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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일일 확진자 10명→100명 급증…교도소 집단감염 2020-09-09 13:54:03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바주의 경찰서 유치장·교도소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자들이다. 사바주 라하드 다투 지구 경찰서 유치장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해 타와우 지구 교도소로 번져 지금까지 총 128명이 확진자로 파악됐다. 유치장·교도소 집단감염은 불법 입국으로 체포된 2명에서 시작해 다른 수감자와 경찰관...
[이미아의 독서공감] 길어진 '집콕'…건강한 '집밥' 먹자 2020-08-27 17:22:51
‘주방사우’라 부르며 “요리 초보자들에겐 이 네 가지가 음식의 맛과 조리 과정의 효율을 담보하는 도구”라고 전한다. 《미식 예찬》을 쓴 프랑스의 법률가 브리야 사바랭은 “당신이 무엇을 먹었는지 말해 달라. 그럼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겠다”는 명언을 남겼다. 코로나19가 판치는 요즘, 보다 건강하고...
말레이시아 동물원 탈출한 구름표범, 13시간 만에 생포 2020-08-25 10:29:30
따르면 말레이시아 사바주 록카위 동물원에서 23일 오전 6시 15분께 구름표범 한 마리가 알 수 없는 방법으로 우리를 빠져나갔다. 사육사들은 같은 날 오전 7시 15분께 동물원 내 수풀에서 구름표범을 발견했지만, 포획에 실패했고 이후 주변 마을에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경고령을 내리고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였다....
필리핀서 연쇄 폭탄테러로 최소 10명 사망…반군 소행 추정 2020-08-24 16:58:11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면서 술루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반군으로 거액을 몸값을 받아낼 목적으로 외국인 납치도 일삼는다.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에도 필리핀 최남단과 인접한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바주(州) 인근 해역에서 인도네시아인 어부들을 잇달아 납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youngkyu@yna.co.kr...
필리핀, 여권에 중국·말레이와 영유권 분쟁지역 표시 추진 2020-08-23 11:04:18
1915년 미국이 필리핀 전역을 식민지화하면서 주권을 상실했으나, 영국과 말레이시아는 해당 계약이 계속 유효하다며 술루족들에게 매년 5천 링깃(약 134만원)씩을 지급해 왔다. 반면 술루족은 이 계약의 성격이 '임대차'라며 말레이시아에 사바주 반환을 요구한다. 역대 필리핀 대통령 다수도 이런 주장에 동조해...
폭탄 테러 및 외국인 납치 일삼는 필리핀 반군 `넘버2` 체포 2020-08-15 08:39:07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면서 술루주(州) 등 필리핀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반군이다. 특히 지난해 1월 술루주 홀로 섬의 성당에서 자살폭탄 테러로 23명이 숨지고 102명이 부상하는 일이 발생한 뒤 배후를 자처했다. 아부사야프는 또 거액의 몸값을 받아낼 목적으로 외국인 납치를 일삼는다. ...
외국인 납치 일삼는 필리핀 반군 '넘버2' 체포 2020-08-14 10:19:57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면서 술루주(州) 등 필리핀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반군이다. 특히 지난해 1월 술루주 홀로 섬의 성당에서 자살폭탄 테러로 23명이 숨지고 102명이 부상하는 일이 발생한 뒤 배후를 자처했다. 아부사야프는 또 거액의 몸값을 받아낼 목적으로 외국인 납치를 일삼는다....
필리핀 외무장관 트위터에 말레이시아 '발끈'…영유권 갈등 2020-07-30 11:24:44
트위터에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바주(州)는 말레이시아에 없다"는 글을 올렸다.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최근 귀국한 필리핀 국민에게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는 필리핀 주재 미국대사관의 트위터에 대한 답글 형식이었다. 이에 대해 히샤무딘 후세인 말레이시아 외교부 장관은 29일 트위터를 통해 "이는 양국 관계에...
남중국해 미·중 갈등에 말레이 "中, 4년간 89차례 영해 침범" 2020-07-15 13:13:20
이곳에서 군사 활동을 빈번하게 벌이며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감사원은 "4년간 영해에 침입한 외국 선박을 238차례 적발했고, 이 가운데 중국 해안경비대가 72건, 중국 해군 소속 선박이 17건이었다"며 "나머지 외국 선박은 어선이었다"고 밝혔다. 중국 선박들은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바주와 사라왁주...
인니·말레이 오지서 나무 오르는 사람들…"인터넷 신호 잡아야" 2020-06-18 10:40:34
소식이 잇따랐다.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바주 코타키나발루에서 200㎞ 떨어진 오지 마을에 사는 대학생 베베오나 모시빈은 화학시험 등을 보기 위해 나무 위에 모기장을 치고 24시간을 보낸 뒤 자신의 경험을 유튜브에 올렸다가 유명해졌다고 18일 말레이시아 매체들이 보도했다. 사바대학교에 다니는 베베오나는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