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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작년 경찰 총격에 11명 사망…美는 963명 2017-07-16 17:39:16
2013년에는 8명과 20명이었다. 토마스 펠테스 범죄학자는 "독일에 총격을 좋아하는 경찰은 없다"라고 전제하면서도 "(총기 사용 등에 관한) 경찰 교육을 강화할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고 짚었다. 다만, 슈피겔온라인은 미국에서 지난해 한 해 동안 경찰 총격에 사망한 사람은 963명이었다는 일간 워싱턴포스트의 보도...
야간 주차장서 고급차 탄 여성 노렸다…골프연습장 납치 사건 2017-06-27 17:25:19
모습은 확인하지 못했다"며 "CCTV는 다중이 모이는 시설인 경우 여러 장소에 많이 설치될수록 범죄예방 효과와 이용객의 심리적 안정 등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이수정 교수는 "무작정 CCTV를 많이 다는 게 아니라 범죄학적 관점에서 범죄에 취약한 장소를 파악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ome1223@yna.co.kr (끝)...
청소년 범죄, 유전자 영향 있나…중학생 800명 5년간 추적조사 2017-06-26 16:07:35
윤일홍 조선대학교 경찰학과 교수가 국내 범죄학 연구로서는 최초로 이같은 연관관계를 실제 중학생들을 표본조사해 5년간 추적 연구한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생물사회학적 범죄학의 패러다임 토대 구축에도 나선다. 26일 조선대에 따르면 윤 교수는 정부 공모사업에선정돼 앞으로 5년간 2억3천750만원의...
[신간] 린다 살인사건의 린다 1·2 2017-06-26 08:33:26
= 스웨덴 범죄학자 레이프 페르손(72)의 장편소설. 소설은 경찰대 재학생이자 수습 경찰관인 스무 살 여성 린다가 숨진 채 발견되면서 시작한다. 사건 현장에는 범인의 속옷과 운동화·DNA까지 남아있지만 어느 것도 수사에 직접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괴팍한 성격의 국가범죄수사국 경감 에베르트 벡스트룀이 1천명 넘는...
'흔적을 쫓는 사람들' 경찰 과학수사의 산증인 송호림 총경 2017-06-21 07:00:06
=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프랑스 범죄학자 에드몽 로카르는 "접촉한 두 물체 사이에는 반드시 물질 교환이 일어난다"라는 '교환법칙'을 토대로 현대 과학수사 분야를 개척했다. 지금의 과학수사는 그 교환에 따른 '흔적'을 찾아내는 데 존재 이유가 있다. 시신조차 발견되지 않은 실종 사건에서...
호주 "극단주의 확산 막자"…테러 관련자 전용 수감공간 신설 2017-06-12 15:29:48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범죄학자인 호주국립대(ANU)의 클라크 존스 박사는 "테러관련자들을 다른 범죄자들과 섞어놓는 것이 그들을 변화시키는 데 더 낫다"며 갱생의 기회조차 아예 차단할 수 있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말했다. 존스 박사는 또 특정 커뮤니티에 세계가 자신들을 거부하고 있다는 믿음을...
"태어날때를 기억한다·자면서 단어가 외워진다…다 거짓말" 2017-06-02 13:45:47
쇼 영국 사우스뱅크대 범죄학 부교수는 이런 주장들이 모두 거짓이라고 단언한다. '기억 오류', 즉 거짓 기억이 생겨나는 원리를 연구하는 쇼 교수는 신간 '몹쓸 기억력'(현암사 펴냄)에서 다양한 연구 사례를 소개하며 우리의 기억이 얼마나 불완전한 것인지를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연구자들은 3.5세...
[책마을] 베끼고, 부풀리고…기억의 '제멋대로' 본능 2017-06-01 20:11:38
영국 런던사우스뱅크대 범죄학과 교수다.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시기는 언제일까. 태어난 직후 있었던 일들이 기억난다는 사람들도 간혹 있다. 하지만 다섯 살 이전의 기억은 거의 사라진다. 10~30대의 기억이 주로 머릿속에 남는다. 이 중 10대 후반의 기억이 가장 강렬하게 남아 있으며, 20대 초반부터 기억의 양이...
‘추리의 여왕’ 속 민간인 프로파일러, 이거 실화냐? 2017-05-17 14:23:00
지원을 위해서는 심리학, 사회학, 범죄학 등관 관련된 석사 학위 이상을 취득해야한다. 만약 석사 학위가 없을 경우에는 학사 학위(심리·사회·범죄학)를 취득하고 관련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으면 된다. 관련 경력은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 준하는 기관에서 임용예정직과 관련 있는...
"휴대전화 주가조작 꼼짝마…흔적 5분이면 다 복구" 2017-04-13 15:00:02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프랑스 범죄학자의 말처럼 모든 불공정거래는 흔적을 남기기 마련입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자본시장조사단은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자 감식(디지털포렌식) 시연회'를 열었다. 디지털 포렌식은 검찰, 공정거래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 국세청 등에서 이미 수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