딸의 공소시효는 이렇게 문제 삼아도 되나"라고 호소했다. 다만 김 의원은 "딸 아이가 kt 정규직으로 입사하는 과정에 부당하고 불공정한 절차가 진행된 부분에 대해 아비로서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김성태 "KT 사장에 딸 이력서 준적 없다...가정 지켜달라" 2019-07-30 17:09:33
문준용의 공소시효는 존중돼야 하고, 김성태 딸의 공소시효는 이렇게 문제 삼아도 되나"라고 밝혔다. 다만 김 의원은 "딸 아이가 KT 정규직으로 입사하는 과정에 부당하고 불공정한 절차가 진행된 부분에 대해 아비로서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김 의원의 딸은 2011년 계약직으로 KT에 입사해 일하다 2012년...
[주간 뉴스캘린더](15∼21일) 2019-07-14 08:00:02
306호) ▲ 남부지법, 문준용씨-이유미ㆍ정준길ㆍ심재철 상대 손배소 1회 변론기일(11:00 313호) ▲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 호소 기자회견(11:00 프레스센터) ▲ 서울서부지법, 사진작가 로타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공판(14:30 406호) ▲ 남부지법, 손혜원, SBS 상대 반론보도 청구 2차...
'문준용 수사자료 공개 못해' … 검찰, 정보공개 항소심 판결 불복해 상고 2019-07-05 11:47:43
선발하는 과정에서 선발된 한 명은 ‘동영상’분야의 문준용(당시 26세)씨이고, 다른 한 명이 ‘마케팅’ 분야의 김모(당시 30세)씨였다.당시 고용정보원은 채용공고에 일반직의 경우 '5급 약간 명 채용(전산기술 분야 경력자 우대)'이라고 채용분야를 구체적으로 적시했다.당시 일반직 합격자...
이재명·김성태·황교안까지 … 이번에도 '문준용 프리패스' 통할까? 2019-06-25 11:11:24
"황교안 아들·문준용 함께 특검하자" '문준용 프리패스' 이번에도 통할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아들이 고스펙 없이도 대기업에 취업했다"는 취지로 대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려다가 그만 '헛발'을 디디고 말았다.학점도 토익 점수도 형편없었다고 겸손(?)하게 소개했던 아들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