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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갈등 고조…법원 판단 앞두고 '2천명 증원' 근거 재조명 2024-05-14 05:35:22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박민수 복지부 2차관도 이에 앞선 브리핑에서 "2035년에 (의사) 1만명이 부족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바로 정책 결정"이라며 "2035년을 기준 시점으로 보고 부족한 1만명을 채우기 위해, 5년간 2천명씩 나오면 1만명을 채울 수 있겠다고 보고 의사결정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공개된...
복지부, '의대증원 근거자료' 두고 의료계와 종일 날선 공방 2024-05-13 19:33:12
결정 사항"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하며 맞섰다.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2035년 (의사) 1만명 부족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의 결정"이라며 "5년간 2000명씩 나오면 1만명 채울 수 있겠다고 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도 이날 오후 교육부와 공동브리핑을 갖고...
의사 국시 또 연기되나…'수업 거부' 의대생 특혜 논란 커질수도 2024-05-13 16:15:05
부처인 복지부도 신중한 입장을 내비쳤다. 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총괄조정관(복지부 차관)은 이날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에서 "현재 어떠한 입장도 갖고 있지 않다"며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의사 국시는) 실기·필기 시험으로 나뉘어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연속해 진행되는...
'외국의사 도입' 추진에 반대표 93% 2024-05-12 06:12:39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민수 복지부 2차관은 "외국 의사는 제한된 기간 안에, 정해진 의료기관에서, 국내 전문의의 지도 아래, 사전에 승인받은 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복지부는 오는 20일까지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입법예고한다. 개정안은 보건의료 위기 경보가 최상위인 '심각' 단계에...
정부 '의대 증원 2000명' 근거 제출 2024-05-10 18:34:37
결정을 내릴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이날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후 열린 브리핑에서 재판부의 자료 제출 요구에 대해 “법에 따라 속기록이 있으면 속기록을 내고, 그렇지 않은 회의에 관해서는 가지고 있는 자료를 모두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이날 의대 증원 결정...
의협 "해외 의대, 돈 있고 지적 능력 안 되는 사람 가는 곳" 2024-05-10 14:11:53
절차를 무시하고 외국 의사를 수입하겠다'는 것으로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의 '전세기 발언'에 이어 역사에 남을 막말"이라고도 말했다. 임 회장은 한덕수 국무총리 발언도 비판했다. 이날 한 총리는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실력이 검증되지 않은 의사가 우...
'외국의사 수입' 뿔난 의협 "지적능력 안되는 사람 올 것" 2024-05-10 13:52:45
국민을 위한 진심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박민수 차관과 김윤 같은 폴리페서들이 대통령을 망치고 국민 생명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민수 복지부 2차관은 현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개혁의 선봉에서 정책을 주도하며 의사단체와 갈등을 빚어 왔다. 김윤 교수는 의대 증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해온 의사로 정치...
부동산 업계, 규제 완화 요구…정부 "원하는 수준으로" 2024-05-09 17:05:53
나라감정평가법인 대표, 박민수 감정평가법인이산 대표는 감정평가업 발전을 위한 법령·기준 정비 등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배석훈 프롭테크 포럼 의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프롭테크 기업에 대한 예산 등 재정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안성우 직방 대표,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도...
'의대증원' 회의록 있나 없나…진실공방 가열 2024-05-08 05:46:17
관련한 질문에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은 전날 중대본 브리핑에서 "말을 바꿨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가 잘되지 않아 답변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다. 아울러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협)와의 양자협의체인 의료현안협의체 회의록은 의협과의 합의에 따라 작성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나, 전의교협은 "공공기관의 회의록 작성...
전공의 공백에 건보 지원 연장…석달간 투입한 재정만 7000억 2024-05-07 18:58:00
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박민수 복지부 2차관은 이날 중대본 브리핑에서 “상급병원 경영난이 일어난 근본적 이유는 전공의 이탈에 있다”면서도 “정부로선 의료 체계를 유지할 수 있는 범위 내로 어떤 지원책을 추가로 강구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