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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자산관리, 순직 군인 유자녀 장학금 전달 2025-03-25 13:58:56
국가유공자 대상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상돈 연합자산관리 대표는 “미래 꿈나무들이 힘든 환경 속에서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본인이 추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바란다”며 “지원사업을 통해 호국보훈 문화가 사회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경험소비 시대 이끌 참신한 레스토랑 찾아내야죠" 2025-03-24 18:06:05
글로벌 프로젝트를 맡았다. 최 실장은 “한국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만달러를 넘어가며 경험에 지갑을 여는 것을 아끼지 않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전 세계 미식업계의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을 주저하지 않는 레스토랑을 선정해 미식산업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서울대 '관악대상'에 이경수 회장 등 4명 선정 2025-03-24 18:04:58
수여하는 상이다. 이 회장은 1992년 회사를 창립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시장의 선두주자로 키웠다. 재일동포 2세 기업인인 김 회장은 한일협력위원회 한국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양국 경제인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KO 머신' 조지 포먼, 76세로 타계 2025-03-23 17:43:44
행진을 달렸다. 1994년 45세 나이로 헤비급 최고령 챔피언에 올랐다. 통산 성적은 81전 76승(68KO) 5패다. 1997년 은퇴한 포먼은 자신의 이름을 딴 ‘조지 포먼 그릴’을 출시해 성공을 거둬 부를 쌓았다. 성공학 강사와 복싱 해설위원, 목회자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평온한 노년을 보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9개월 발 묶였던 美 우주인들 지구 무사 귀환 2025-03-19 18:44:16
미 항공우주국(NASA)과 스페이스X는 ISS에 체류하던 부치 윌모어(62·위)와 수니 윌리엄스(59·아래) 등을 태운 우주캡슐 드래건이 지구로 돌아오는 모습을 생중계했다. 윌모어와 윌리엄스는 지난해 6월 5일 약 8일간의 우주 체류 여정으로 지구를 떠났다가 286일 만에 돌아왔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3代 52년 군복무 '병역명문家'…백동림 前 계엄사 국장 별세 2025-03-13 18:28:12
육군사관학교(15기)를 나온 뒤 베트남전에 참전했다. 2009년 병무청으로부터 ‘올해 최고의 병역 이행 명문가’에 선정됐다. 6·25전쟁에 참전한 부친 백린선 중령을 비롯해 동생과 두 아들 등 3대 가족 10명이 52년9개월간 군 복무를 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제프리 존스 "어린이 환자 가족 위한 집 짓기, 인생 마지막 목표죠" 2025-03-12 18:01:01
지적하며 쓴소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얼마 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났을 때도 우리 경제의 걸림돌이 해고를 극도로 어렵게 하는 노동 규제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기업들이 돈을 너무 많이 버니 통제해야 한다는 규제당국의 시각을 바로잡는 데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아들 치료 경험 밑바탕, 마약 퇴치에 남은 인생 걸었죠" 2025-02-23 17:42:03
마약의 시작”이라며 “자기 안의 공포와 불안을 잊기 위해 마약을 시작하는 만큼 주변에서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약을 접했다고 자식을 야단치는 것, 저도 해봤죠. 하지만 아이를 닦달하지 않겠다고 제가 먼저 다짐하고 변해야 자식도 변하더라고요.” 글=박종필/사진=강은구 기자 jp@hankyung.com
[이 아침의 화가] 무심코 지나치는 꽃…그 속살 그린 '花가' 2025-02-20 17:45:56
작고, 우리는 바쁘기 때문이다.” 박종필(48)은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던 꽃의 세세한 부분을 그리는 화가다. 그는 홍익대 회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극사실주의 화풍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10여 년 전부터 꽃 그림에 천착했다. 꽃을 아주 가까이에서 본 것처럼 크게 확대해 그리는 게 특징이다. 박 작가의 작품...
폭스뉴스 주말 진행자 된 트럼프 며느리 2025-02-06 18:35:23
대표하는 연방 상원의원이던 마코 루비오가 국무장관에 지명되자 그 자리 승계를 노리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21일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도전 포기 의사를 밝혔다. 라라는 그러면서 “내년 1월 (여러분과) 기쁘게 공유할 큰 발표를 할 예정이니 주목해달라”고 적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