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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美정상, 싱가포르서 '세기의 만남'…한반도 평화향한 첫걸음 2018-06-12 05:31:00
12일 오전 9시(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을 연다. 구체적으로 북한 비핵화와 대북체제 안전보장 방안이 논의되는 자리이지만, 이를 통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으로 나아갈 수 있고 동북아와 세계 평화를 향한 위대한 첫걸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데 이견이 없다. 북미 정상은...
북미회담 12일 하루에 끝난다…45분 단독회담→확대회담→오찬(종합2보) 2018-06-12 03:59:56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은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오전 9시(한국시간 오전 10시)에 시작된다고 11일 밝혔다. 백악관이 배포한 일정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숙소인 샹그릴라 호텔에서 카펠라 호텔로 이동, 오전 9시부터 15분간 김 위원장과 인사 겸 환담(greeting)을...
북미회담, 12일 하루에 끝난다…오전 9시부터 단독→확대→오찬(종합) 2018-06-11 22:52:16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은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오전 9시(한국시간 오전 10시)에 시작된다고 11일 밝혔다. 정상회담은 양측 통역사만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단독회담과 확대회담에 이어 업무오찬 순으로 이어진다. 단독회담은 약 2시간가량 진행될 것이라고 AP통신은...
[월드컵] 신태용호 상대 스웨덴·멕시코, 출정식서 '고전'(종합) 2018-06-10 05:30:38
출격했다. 포백엔 왼쪽부터 루드비그 아우구스틴손(브레멘), 안드레아스 그랑크비스트(FC크라스노다르), 빅토르 린델뢰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카엘 루스티그(셀틱)이 늘어섰다. 골키퍼 장갑은 로빈 올센(코펜하겐)이 꼈다. 스웨덴은 양쪽 측면을 부지런하게 공략했다. 측면 돌파 후 크로스를 날린 뒤 공중볼을 장악하...
[PRNewswire] IAC그룹, 사장 겸 임시 최고경영책임자에 나탈레 레아 선임 2018-06-05 09:47:53
마틴레아인터내셔널의 자동차 사업 부문 사장으로 일한 바 있다. 마틴레아는 레아인터내셔널이 2002년 다른 부품 업체와 합병하여 생긴 회사이다. IAC그룹 회장이며 WL로스앤드컴퍼니의 시니어매니징디렉터 겸 공동 대표인 스티븐 J. 토이는 냇을 IAC에 영입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경영자로서의 경험 그리고 회사를...
애니메이션, 미술관 주인공으로 초대받다 2018-05-20 08:00:03
마그누센의 '75개의 언어를 하는 남자'(2016), 카르틴 로테의 '1917, 붉은 시월'(2017),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대상을 받은 이성강의 '마리 이야기' 등이 소개된다. 최근 전시장에서 만난 정승완 일민미술관 큐레토리얼어시스턴트는 "보통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서브 컬처라고 인식하는데...
[여행의 향기] 매년 2000만명이 찾는 '매직 아일랜드'… 눈에 하트 뿅뿅 2018-04-08 16:54:36
뜻하는 센토사라는 이름이 새롭게 붙여졌다. 곧이어 9억2000만싱가포르달러의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개발 공사가 섬 곳곳에서 시작됐다. 군사 목적의 요새로 사용하던 시설은 전망대로 바뀌었고, 뮤지컬 분수와 언더 워터 월드 등 새로운 시설이 들어서면서 섬은 조금씩 휴양지 모습을 갖춰갔다.본섬과 센토사를...
[Cover Story] "홀로서기 '합격 성적표' 받아… 이젠 종합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 2018-03-01 16:24:42
루센티스의 유전자를 변형해 생산성을 개선하고 약물의 효과는 높이면서 내성을 줄이는 게 목표입니다. 동물시험에서는 루센티스보다 유의적으로 치료 효과가 개선됐고 인간망막세포를 이용한 효능 평가에서는 경쟁제품인 ‘아일리아’보다도 뛰어난 혈관신생인자 억제효능을 확인했습니다. 무엇보다 주사를 맞지...
"'접붙이기'로 생존하는 도시…이민자는 새로운 가지 역할" 2018-02-28 17:55:22
터키 동부의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파레틴 오렌리가 처음 대면한 도시는 서부의 유서 깊은 이즈미르였다. 터키 최대 도시인 이스탄불을 거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터를 잡은 것이 20여 년 전이었다. 그는 이후 암스테르담뿐 아니라 뉴욕과 서울, 도쿄 등 여러 대도시를 오가면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8일...
노르웨이, 2025년까지 밍크·여우 모피제조업 단계 퇴출 2018-01-16 16:29:21
틴센은 "우리는 매우 기쁘다"며 "그 계획은 노르웨이 의회에서 다수의 지지를 받을 게 확실하다"고 말했다. 노르웨이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직전인 1939년 여우 모피 산업이 전성기를 누렸다. 노르웨이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약 2만개 농장이 있었던 노르웨이는 세계 최대 여우 모피 생산국으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