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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정우 "김주혁 선배에게서 도전할 용기 얻었다" 2018-01-09 13:08:13
사회적 흐름과도 겹쳐질 것"이라며 "조항리 같은 사람들은 대부분 지금 감옥에 가 있다. 몇 분이 계속 생각나서 캐릭터 안에 넣어보려고 했다"고 말했다. 정해인은 세도정치로 힘 빠진 임금 헌종 역을 맡았다. 진구가 민란군 수장 놀부역, 천우희는 흥부의 집필을 돕는 제자 선출 역으로 관객을 만난다. 영화는 다음 달 설...
[설특선 TV영화 편성표] '밀정'·'군도'·'역린'·'설국열차'…추석 영화 재탕 2017-12-29 14:46:47
등이 출연한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2014)를 방송한다. 기존 사극과 달리, 백성의 시각에서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하정우의 스킨헤드 변신 등이 눈길을 끈다. ebs는 봉준호 감독 연출, 송강호 출연 영화 '설국열차'를 31일 22시 55분...
[인터뷰] ‘신과함께’ 하정우, 운을 읽는 배우 2017-12-21 08:00:00
+α. ‘운을 읽는 변호사’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마저 손익분기점을 넘었을 정도로 하정우의 필모그래피는 금빛이 넘실댄다. 매번 성공하기에 오히려 슬럼프가 오진 않았을까. 프로그램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인 나영석 pd는 배우 윤여정의 조언을 예로 들며 실패하는 일이 늦어지는 것을 우려했던 바 있다. 하정...
[천자 칼럼] 고려 건국 1100주년 2017-12-11 18:05:44
그랬을 것이다. 잦은 전란과 무신정변, 민란이 속출했던 ‘고난의 시기’라는 선입견도 있다. 그러나 고려는 동북아시아에서 수동적인 약소국이 결코 아니었다. 오히려 외교·군사와 문화·무역 면에서 강국으로 보는 게 맞다.고려보다 2년 앞서 등장한 숙적 거란(遼)을 비롯해 여진(金), 몽골 등의...
<도깨비불> 웹드라마 제작기 | 배우 소개, 개성파 편 : 공형진 X 주영호 2017-10-20 21:04:36
야비한 캐릭터다. 주영호는 영화 <키사라즈 캣츠 아이>(2006)로 데뷔한 후, <군도:민란의 시대>(2014) <극비수사>(2015) <봉이 김선달>(2016) <비정규직 특수요원> 등 쭉 영화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또한, 드라마 <결혼의 여신>(SBS, 2013) <육룡이 나르샤>(SBS, 2015~2016)로 스크린과 안방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신간] 데모크라티아·조선후기 공론정치의 새로운 전개 2017-09-15 12:17:21
저항하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고, 이는 훗날 민란이 일어나는 동력이 됐다. 그는 "조선은 국왕과 지배계급인 양반, 그리고 그 밑을 받쳐왔던 민(民) 등 3자가 연출한 역동적 사회였다"며 "조선 후기는 공론정치가 종식된 것이 아니라 공론정치가 새롭게 전개된 시기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8쪽....
충남 문화유산 스토리텔링 공모전 대상에 '낙화' 2017-09-05 15:13:14
수탈에 대항해 분연히 일어선 민란들이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후손들의 가슴에 저항정신으로 남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도 나왔다. 도는 낙화를 비롯한 입상작들에 대해 멘토링 및 취재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사업화를 통해 충남 대표 콘텐츠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입상작들이 충남의 문화유산을...
배우 임현성, 결혼 2년만에 득녀 '딸바보 예약' 2017-08-09 18:00:17
‘펀치’와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 ‘수상한 그녀’, ‘보안관’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주목을 받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숨은 역사 2cm] '수염 못 깎는다' 러시아 국민, 세금 매기자 앞다퉈 싹둑 2017-07-26 08:00:04
세력을 교체하는 대혁명이나 민란으로 연결되기도 했다. 세금 문제가 도화선이 돼 국가 흥망을 가른 사례는 부지기수다. 근대 헌법의 기원이 된 영국 대헌장(마그나카르타)은 군주의 징세권과 형벌권 등을 제한하려는 취지에서 탄생했다. 왕이라도 귀족 동의 없이 세금을 부과하지 못하도록 명시한 대헌장 12조는 영국...
남북관계 다룬 첩보영화 하반기 극장가 달군다 2017-07-16 08:00:04
'범죄와의 전쟁'(2011), '군도:민란의 시대'(2014)를 연출한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황정민은 북한에 잠입한 스파이 역을 맡았고, 그가 접근하는 북한의 권력층 핵심 인사 역은 이성민이 연기한다. 조진웅은 대북 공작 전을 기획하는 총책으로, 주지훈은 북한 보위부 과장으로 각각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