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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수학 말고 '돈 공부' 시켜라"…한의사 유튜버의 조언 2025-04-14 14:33:46
공부는 과목에 없다”며 “경제 관념이야말로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조기교육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부모가 모든 것을 해 주면 자녀는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잃게 된다”며 “약간의 부족함과 결핍을 통해 자녀 스스로 생각하고 방법을 찾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조영상 삼성서울병원 교수, 이과학회 ‘이원상 학술상’ 수상 2025-04-10 15:53:25
전자약 관련 연구를 진행 중” 이라며 “앞으로도 어지럼증, 난청, 두개저 종양을 비롯한 임상적 진료 및 연구뿐만 아니라 조직이나 신경 재생을 위한 기초 연구 및 전자약을 활용한 신경 조절 기법 관련 연구를 더 확대하고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국계 조니 김 태운 우주선 도킹 성공 2025-04-08 18:26:03
우주 임무다. 그는 ISS에 8개월여간 머물며 과학 조사와 기술 시연 임무를 수행한 뒤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LA)의 한국인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조니 김은 미 해군 소령이자 전투기 조종사, 의사 경력을 갖추고 NASA 우주비행사로 선발돼 미국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동양 신임 대표에 박주형 2025-04-03 18:04:16
전략 컨설팅 관련 업무를 했다. 2018년부터 유진기업에서 전략담당·최고운영책임자(COO) 겸 사업운영부문장을 지냈다. 박 대표는 “혁신적인 경영 전략을 수립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박종철 고문치사' 연속 보도…남시욱 前 세종대 교수 별세 2025-04-01 18:17:01
87세. 경북 의성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북고,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장, 편집국장, 논설실장을 역임했다. 1995년부터 1997년까지 문화일보 사장을 지냈다. 이후 고려대와 성균관대, 세종대 등에서 강의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은 3일 낮 12시.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장보은 "막장 사례 없이 술술 읽히는 민법 책 만들었죠" 2025-03-27 18:26:07
내는 데 상당 부분을 할애했다. 장 교수는 로스쿨 학생에게 강조하는 소위 ‘리걸 마인드’가 대중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분쟁 상황에서 쟁점을 찾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전략을 짜는 훈련이 실생활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종필/사진=이솔 기자 jp@hankyung.com
옐런 전 美 재무장관, 핌코 자문위원 합류 2025-03-27 18:23:47
있다. 자문위는 글로벌 경제, 정치 및 전략적 변화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회사에 조언하는 역할을 한다. 자문위는 1년에 여러 차례 대면 회의를 한다. 옐런 전 장관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미 중앙은행(Fed) 의장을 지냈고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재무장관으로 일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연합자산관리, 순직 군인 유자녀 장학금 전달 2025-03-25 13:58:56
국가유공자 대상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상돈 연합자산관리 대표는 “미래 꿈나무들이 힘든 환경 속에서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본인이 추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바란다”며 “지원사업을 통해 호국보훈 문화가 사회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경험소비 시대 이끌 참신한 레스토랑 찾아내야죠" 2025-03-24 18:06:05
글로벌 프로젝트를 맡았다. 최 실장은 “한국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만달러를 넘어가며 경험에 지갑을 여는 것을 아끼지 않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전 세계 미식업계의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을 주저하지 않는 레스토랑을 선정해 미식산업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서울대 '관악대상'에 이경수 회장 등 4명 선정 2025-03-24 18:04:58
수여하는 상이다. 이 회장은 1992년 회사를 창립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시장의 선두주자로 키웠다. 재일동포 2세 기업인인 김 회장은 한일협력위원회 한국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양국 경제인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