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힘, 유승민 반발 속 `당심 100%` 전대룰 개정 속도 2022-12-18 18:51:47
초·재선 의원들은 자체 간담회를 열어 `100% 당원 투표` 전대 룰에 대해 찬성 입장으로 의견을 모았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3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개별적으로 소통한 것으로 전해진다. 국회부의장인 정우택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 "당원들과 함께 당의 핵심 가치로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야지, 여론을 추종하는 것은...
국민의힘 대표 출마한 조경태 "전당대회 100% 당원 경선해야" 2022-12-14 09:51:40
(전대 룰에) 반영하고, 여러분의 긍지와 자부심을 확실하게 심어드리겠다"며 이를 "정당민주주의 구현"이라고도 표현했다. 그동안 전당대회 시기나 룰 변경 문제 등과 관련해 구체적인 언급을 삼가왔던 정 위원장의 이같은 발언은 현행 7대3(당원투표 70%, 일반국민 여론조사 30%)인 당대표 선거 방식의 변경을 예고한...
유승민 "나 한명 이기겠다고 전대 룰 변경? 삼류 코미디" 2022-12-07 10:00:10
대표를 선출하는 방식을 둘러싼 내부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데 대해 “유승민 한 명 이겨보겠다고 전대 룰을 바꾸겠다는 건 삼류 코미디 같은 이야기”라고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KBS라디오에 나와 “차기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수도권을 잡는 게 가장 중요한데, (전대 룰 변경은) 이 민심에서 멀어지겠다는 것”이며...
여당 "민주노총은 노조 아냐…북한 조선노동당 2중대" 맹폭 2022-12-05 13:44:55
올라올 수 있나"고 비판했다. 전대주자로 거론되는 권성동 의원 역시 "민주노총은 연쇄파업 와중에 국가보안법 폐지를 운운해왔다. 민주노총 파업의 본질이 종북으로 점철된 정치투쟁이라는 자백"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경기동부 잔당이 민주노총을 장악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파업이 아니다. '제2의 이석기...
안철수 "한동훈 당대표 출마?…경험 더 쌓을 필요 있어" 2022-12-01 09:22:50
선 "당의 분열을 가져올 수밖에 없는 구도"라며 "그렇게 되지 않도록 주도하는 분들이 세심하게 주의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과 윤핵관(윤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 의원들의 만찬 이후 전대 시기가 거론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선 "확대 해석"이라며 "전대 의논을 하려면 부부 동반 만찬 자리가 정합하겠느냐....
중국 '2차 밀접 접촉자' 조사 중단했지만…"관리들은 불안" 2022-11-13 10:03:58
봉쇄된 선전대에서 직원이 추락사했다. 학교 측은 해당 직원이 식당에서 일하고 있으며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누리꾼과 학생들은 코로나19로 학교가 봉쇄되면서 직원들은 한 달 동안 귀가하지 못한 채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생활했지만 학교 측은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앞서...
"배신자" "늙은 이준석"…與, 연일 '유승민 때리기' 2022-10-18 16:36:16
선거에서 당원 투표 비중을 늘리자는 의견이 나오는 데 대해선 "당헌을 개정해서 전대 룰을 바꾸는 것은 지금 당권을 잡고 있는 분들이 마음대로 할 것이고, 개의치 않는다"면서도 "다만 국민이 그런 것을 어떻게 보겠나. 다음 당대표의 중요 사명은 총선 승리인데, 총선에서 이기려면 민심이 중요한가 당심이 중요한가....
선대본부장·장관 이어 당대표까지…'권영세 차출론' 가능성은? [양길성의 여의도줌인] 2022-10-17 14:44:24
주자로 권 장관이 주목받고 있다. 캠프 선거대책본부장,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 통일부 장관을 맡아 윤석열 대통령을 보좌해 누구보다 ‘윤심(윤 대통령 의중)’을 잘 읽는 데다 수도권 4선 중진으로서 수도권·중도층 확장성을 갖췄다는 이유에서다. 당협위원장 교체 등으로 전대가 내년 3월 이후로 늦춰질 가능성...
당협위원장 최대 100명 바뀌나…국민의힘 '술렁' 2022-10-16 18:13:13
논란에 선을 그었다. 전대를 안정적으로 치르고, 총선 대비 태세를 갖추기 위해선 당협 정비가 필수라는 것이다. 김행 비대위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정진석 비대위에서는 사고 당협 정비와 정기 당무감사를 당권 장악의 전초작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다”며 “비대위의 ‘제 사람 심기’ ‘줄...
김기현 "安, 민주당 전신 대표"…안철수 "수도권 표심 내가 알아" 2022-10-07 18:30:52
선 캠프부터 윤 대통령과 손발을 맞췄다. 두 사람 모두 지역구도 서울이다. 원 장관은 ‘대장동 1타 강사’, 제주지사 활동 등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도 갖췄다는 평가다. 인천이 지역구인 4선의 윤 의원도 ‘신핵관(새로운 윤석열 핵심 관계자)’으로 불릴 만큼 윤 대통령과 가까운 데다 당내 주요 인사들과 두루 가깝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