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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둥지` 박준금-장서희, 새 직장에서 또 만나 `지긋지긋 악연` 2014-08-20 21:28:22
백연희가 쫓아나왔다. 백연희는 배추자에게 "제가 미우시겠지만 들어가세요. 일은 일이잖아요"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배추자는 어쩔 수 없이 안으로 들어갔다. 이상순은 "사모님도 불쌍하지 않냐.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되서 일을 하겠냐. 너도 그러지 말고 일하자"며 배추자를 다독였다. 한편 이화영(이채영)은 은밀히...
`뻐꾸기둥지` 황동주, 장서희-현우성 질투 "아직 내 와이프다" 2014-08-20 21:01:48
"당신이 뭔 상관이냐"고 되물었고 이명운은 백연희를 끌고 가려 했다. 그러자 정병국은 이명운을 붙잡고 "당신 뭐냐. 불륜으로 콩밥먹고 싶어서 그러냐. 저 여자 내 와이프다"라고 설명했다. 이명운은 "내가 누군지 말해야 할 의무가 있나. 그리고 불륜은 당신이 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한뒤 돌아서 가버렸다. 이후...
`뻐꾸기둥지` 김경남 꿍꿍이 주목, 이채영 밀착…이창욱과의 관계 파헤치나 2014-08-20 09:00:01
일하며 이화영의 동태를 살피고 있다. 특히 이화영과 상두의 관계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이는 이화영의 뒷덜미를 잡으려는 속셈일 가능성이 크다. 백준희(손가영)는 백연희에게 "성빈오빠 이상하다. 변했다. 회사 그만두겠다고 하더니 어느때보다 열심히 일한다. 요즘 이화영이랑 잘 붙어 다니더라"라고 설명했다. 과연...
`뻐꾸기둥지` 훈남 변호사 현우성, 장서희에 "내가 타잔이 되주겠다" 2014-08-19 21:36:14
타잔이다"라고 웃으며 설명했다. 백연희는 그 말을 듣고 서둘러 이명운을 쫓아나갔다. 그리고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 진지하게 상담을 요청했다. 백연희는 이명운의 사무실로 가서 대리모와 불륜, 이혼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리고는 "변호사를 선임하면 비용이 많이 들지 않냐"고 물었다. 이명운은...
`뻐꾸기둥지` 장서희, 이화영에 "진우는 절대로 널 엄마라 부르지 않을 것" 2014-08-19 21:05:31
말에 울컥한 백연희는 "너 진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잖아. 진우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제일 친한 친구는? 이 다음에 진우가 크면 어떻게 생겼는지 다 말해줄거다. 그러면 너한테 감사해 할 거다. 그러나 엄마라고는 부르지 않을 것이다. 영원히"라고 쏘아붙였다. 그 말에 이화영도 얼굴이 붉어졌다. 이후 백연희는...
`뻐꾸기둥지` 서권순, 경찰서 찾아온 장서희에 뺨 "넌 엄마 아니야" 2014-08-19 20:49:16
진우를 데려가려고 했다. 그러자 백연희는 시어머니에게 맞서며 "왜 내가 엄마가 아니냐. 내 아들 내가 데려다 주고 가겠다"고 소리쳤다. 곽희자가 기막혀하자 정병국은 모친을 말리며 알아서 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곽희자가 먼저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아들을 맡겼다가 잃은 것도 서운한데 뺨까지 맞은 백연희는...
`뻐꾸기둥지` 장서희, 새로운 남자 생기나? 훈남 변호사와 부딪혀 2014-08-19 08:59:59
백연희를 건들였고 놀란 백연희가 펄쩍 뛰다가 물통을 떨어트렸다. 물이 쏟아지면서 이명운의 셔츠가 모두 젖어버렸다. 당황한 백연희는 "뭐냐"고 물었고 이명운은 "동전을 주으려다가"라고 해명했다. 백연희가 "괜찮냐. 많이 젖었다"며 안쓰럽게 바라봤고 남자는 "좀 차갑지만 괜찮다"고 웃어보였다. 백연희는 서둘러...
`뻐꾸기둥지` 장서희, 컴컴한 방에서 이채영에 복수 다짐 `엄마의 원수` 2014-08-18 21:28:26
불은 꺼져 있었다. 어두운 방에서 백연희가 가만히 앉아 있었다. 백준희는 놀라서 불을 키고는 "언니, 왜 그래. 무슨 일이야"라고 물었다. 백연희는 "나 무슨 죄가 그렇게 많은거니. 내 죄가 얼마나 많길래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되신거야. 다 나 때문이야"라며 오열했다. 이어 "나 이제 이동현(정민진) 그 사람도 미워....
`뻐꾸기둥지` 이채영-정지훈, 갈등 심화 "아줌마 내 그림 못봤어요?" 2014-08-18 20:58:05
그림을 그리다 잠들어있었다. 진우는 백연희(장서희)의 그림을 그린채 누워 잠들어 있었고 이화영은 얼른 아들을 들어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 진우가 그린 그림을 바라보다가 그것을 확 찢고 방으로 가지고 들어왔다. 방에 있던 정병국(황동주)은 "그 종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이화영은 "아무것도 아니다. 전단지다"라고...
`뻐꾸기둥지` 정지훈, 장서희 환청 듣고 밖으로 나가 `길 잃고 엉엉` 2014-08-18 20:38:19
백연희는 "내가 왜 진우랑 있겠냐"고 놀라워하다 진우가 없어졌다는 말을 듣고 머리가 하애졌다. 그녀는 진우의 유치원 선생님, 유치원 친구들의 전화번호를 찾기 위해 허둥댔다. 그러나 머리가 새하얘져 그마저 잘 생각나지도 않았다. 그때 진우는 열심히 엄마를 닮은 사람을 쫓다가 넘어졌다. 사람들에 채여서 넘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