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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의 포수' 박상언 "공·수·주 다 되는 포수되고 싶어" 2017-06-03 15:37:40
투수 서진용에게 볼넷을 얻었다. 후속타자 양성우가 끝내기 우전 안타를 치면서 한화는 5-4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당시를 떠올리던 박상언은 아쉬움도 살짝 드러냈다. 볼카운트 3볼-1스트라이크에서 파울을 쳤던 상황이 특히 아쉬웠다. 그는 "내가 대타로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임수민 코치님께서 '네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6-03 08:00:06
"서진용 직구 노렸죠" 170603-0036 체육-0001 05:00 슈틸리케호, 월드컵예선 카타르 잡으러 오늘 출국 170603-0050 체육-0001 06:14 컵스, 세인트루이스 꺾고 6연패 탈출…오승환 휴식 170603-0051 체육-0005 06:15 ◇오늘의 경기(3일) 170603-0064 체육-0002 07:02 조코비치, 세계랭킹 41위에 진땀 역전승…16강 합류...
'개인 첫 끝내기 안타' 양성우 "서진용 직구 노렸죠" 2017-06-02 23:01:33
서진용의 시속 152㎞ 강속구를 정확하게 받아쳤고, 타구는 서진용의 공보다 더 빠르게 1-2루 사이를 뚫었다. 3시간47분의 혈전을 끝내는 한방이었다. 경기 뒤 만난 양성우는 "앞 타자 박상언이 공을 많이 보고서 볼넷을 얻었다. 1군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인데 정말 잘해냈다"며 "상언이가 살아나가는 걸 보고 '이 기...
[고침] 체육(한화 김태균, 85경기 연속…) 2017-06-02 22:36:39
겹쳐 1루주자 이동훈이 홈을 밟아 4-4 동점이 됐다. 9회말 다시 경기가 요동쳤다. 한화는 2사 1루에서 하주석의 중전 안타로 1,3루 기회를 만들고 젊은 포수 박상언이 볼넷을 골라 만루 찬스를 이어갔다. 양성우는 SK 우완 서진용을 공략해 우전 안타를 치며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다. jiks79@yna.co.kr (끝)...
한화 김태균, 85경기 연속 출루…양성우, 끝내기 안타 2017-06-02 22:22:33
겹쳐 1루주자 이동훈이 홈을 밟아 4-4 동점이 됐다. 9회말 다시 경기가 요동쳤다. 한화는 2사 1루에서 하주석의 중전 안타로 1,3루 기회를 만들고 젊은 포수 박상언이 볼넷을 골라 만루 찬스를 이어갔다. 양성우는 SK 우완 서진용을 공략해 우전 안타를 치며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다. jiks79@yna.co.kr (끝)...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5-4 SK 2017-06-02 22:18:57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5-4 SK ▲ 대전전적(2일) S K 001 020 100 - 4 한 화 200 010 011 - 5 △ 승리투수 = 권혁(1승) △ 패전투수 = 서진용(1승 3패 3세이브) △ 홈런 = 김성현 2호(3회1점) 이재원 3호(5회2점·이상 SK) (대전=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14 15:00:04
결장…볼티모어 2연패 170514-0374 체육-0026 12:08 SK, '리그 최다 5블론' 서진용에서 박희수로 마무리 교체 170514-0385 체육-0027 12:38 추신수, 1볼넷 2경기 연속 출루…텍사스 5연승 170514-0388 체육-0028 12:50 황재균, 트리플A 첫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 불방망이 170514-0390 체육-0029 13:00 오승환 2년...
최형우 "어제는 1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경기죠" 2017-05-14 13:25:58
1-3으로 끌려가던 9회초 1사 1루에서 SK 마무리 서진용을 상대로 동점 투런포를 날렸다. 서진용의 변화구를 제대로 잡아당긴 최형우는 홈런을 직감하며 팔로 스윙이 끝나자마자 손에서 배트를 놓았다. 그의 '빠던(홈런을 친 뒤 배트를 던지는 동작)'에 배트는 1루 SK 측 더그아웃 방향으로 굴러갔다. 이어 연장...
SK, '리그 최다 5블론' 서진용에서 박희수로 마무리 교체 2017-05-14 12:08:51
"서진용은 스트라이크를 잘 던지지만, 좀 더 질 좋은 스트라이크를 던져야 한다. 원하는 위치에 던지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자신감을 되찾도록 덜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등판하도록 조정하겠다"고 서진용 기용법을 공개했다. 2013년부터 SK 뒷문을 책임졌던 박희수는 시즌 초반 부진을 털어내고 힐만 감독의 재신임을...
'연타석포' KIA 최형우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 2017-05-13 21:22:27
마무리 서진용의 3구째 127㎞짜리 포크볼을 걷어올려 좌중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최형우의 벼락같은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KIA는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연장에서 해결사도 최형우였다. 최형우는 3-3으로 맞선 연장 11회초 1사 1루에서 SK의 4번째 투수 채병용의 2구째 몸쪽 직구(139㎞)를 힘껏 잡아당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