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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해범 신상공개…31세 전주환 2022-09-19 16:35:53
경찰은 서울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스토킹하던 20대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전주환(31)의 신상정보를 19일 공개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전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전씨는 피해자를 스토킹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돼 1심 선고 하루 전인 14일 밤 지하철...
[속보] '신당역 역무원 살해' 피의자 31세 전주환 2022-09-19 16:22:03
서울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스토킹하던 20대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전주환(31)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19일 오후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전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전씨는 피해자를 스토킹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돼 1심 선고 하루 전인 14일 밤 지하철 2호선...
서울교통공사 전 직원 `검은 리본` 단다…"신당역 피해자 추모" 2022-09-19 15:25:20
"신당역 사건에 책임을 통감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모든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제2의 신당역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스토킹범죄 반의사불벌죄 폐지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시의원이 발의한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 조속 통과, 스토킹 가해자 추적장치 부착 등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신당역 사건 `여혐 범죄` 논란…여가부 "논의 필요" 2022-09-19 13:56:19
신당역 역무원 살해 사건을 여성혐오 범죄로 보지 않는다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의 발언이 논란이 된 가운데, 여가부는 여성혐오 범죄인지 여부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이 사건을 여성혐오 범죄로 보는지 질문에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답해 여성계를 중심으로 반발이...
여가부 "신당역사건 '여성혐오 범죄' 여부, 논의 필요해" 2022-09-19 12:43:03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해 사건을 여성혐오 범죄로 보지 않는다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발언이 논란이 된 가운데 여가부 측이 19일 여성혐오 범죄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앞서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이 사건을 여성혐오 범죄로 보느냐는 물음에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답해 여성계를...
고민정 "신당역 '부적절 발언' 서울시의원, 강력 징계해야" 2022-09-19 11:45:25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9일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인사건'에 대한 부적절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자당 소속 이상훈 서울시의원에 대해 강력한 징계를 촉구했다. 고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최고위 회의에서 "얼마 전 민주당 시의원이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까 폭력적인 대응을 한 것 같다'고...
이원석 검찰총장 "신당역 사건에 깊은 책임감…재발 없도록 다짐" 2022-09-19 10:24:07
신당역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인사건과 관련해 "국민 기본권, 특히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지 못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그는 "이 부분(스토킹 범죄)을 포함해 보이스피싱, 전세 사기, 성폭력, 성 착취물, 아동학대와 민생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이런 충격적이고 불행한 일이 재발하지...
신당역 살해범, 피해자 집 찾았다가 '닮은 여성' 10분간 뒤쫓아 2022-09-19 10:14:37
'신당역 스토킹 살인' 피의자 전모 씨가 범행 당일 피해자 옛집 근처를 찾아 닮은 여성을 10분 가까이 뒤쫓은 정황이 포착됐다. 18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18일 범행 당일인 14일 피해자를 집요하게 찾아다녔던 전 씨 동선을 상세하게 공개했다. 먼저 14일 오후 2시 반 집을 나선 뒤 구산역 근처를 찾아가 2시간...
'신당역 살해범' 전력 보니…'음란물 유포'로 2차례 처벌 2022-09-18 21:00:09
2호선 신당역에서 살해한 전 모(31·구속) 씨가 과거 음란물 유포 혐의로 2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 씨는 과거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두 번이나 형을 받았다. 전 씨는 살해된 여성 역무원에게도 지난해 10월 불법 촬영물을 유포하겠다며 피해자를 협박하고 만남을 강요한...
신당역 살해범, `음란물 유포`로 2차례 처벌 받았다 2022-09-18 20:38:34
스토킹하던 20대 동료 역무원을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살해한 전모(31·구속)씨가 과거 음란물 유포 혐의로 2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씨는 과거 음란물을 유포해 두 번이나 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전씨는 살해된 여성 역무원에게도 지난해 10월...