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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관리 미흡ㆍ구조 소홀이 대구 목욕탕 화재 키워(종합) 2019-03-13 15:31:44
당시 남탕 안에 있었던 업주와 구둣방 주인, 세신사, 카운터 직원 4명 가운데 일부는 불이 난 사실을 먼저 알고도 "불이야"라고 소리치는 것 외에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 게다가 목욕탕 관계자 4명은 손님 일부가 탈출하지 못했음에도 먼저 대피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업주가 평소 종사자들에게 화재 대피요령 등을...
소방시설관리 미흡ㆍ구조 소홀이 대구 목욕탕 화재 키워 2019-03-13 11:05:03
당시 남탕 안에 있었던 업주와 구둣방 주인, 세신사, 카운터 직원 4명 가운데 일부는 불이 난 사실을 먼저 알고도 "불이야"라고 소리치는 것 외에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 게다가 목욕탕 관계자 4명은 손님 일부가 탈출하지 못했음에도 먼저 대피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업주가 평소 종사자들에게 화재 대피요령 등을...
‘해피투게더4’ 남창희-이용진-양세찬-광희-신우-미주, ‘예능 PICK’의 토크 대격전 2019-02-22 07:28:29
“세신을 맡겼는데 몸만 보신 세신사가 반말을 하시며 날 중학생 취급했다”며 동안보다 더욱 강력했던 브라질리언 왁싱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앙세찬-광희는 인지도 굴욕이 담긴 웃픈 사연을 공개했다. 양세찬이 군생활을 할 당시 함께 이동욱-이진욱-이동건-이준기와 함께 사인회를 가졌던 상황....
소화기 여러 대 있었지만 사용 안해…목욕탕 화재 초기대응 도마 2019-02-21 16:52:13
시설에는 목욕탕 업주(65)와 구둣방 주인(59), 세신사(63), 카운터 직원(77), 손님 등 15∼16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목욕탕 업주는 남탕 입구 바깥에 있는 구둣방 맞은편으로 2m가량 떨어진 수부실에, 구둣방 주인은 전기난로를 켜 놓은 채 자리를 비우고 남탕 안 비상구 뒤편 내실에서 세신사와 함께...
`사상자 91명` 대구목욕탕 화재, 남탕 구둣방서 발화 2019-02-20 21:35:12
목욕탕에는 업주를 비롯해 세신사, 카운터 직원 등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전기시설 관리 실태와 불이 났을 때 적극적으로 구호나 진화 활동을 했는지 등도 확인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적용할 계획이다. 2017년 12월 29명이 숨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때도 경찰이 건물주...
사상자 91명 낸 대구 목욕탕 화재 남탕 입구 구둣방서 발화(종합2보) 2019-02-20 19:38:38
당시 목욕탕에는 업주를 비롯해 세신사, 카운터 직원 등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 7층짜리 건물 사우나 불…2명 사망·부상자 늘어날 듯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R_mR8AS1Xyw]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전기시설 관리 실태와 불이 났을 때 적극적으로 구호나 진화 활동을 했는지 등도 확인해 업무상...
사상자 91명 낸 대구 목욕탕 화재 남탕 입구 구둣방서 발화(종합) 2019-02-20 16:21:16
당시 목욕탕에는 업주를 비롯해 세신사, 카운터 직원 등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 7층짜리 건물 사우나 불…2명 사망·부상자 늘어날 듯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R_mR8AS1Xyw]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전기시설 관리 실태와 불이 났을 때 적극적으로 구호나 진화 활동을 했는지 등도 확인해 업무상...
사상자 91명 낸 대구 목욕탕 화재 남탕 입구 구둣방서 발화 2019-02-20 14:58:28
날 당시 목욕탕에는 업주를 비롯해 세신사, 카운터 직원 등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전기시설 관리 실태와 불이 났을 때 적극적으로 구호나 진화 활동을 했는지 등도 확인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적용할 계획이다. 2017년 12월 29명이 숨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때도 경찰이...
재력가 행세하며 9억원 빌려 잠적한 60대 구속 2019-01-29 08:25:35
한 목욕탕 세신사 B(55·여)씨에게 '딸이 귀신병에 걸렸다. 내가 쉽게 번 돈은 소용이 없고 피땀 흘려 모은 돈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속여 28차례에 걸쳐 3억4천362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수년간 B씨 등 피해자 4명으로부터 9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3만원짜리 세신 서비스를 받으면서...
제천 화재참사 건물주, 항소심 판결 불복해 상고 2019-01-17 13:24:05
2층 여탕 세신사 안모(52)씨는 아직 상고장을 안 냈다. 항소심 재판부는 관리과장인 김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5년을 내렸다. 또 관리부장 김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인명 구조 활동을 소홀히 한 혐의를 받는 2층 여탕 세신사 안모(52)씨와 1층 카운터 직원 양모(48)씨에게는 금고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